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원생명과학은 지난 26일 미국 디스커버리 채널의 ‘Ed Begley Jr.와 함께하는 혁신(Innovations with Ed Begley Jr.)’ 프로그램에서 자회사인 VGXI사의 최첨단 생산기술과 시설이 소개됐다고 29일 밝혔다.
VGXI는 국제적으로 우수한 플라스미드 DNA 위탁생산기업(CMO) 중 하나로 평가 받고 있다.
방송에서는 최
진원생명과학은 첨단바이오의약품 국제지원센터(ABICS)를 자회사 VGXI 내에 개소했다고 25일 밝혔다.
ABICS는 한국바이오협회와 미국 텍사스바이오협회(THBI)가 한국 첨단바이오의약품기업들의 미국 진출을 지원하는 센터다.
이 센터가 들어간 VGXI사는 유전자치료제 전문 임상용의약품 위탁생산기업이다. 진명생명과학의 자회사로 미국 텍사스바이오협회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이 메르스 사태와 관련 대국민 사과 발표와 함께 백신 개발과 예방에 적극 지원에 나서겠다는 소식에 진원생명과학이 급등세다.
23일 오전 11시19분 현재 진원생명과학은 전일대비 1350원(11.25%) 상승한 1만3350원에 거래 중이다. 케이엠, 오공, 등 메르스 관련주 가운데 진원생명과학은 백신 관련주로 꼽힌다.
이 날 이재
메르스 총 사망자 7명
메르스 사망자가 추가로 발생해 총 7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백신은 언제쯤 환자들에게 투여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메르스 7번째 사망자는 47번째 확진자(여, 68세)로써 판막질환을 갖고 있었으며, 호흡곤란으로 지난달 27~28일 삼성서울병원 응급실로 입원해 14번째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메르스 확진 판정을
9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9개 종목, 코스닥 19개 종목 등 총 28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 진원생명과학은 메르스 DNA 백신 생산에 착수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진원생명과학은 이날 미국 휴스턴에 있는 국제규격 플라스미드 전문 생산시설인 VGXI를 통해 임상에 필요한 메르스 DNA백신 생산에 착수했다
진원생명과학이 임상용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 DNA 백신 생산에 착수했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9일 오전 9시 3분 현재 진원생명과학은 전일보다 11.75%(1550원) 오른 1만4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진원생명과학은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국제규격 플라스미드 전문 생산시설인 VGXI를 통해 임상에 필요한 메르스 DNA백신
진원생명과학이 임상용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 DNA 백신 생산에 착수했다.
진원생명과학은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국제규격 플라스미드 전문 생산시설인 VGXI를 통해 임상에 필요한 메르스 DNA백신 생산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현재까지 허가 받은 메르스 백신과 치료제는 없는 상태로 전 세계적으로 2개의 백신 제품이 개발 중으로 진원생명
[e-포커스] “진원생명과학의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의 DNA백신은 국내 감염자 확산이 더욱 심각한 상황을 초래해 판데믹 상황을 야기할 경우 빨리 대처할 수 있습니다. 또 국내 메르스 사태에서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신종 메르스 바이러스의 예방도 가능합니다.”
메르스로 인한 국내 사망자 발생으로 예방ㆍ치료 백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메르
진원생명과학은 관계사인 이노비오와 메르스(MERS)를 예방하거나 치료할 수 있는 DNA백신을 개발하기로 하고 공동연구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메르스는 2012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발견된 중동호흡기증후군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돼 발생하는 질병이다. 해당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고열 및 호흡곤란과 함께 신장 기능이 빠르게 저하돼 치명적이며 치사율이 4
진원생명과학이 미국 국방부 지원 에볼라 퇴치 프로젝트 1임상에 착수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13일 오전 9시11분 현재 진원생명과학은 전 거래일보다 11.25% 오른 969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진원생명과학 관계자는 "당사와 자회사인 VGXI가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하고, 관계사인 이노비오가 주관하는 미국 국방부 지원 에볼라퇴치 프로젝트 중 첫 단
진원생명과학이 미국 국방부 지원 에볼라 퇴치 프로젝트 1임상에 착수했다.
에볼라 퇴치 프로젝트가 성공하면 진원생명과학은 제품 생산판매에 따른 이익뿐만 아니라 제품 판매에 대한 로열티 수입까지 얻게 된다.
진원생명과학 관계자는 13일 "당사와 자회사인 VGXI가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하고, 관계사인 이노비오가 주관하는 미국 국방부 지원 에볼라 퇴치 프로
미국의 유력 정치인이 국방부 산하 기관으로부터 최대 611억원의 지원을 받고 에볼라 백신 및 치료제 개발 프로젝트에 생산을 담당하게 된 진원생명과학 자회사에 방문해 “생산시설을 확장할 경우 전폭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6일 진원생명과학은 “지난 4일 미국 하원의원 케빈 브래디(Kevin Brady)가 미국 휴스턴 소재 자회사 V
진원생명과학은 지난 2013년 9월 글로벌 대형제약사 로슈에 기술 이전한 만성 B형간염 치료 DNA백신의 임상 1상 연구가 시작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임상 1상 연구는 만성 B형간염 치료 DNA백신의 안전성과 면역원성, 항 바이러스 효과를 평가하게 되며, 미국과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환자를 모집한 국제적 규모의 임상연구로 진행된다.
회사 관계자는
진원생명과학이 미국 이노비오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에볼라 DNA백신 및 DNA기반 에볼라 항체치료제 개발에 미국 국방부 산하 방위고등연구계획국(Defence Advanced Research Projects Agency; DARPA)이 약 490억원의 연구개발자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DARPA는 최근 급속히 재확산되고 있는 에볼라 출혈
미국 국방성 산하 방위고등연구계획국에서 주최한 컨퍼런스에서 진원생명과학 자회사가 이노비오와 공동으로 개발중인 에볼라 DNA백신이 주목받고 있다는 발표가 나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3일 미국 ABC Network중 하나인 Fusion 뉴스매체는 지난 18일 미국 국방성 산하 방위고등연구계획국(DARPA) 주최 ‘Biology is Technology'
진원생명과학 자회사 VGXI가 미국 국립연구소의 에이즈(HIV) 백신개발 협력과제의 세부기관으로 참여한다.
17일 진원생명과학은 “관계사인 이노비오가 총괄책임기관으로 선정돼 미국 국립 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NIAID)로부터 향후 5년간 비임상 및 임상 연구비로 1600만달러(한화 약 180억원)을 지원받게된 HIV 백신개발 협력과제에서 자회사인 VGX
진원생명과학은 자회사 VGXI가 미국 유명 다큐멘터리 채널인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방영될 ‘Ed Begley Jr. 와 함께하는 혁신(Innovations with Begley Jr.)’이라는 연속기획물의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VGXI는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DNA백신 및 플라스미드 임상용 의약품 생산시설이다.
해당 프로그램에서는 VGXI
진원생명과학은 에볼라 DNA백신 등 플라스미드 기반 바이오 의약품의 상업화에 따른 대량생산에 대비하여 유럽에 위치한 바이오 의약품 전문 기업과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계약에 의거해 비공개된 해당 기업은 상업 생산에 필요한 대규모 생물 발효기(Fermentor)와 첨단 생산공정 및 설비를 보유하고 있다. 해당 시설은 미식품의약국(FD
2015년 시작부터 테마주가 코스닥 시장을 뜨겁게 달궜다. 최근 주가가 급등하는 종목을 살펴보면 실적 개선보다 에볼라, 구제역, 정치인 등 사회, 정치 이슈에서 비롯된 것들이 대다수다. 특히 정치 테마주의 경우 실체 없이 정치인의 행보에 따라 주가가 급등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새해 첫 주식거래일을 화려하게 장식한 종목은 진원생명과학이다
진원생명과학이 에볼라 DNA백신을 비롯해 미국 나스닥 상장사인 이노비오의 개발품 생산을 담당하는 자회사에 생산시설 확충에 나섰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6일 오후 12시1분 현재 진원생명과학은 전일대비 60원(3.64%) 상승한 171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진원생명과학은 미국 휴스턴 소재 자회사인 VGXI의 생산시설에 추가로 소규모 cGMP 전용생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