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경꾼 일지’ 고성희가 섹시 여전사로 변신한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 측은 24일 고성희의 귀신천도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성희는 한 손으로 포귀승을 들고 씨익 웃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야경꾼으로 완벽 변신한 고성희의 모습이 사뭇 강인해 보이면서도 섹시함까지 풍기고 있어 그의 묘한 매력에 이
야경꾼 일지 고성희
'야경꾼 일지' 고성희가 확 바뀐 헤어스타일과 의상으로 변신했다.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 측은 16일 도하(고성희 분)의 새로운 모습을 스틸 사진으로 공개했다.
사진에는 길게 늘린 갈레 머리를 한 고성희가 담겨있다. 특히 활동적 의상에 남성미까지 더해졌다.
그간 고성희는 비녀를 꼽은 헤어로 여성미를 물씬 풍기는 역할로
배우 고성희가 ‘야경꾼 일지’에서 정일우와 운명적 만남으로 로맨스 포문을 열었다.
12일 밤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에서는 도하(고성희 분)가 저잣거리에서 이린(정일우 분)과 부딪혀 떨어트린 방울 팔찌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도하는 팔찌를 가져간 이린을 찾아 나서던 중 봉황의 우리에 갇히는 신세로 전락해 안타까움을 더
‘야경꾼 일지’ 고성희
‘야경꾼 일지’고성희가 윤태영을 만났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 3회에서는 죽은 줄 알았던 조상헌(윤태영 분)과 도하(고성희 분)가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머리에 두건을 둘러 쓴 조상헌은 도적떼에게 길을 가로 막혔다. 이때 길을 가던 도하는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주변을 서성였다.
‘야경꾼 일지’ 고성희의 캐릭터 컷이 공개됐다.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 후속으로 방송되는 ‘야경꾼 일지’는 언니 대신 마고족의 후계자가 돼 이무기의 부활을 막아야 하는 사명을 지니고 살아가는 ‘야생마 처녀’ 도하 역을 맡은 고성희의 캐릭터 컷을 17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성희는 조선시대 여인 같지 않은 자유분방한 옷차림을 뽐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