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마약을 유통하고 투약한 대학생 연합동아리 회장 등을 적발했다. 가담자에는 카이스트, SKY 등 명문대 재학생도 포함됐다.
5일 서울남부지검 형사4부(남수연 부장검사)는 브리핑을 열고 대학생 연합동아리 회장이자 카이스트 대학원생인 30대 A씨 등 대학생 총 14명을 적발해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4명을 구속기소하고 2명은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
BAT로스만스가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톡톡톡 토크 콘서트’를 8월 24일 개최한다.
5일 BAT로스만스에 따르면 톡톡톡 토크 콘서트는 BAT로스만스가 대한사회복지회와 함께 펼치고 있는 소외계층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보호 종료를 앞둔 청년들이 고민을 나누고 안정적인 자립을 위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자립지지체계 마련을 위해 기획됐다.
BAT로스만스
종로학원, 대학별 출신고 현황 분석이공계특성화대 등 특목고 진학자↓"의대 선호, 지방대 기피 현상 추정"
과학고 등 특수목적고와 영재학교를 졸업한 뒤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 이공계 특성화대학에 진학한 학생들의 비중이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의대 선호 현상과 지역 소재 대학에 대한 기피 현상 등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4일 종로학원은 교육부·
SK텔레콤은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3개국에 AI 기반 반려동물 진단 보조 솔루션 ‘엑스칼리버(X Caliber)’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엑스칼리버’는 올해 호주를 시작으로 반려동물 최대 시장인 북미에 진출한 데 이어, 이번에 동남아시아 주요국가까지 상용화에 성공함에 따라 전 세계 반려동물 시장으로 확산을 이어가게 됐
후티 반군 통치 ‘호데이다항’ 공습텔아비브 드론 공격 따른 보복헤즈볼라 탄약창고 공격 등 전쟁 범위 넓혀
이스라엘과 중동의 반미·반이스라엘 세력 ‘저항의 축’인 예멘 후티 반군, 레바논 헤즈볼라와의 충돌이 격화하면서 확전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이날 예멘 후티 반군이 장악하고 있는 서부 항구도시 호데이다를
대한민국 교육 1번지 대치동에서 24년간 입시컨설팅을 해 왔던 ‘거인의어깨’가 스터디카페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최근 스터디카페 시장은 녹록하지 않은 상태다. 무인 스터디카페를 중심으로 우후죽순으로 생기면서 가격을 낮추는 출혈 경쟁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실제 업계에 따르면 스터디카페는 약 1만5000~2만여 개로 추정되는데 거인의어깨가 시
올해 대학 신입생 중 검정고시 합격생이 9000여명에 달해 12년 새 최고치를 기록했다. 서울대와 연세대, 고려대 등 소위 ‘SKY’ 대학에도 189명이 합격했다.
30일 종로학원이 지난 28일 발표된 ‘2024학년도 대학알리미’ 공시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4년제 대학 검정고시 합격생은 9256명으로 2013학년도 공시 이래 가장 수가 많았다.
SK바이오사이언스가 환절기를 맞아 ‘SKY 심포지엄’을 개최하며 전국 개원의들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부산, 인천, 판교, 광주 등 전국 주요 지역에서 일반 개원의들을 대상으로 SK바이오사이언스의 대표 백신 및 관련 감염병에 대해 논의하는 SKY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는 감염병 및 백신 접종 현황에 대한 전국
에듀윌은 21일 오후 3시 에듀윌 편입 강남학원을 비롯한 5개 학원에서 동시에 ‘2025 대학편입 합격전략 설명회’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설명회는 에듀윌 편입 강남학원, 신촌 종합학원, 신촌 단과학원, 노원학원 부평학원에서 열리며 총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의대 증원이 편입에 미치는 영향, SKY 및 최상위권 이공계 이탈률을 공개한다
두나무가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특별상영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상영회는 시드볼트 NFT 보유자를 위한 행사로 8일 두나무관(메가박스 성수 2관)에서 진행됐다.
시드볼트 NFT 컬렉션은 두나무 ESG 사업 중 하나로 NFT가 가진 고유성, 대체불가성을 환경과 연계, 생물의 희소가치를 강조하고 보호·보존의 필요성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배우 김보라가 영화감독 조바른과 부부가 됐다.
8일 김보라와 조바른 감독은 서울 모처에서 가족과 동료들의 축하 속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교제 3년 만의 결실이다.
이날 결혼식에는 악뮤(AKMU) 이수현이 축가를 맡아 성시경의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를 열창하며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했다.
이외에도 김보라와 드라마 ‘스카이캐슬’에서 호흡을 맞춘 배
롯데물산이 7월 14일 석촌호수와 롯데월드타워에서 ‘2024 롯데 아쿠아슬론’을 개최한다.
4일 롯데물산에 따르면 롯데 아쿠아슬론은 2022년부터 매년 여름 개최,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다. 롯데 아쿠아슬론은 석촌호수 수영과 롯데월드타워 수직 마라톤 스카이런(SKY RUN)을 결합한 대회다. 올해도 동일하게 석촌호수 동호를 두 바퀴(총 1.5km) 수영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 서울스카이가 ‘Private Camcnic in Seoul Sky(프라이빗 캠크닉 인 서울스카이, 이하 프라이빗 캠크닉)’를 통해 하늘 위 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든다.
롯데물산이 운영하는 서울스카이는 5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120층 스카이테라스에서 하늘 위에서 프라이빗 캠크닉(Camping+Pi
판사 “구금 최후의 수단이지만사법 시스템 권위 보호할 책임 있어”
‘성추문 입막음 돈’ 의혹으로 기소돼 재판을 받는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함구령 위반으로 또다시 벌금형을 받았다. 또 법원은 트럼프 구금 가능성을 언급하는 등 엄중히 경고했다.
6일(현지시간) 영국 SKY뉴스에 따르면 미국 뉴욕 맨해튼형사법원의 후안 머천 판사는 이날 트럼프 전
입시업계, 의대 합격선 '2.91점 하락' 의대 지역인재전형 2000명 달할듯법원 발목에 ‘최종확정’ 전 입시혼란
5월이 됐지만 아직도 확정되지 않은 모집인원으로 의과대학을 지망하는 수험생들 혼란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비수도권 의대 모집인원은 900명 가까이 늘면서 지역인재전형에 대한 수험생 관심도 커지고 있다.
4일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
서울에서 2시간 남짓,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당일치기 여행도 가능한 강원도. 그런데 도대체 뭘 해야 잘 놀았다는 얘기를 들을 수 있나 싶은 여행지도 강원도다. 강릉, 속초 등 동해 바다는 이미 질리도록 봤다.
그러다 문득 평창이나 가볼까 했다. 대학 시절, 겨울방학이면 ‘달방’(스키장 앞에 월세를 내고 한 달 내내 묵는 숙소)을 잡은 친구와 참 많이도
롯데헬스케어가 데일리 헬스케어 플랫폼 캐즐 출시 후 오프라인에서 처음 시민들과 만났다. 이번 행사로 약 2000여 명의 캐즐 가입자를 확보하는 등 향후 오프라인에서도 캐즐 알리기에 적극 나서겠다는 계획이다.
롯데헬스케어는 4월 20일과 21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4 스카이런(SKY RUN)’에 캐즐을 알리는 홍보 부스를 열고
롯데월드타워는 20일 개최한 수직마라톤 대회 ‘2024 스카이런(SKY RUN)’에 역대 가장 많은 2200여 명이 참가하면서 누적 참여자가 1만 명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스카이런(SKY RUN)은 롯데월드타워 1층에서 123층까지 총 2917개의 계단을 오르며 한계에 도전하는 ‘국내 최대 규모, 최고 높이’의 수직마라톤 대회다. 2017년부터
2025학년도 의대 증원 규모가 1000명으로 줄어들더라도 최상위권 대학인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이공계 학생 10명 중 6명 이상은 의대 지원이 가능할 것이라는 분석이 입시업계서 나왔다.
19일 종로학원은 의대 모집 정원이 당초 2000명에서 1000명으로 줄더라도 서울대·연세대·고려대의 이공계 학생 중 61.8%가 의대 지원 가능 점수가 될 것이
배우 김혜윤이 아티스트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5일 아티스트컴퍼니는 “‘청춘물 장인’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김혜윤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전문적인 시스템을 갖춘 환경에서 아직 선보이지 않은 다채로운 매력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3년 데뷔 이래 차근차근 연기력을 쌓아온 김혜윤은 JTBC ‘S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