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V낸드 SSD ‘850 EVO’의 울트라슬림 PC용 신규 라인업인 ‘mSATA 모델’ 4종과 ‘M.2 모델’ 3종 등 총 7개 종류의 제품을 한국, 미국, 중국 등 세계 53개국에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mSATA(미니SATA)는 SATA 국제협회에서 지정한 저장장치 규격(크기 30X50mm)의 4종(1TB·500GB·250GB·120GB
삼성전자가 애플의 신형 맥북에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를 단독 공급한다.
삼성전자 반도체총괄 김기남 사장은 18일 서초사옥에서 열린 삼성 사장단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신형 맥북 에어에 삼성 SSD 독자공급 여부를 묻자 “저희 기술이 좋습니다”라고 우회적으로 답변했다.
김 사장의 발언은 독자 공급을 사실한 인정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해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낸 SK하이닉스가 지난해 연구개발비 지출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SK하이닉스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해 1조4200억원의 경상개발비를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2013년) 9700억원보다 32%나 증가한 수치다. 2012년에도 경상개발비는 9700억원이 지출됐다.
당
삼성전자는 업계 최초로 3차원 트랜지스터 구조인 핀펫(FinFET) 공정을 적용한 ‘14나노 모바일 AP’를 양산한다고 16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14나노 핀펫 공정을 ‘엑시노스 7 옥타’ 시리즈 신제품에 처음 적용하고 올해 다양한 제품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14나노 로직 공정은 20나노 공정보다 성능과 생산성이 각각 20%, 30% 향상되고 소비전
삼성전자가 앞으로 개발하는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는 모두 V낸드를 기반으로 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29일 열린 2014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SSD는 종류에 따라 V낸드와 플랫 낸드플래시로 나뉜다”며 “앞으로 SSD는 V낸드를 기반으로 한다는게 원칙이고, 현재도 그렇게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객관적으로 봤을 때 V낸드
삼성전자의 반도체부문 영업이익이 전사 최대를 기록하며 삼선전자의 새로운 캐시카우로 부상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반도체부문 영업이익이 2조7000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가운데 반도체부문은 D램 등 메모리반도체 호조로 전분기 3여년 만에 IM(IT모바일)부문 영업이익을 넘어선데 이어 지난 4분기에도 최고 실적을 거뒀다. 이에 따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OCI머티리얼즈가 모멘텀 100점, 펀더멘탈 90점 등 종합점수 95점을 얻어 20일 유망종목에 선정됐다. 단기목표가는 7만원, 손절가는 6만2000원이다.
OCI머티리얼즈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등 전방산업의 캐파 증설과 공정 난이도 증가로 특수가스의 수요가 증가로 올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급증할 것으로 예상
[종목 돋보기] 반도체 사업이 호황기에 접어들며, 스마트폰 사업에 밀렸던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이 부활에 성공했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부문의 앞선 기술력과 선제적은 투자로 시장 상황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삼성 반도체 부문과 협력 관계인 국내 코스닥 기업들도 지난해와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잇달아 경신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구원투수는 반도체였다. 삼성전자가 8일 발표한 지난해 4분기 매출 52조원, 영업이익 5조2000억원의 가이던스(잠정실적)는 시장의 예측을 뛰어넘으며 본격적인 회복 국면을 알렸다.
무엇보다 반도체 부문의 호실적은 삼성전자의 지난해 24조9400억원의 영업이익을 선방하는 원동력이 됐다.
세계 메모리반도체 시장 1위 기업인 삼성전자의 반도체 부문의 영업
삼성전자가 크고 무겁고 느린 기존의 외장형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를 빠르게 대체하는 스타일리시 포터블 SSD ‘T1’을 새롭게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소비자용 포터블 SSD T1을 한국, 미국, 중국, 독일 등 15개국에서 이달부터 판매를 개시하고 전 세계로 순차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포터블 SSD T1은 삼성전자가 유일하게 생산하고 있는 3차원
반도체 산업이 ‘을미년(乙未年)’ 새해에 사상 최대 실적의 진기록을 이어갈 전망이다. 2013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출 1위 자리를 지킨 반도체는 우리나라 전체 수출량의 10.2%를 차지하고 있는 효자 품목이다.
31일 한국반도체산업협회와 산업통상자원부 등에 따르면 2015년 한국 반도체 수출액은 올해 수출액 615억 달러(예상치) 대비 4.4% 증가
머리에 착용, 뇌파를 분석해 뇌졸증을 예측할 수 있는 웨어러블 기기가 삼성전자 최고의 ‘창조상’에 뽑혔다. 삼성전자는 내년 1월 2일 시무식에서 창조상을 시상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29일 임직원의 창조역량을 높이고 창의문화를 더욱 확산시키기 위해 올해 신설한 창조상 수상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창조상 최고상인 대장 1건과 함께 금장ㆍ은장ㆍ동장에 각각
삼성전자가 차세대 정보저장 장치인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시장에서 독주 체제를 굳히고 있다.
26일 시장조사업체 아이서플라이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세계 SSD 시장에서 38억92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34%의 시장 점유율로 1위를 기록할 전망이다.
삼성전자에 이어 샌디스크(20억4700만 달러)가 18%의 점유율로 2위를, 인텔(1
삼성전자가 초격차 메모리반도체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반도체 사업이 삼성전자의 실적 버팀목으로 재부상한 가운데 첨단 기술을 통해 수익성을 높이려는 포석이다.
삼성전자는 9일 한국, 미국, 중국, 독일 등 전 세계 53개국에 세계 최초로 ‘3비트 V낸드’ 기반 소비자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850 EVO’를 론칭했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기
삼성전자가 모든 소비자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라인업을 3차원 V낸드 기반으로 전환하며 ‘3비트 3차원 V낸드 SSD’ 시대를 열었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로 ‘3비트 V낸드’ 기반의 소비자용 SSD ‘850 EVO’를 한국, 미국, 중국, 독일 등 전 세계 53개국에 글로벌 론칭했다고 9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성능과 내구성의 새로운 지평’
내년에도 D램 시장 호조가 예상됨에 따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기업의 수익성 향상이 기대되고 있다.
8일 전자상거래사이트 디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내년 D램 시장 전체 매출 규모는 올해보다 16% 성장한 541억 달러(60조3000억원)로 전망된다. 디램익스체인지는 “(내년 D램 시장 성장이) D램 기업에 매우 탄탄한 성장세와 수익성을 안겨줄
삼성그룹이 4일 발탁인사를 실시하며 젊고 역동적인 조직으로의 변화 의지를 드러냈다. 하지만 총 승진인원수가 줄어들며 발탁인사수도 전년보다 감소했다.
올해 승진 연한보다 앞당겨 임원에 오른 발탁 인사는 총 56명으로 지난해 86명보다 줄었다. 발탁 인사는 직급별로는 부사장이 8명, 전무 16명, 상무 32명 등이다.
발탁인사에서는 삼성전자 출신의 직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