재밌는 뉴스가 전해졌습니다. 멕시코 정부가 한국 삼양식품의 치즈 붉닭볶음면에 닭고기가 들어있지 않다는 이유로 회수를 결정했다는 것입니다.
멕시코 연방소비자보호청(프로페코)은 지난 4일(현지시간) 33개 인스턴트 면 제품들에 대한 품질 조사 결과 9개 제조사의 12개 제품 총 12만9937개를 시장에서 회수한다고 밝혔습니다.
12개 제품 중엔 위에서
미국 최대 세일행사 '블랙프라이데이(현지시각 27일·한국시각 28일)'가 6일 앞으로 다가왔다. 해외 직구(직접구매)족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쇼핑 계획을 짜느라 분주한 모습이다.
업계는 올해 '블프' 직구 규모가 작년보다 20∼30%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며 전자제품과 가방류 등을 추천 직구 제품으로 꼽고 있다. 국내 유통업체들도 블프에 대응, 직구
세계보건기구(WHO)가 소시지·햄·핫도그 등 가공육을 1군 발암물질로 분류해 소비자 불안감이 커지자 독일, 이탈리아, 호주 등 이런 식품을 즐겨 먹는 나라의 정부가 반발하며 국민 안심시키기에 나섰다.
27일(이하 현지시간) AFP, dpa 등에 따르면 크리스티안 슈미트 독일 식품농업부 장관은 성명을 내 "아무도 브라트부르스트(소시지) 먹을 때 두려워하지
한국인의 식생활평가지수가 59점을 기록, 국민의 영양관리 수준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는 제6기 2차년도(2014)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국내 성인(19∼64세)의 '식생활평가지수'가 59점으로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식생활평가지수는 국민이 얼마나 건강한 식생활을 하는지를 총 100점 만점으로 표현한 수치다. 우리나라에서 식
아침밥으로 먹지 말아야 할 음식 7가지에 베이컨과 햄 그리고 소시지 등 가공된 육류가 포함됐다고 피트니아닷컴이 최근 보도했다.
피트니아닷컴은 아침식사를 먹어야 한다는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지만 일부 음식들은 피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건강한 아침 식단은 암과 당뇨 등의 질병을 막을 수 있다고 피트니아닷컴은 전했다.
가공된 육류에 포함된 질산염은 대
식품 물가 급등과 불황으로 인해 오픈마켓에도 ‘엥겔형 쇼핑객’이 늘고 있다. 2%대 안정적인 물가상승률에도 불구하고 평균 식품물가만 높다보니 온라인몰을 통한 알뜰 소비가 확대되는 양상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G마켓에서는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식품 판매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4%나 늘어났다. 대신 주력 품목인 패션용품과 잡화는 각각 9%, 11
옥션은 지난달 간편조리식 판매량이 지난해 동기와 비교해 35% 늘었다고 2일 밝혔다.
간편조리식은 간단한 조리만으로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햄·수제햄·베이컨류 등 가공육류 판매량과 돈까스·탕수육을 비롯, 죽·스프, 즉석밥이 지난해 동기대비 각각 26% 상승했다.
반찬 5종에 1만원대면 구입할 수 있는 각종 반찬세트
바쁜 일과로 아침을 거르는 사람들은 아침을 챙겨 먹는 사람보다 지방과 열량을 더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침 식사를 거르지 않더라도 어떤 식사를 하느냐에 따라 건강 상태가 달랐다.
서울대 보건대학원 정효지 교수팀은 건강한 30~50대 415명(남 118명, 여 297명)을 대상으로 아침식사 여부와 아침식사의 질에 따른 건강상태를 연구한 결과 이같
서울대 보건대학원 정효지 교수팀은 30~50대 남녀 415명을 대상으로 아침식사 여부와 질에 따른 건강상태를 연구한 결과 과일과 채소를 곁들인 한국식 아침을 먹는게 건강에 이로운 것으로 나타났다고 16일 밝혔다.
정 교수팀은 연구 참여자를 대상으로 주중 2일과 주말 1일, 총 3일치의 아침식사 여부를 조사한 뒤 혈액분석과 혈압, 신체계측 등을 통해 건강상
위암은 대장암과 함께 한국인이 가장 많이 걸리는 암종으로 알려졌다. 한국인의 이런 잘못된 편애(?)는 세계적인 수준이기도 하다. 세계암연구재단(World Cancer Research Fund International)의 발표에 따르면, 한국은 2012년 전 세계 위암 발병 통계에서 1위를 기록했다. 남성과 여성 모두 마찬가지다. 특히 이런 추세는 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