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1만2760가구로 지난해보다 46.79% 감소했다.
25일 직방에 따르면 내달 수도권은 전년 동기보다 56.44% 감소한 4918가구, 지방은 38.21% 줄어든 7842가구가 입주를 앞두고 있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4106가구(32.17%), 경북 1788가구(14.01%), 대구 1602가구(12.55%), 경
롯데건설은 아파트 단지 내 기전시설물에 대한 통합디자인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통합디자인은 지난해 새롭게 선보인 롯데캐슬 브랜드로고(BI) 및 디자인정체성(DI)을 바탕으로 새롭게 디자인 했다. 세대 내 스위치와 콘센트 같은 배선기구부터 아파트 보안등, 옥외 조명기구 등이 모두 포함된다.
스위치와 콘센트는 고정화된 디자인을 벗어
가을 성수기가 도래하면서 전국에서 분양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건설사들의 분양물량이 쏟아지는 가운데 개천절 연휴가 낀 주말 전국 곳곳에서 문을 연 모델하우스 역시 방문객들이 몰리며 북새통을 이뤘다.
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대림산업이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에 개관한 ‘e편한세상 추동공원’ 모델하우스에 연휴가 낀 주말 나흘간 3만여 명이
10월 첫째 주 전국 26개 사업장에서 총 2만 2348가구가 분양된다.
30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수도권에서는 서울 마포구 ‘마포 한강 아이파크’ 385가구(일반분양 202가구), 서울 강동구 ‘고덕그라시움’ 4932가구(일반분양 2010가구), 경기 남양주시 ‘다산신도시 센트럴 에일린의 뜰’ 759가구 등 1만7090가구가 공급된다. 지방에서는
9월 마지막 주 전국 18개 사업장에서 9746가구가 분양된다.
2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수도권에서는 서울 금천구 ‘e편한세상 독산더타워’ 432가구, 경기 김포시 ‘김포풍무꿈에그린 2차’ 1070가구 등 총 2841가구가 공급된다. 지방에서는 경북 구미시 ‘구미확장단지 쌍용예가 더 파크’ 757가구, 세종시 고운동 ‘세종힐데스하임’ 555가구 등
15만여 가구가 쏟아지는 가을 분양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린다. 3개월 연속 늘어난 미분양에 시장이 가을 물량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가 확대됐지만 정부의 8·25 대책이 시장에 불을 지피면서 분양시장이 탄력을 받을 것이라는 장밋빛 전망이 나오고 있다.
20일 부동산114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 가을 3개월 동안 총 15만797가구의 신규 아파
연내 지방에서만 1만 3000여 가구의 재건축·재개발 아파트가 공급된다.
13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9월 둘째 주부터 연말까지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에서 16개 단지, 1만 2269가구의 재건축·재개발 아파트가 공급된다. 9579가구가 공급된 전년 동기간보다 28% 증가한 물량이다. 재건축 물량은 8개 단지로 총 5112가구, 재
추석 이후 전국에 8만5600여 가구가 쏟아진다. 9월 분양을 준비해온 아파트들이 추석 연휴를 피해 일정을 조정하면서 추석 이후로 물량이 집중됐다는 분석이다.
13일 부동산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추석 이후 9~10월 두 달 동안 전국에 113개 단지, 총 10만 3499가구가 공급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8만 5684가구다.
수도권에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된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 아파트가 올해 하반기 총 5만여 가구 공급된다.
16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날부터 연말까지 전국에서 1000가구 이상의 중소형 대단지의 공급물량은 모두 4만 9362가구에 달한다. 이는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 전체물량에서 34%를 차지하는 수치다.
한화건설은 다음달 경
롯데건설은 내달 경북 구미시 도량동 639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도량 롯데캐슬 골드파크’를 분양한다.
도량주공1·2단지를 재건축한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 동, 전용면적 59~109㎡, 총 1260가구 규모로 이중 363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도량 롯데캐슬 골드파크’의 강점은 우수한 교육환경이다. 단지 바로 앞에 도산초등학교와 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