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진원생명과학, 에볼라 퇴치 백신 임상 착수에 강세

입력 2015-05-13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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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원생명과학이 미국 국방부 지원 에볼라 퇴치 프로젝트 1임상에 착수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13일 오전 9시11분 현재 진원생명과학은 전 거래일보다 11.25% 오른 969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진원생명과학 관계자는 "당사와 자회사인 VGXI가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하고, 관계사인 이노비오가 주관하는 미국 국방부 지원 에볼라퇴치 프로젝트 중 첫 단계인 에볼라 DNA백신의 1상임상 연구가 미국과 캐나다에서 시작됐다"고 밝혔다.

박영근 진원생명과학 사장은 "우리회사가 참여하고 있는 에볼라 퇴치 프로젝트는 에볼라를 근원적으로 퇴치할 수 있는 방법"이라며 "세계 유수 연구기관들과 최고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미국 국방부가 지원하고 있어 신속하고 성공적인 제품 개발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에볼라 퇴치 프로젝트가 성공하면, 우리회사는 제품 생산판매에 따른 이익뿐만 아니라 제품 판매에 대한 로열티 수입까지 얻게 돼 수익성 향상과 함께 기업 가치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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