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CES 현장서 전략회의 개최친환경 사업 가속화 방안 논의김준 부회장 “리스크 관리 강화해야”
SK이노베이션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3′ 현장에서 새해 첫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김준 부회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은 친환경 사업 실행을 가속화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전사 역량을 결집하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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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과 SK아이이테크놀로지(이하 SKIET) 사외이사들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3’을 찾았다. 전 세계 기업들의 제품 및 기술이 경쟁하는 현장을 직접 보면서 사업에 대한 전문성과 통찰력을 한층 높이기 위해서다.
5일(미국 현지시각)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 사외이사 5명과 SKI
SK이노베이션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ㆍIT 전시회 ‘CES 2023’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부산엑스포) 유치 활동을 벌인다.
SK이노베이션은 5일 개막하는 CES 2023 행사장에 부산엑스포 유치 기원 메시지를 담은 가로 12m, 세로 3.6m 대형 현수막을 게시한다고 3일 밝혔다.
부산 바다를 배경으로 제작된 현수막에는
김준 SK이노베이션 부회장이 새해를 맞아 미래 60년 성장을 위한 기업가치 제고를 강조하며 친환경 사업의 실질적인 성과를 내달라고 당부했다.
김 부회장은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과 그린캠퍼스를 찾아 구성원들과 덕담을 나누며 새해를 시작했다. 별도의 신년회 없이 마련된 이 자리에서 김 부회장은 구성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며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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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 2조8000억 원 유상증자SK이노 2조·한투PE 0.8조 출자글로벌 생산기지 구축 자금 마련
SK이노베이션이 SK온의 전기차 배터리 사업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다. 미래 신성장 사업으로 꼽히는 배터리 사업에 직접 투자해 중장기 배터리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기업가치 상승을 이끌겠다는 전략이다.
SK이노베이션은 21일 SK온이 총 2조8
SK이노베이션이 성일하이텍과 손잡고 폐배터리 금속 재활용 시장 선점에 나선다.
SK이노베이션과 성일하이텍은 13일 서울 종로구 SK서린사옥에서 폐배터리에 포함된 양극재 금속인 리튬·니켈·코발트·망간을 회수하는 사업을 함께 하기로 하고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SK이노베이션이 독자 개발한 수
김종훈 SK이노베이션 이사회 의장이 그룹 구성원들에게 “제조업 기반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술격차를 유지하며 국내외에서 SK는 필요한 기업이라는 것을 이해관계자에게 인식시키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SK이노베이션은 12일 SK그룹 온라인 학습 시스템 ‘써니(mySUNI)’를 통해 이달 초부터 김 의장의 ‘국제질서 변화와 우리의 대응’ 강의를 모든 SK그룹
SK이노베이션과 계열 사업 자회사들은 2023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SK이노베이션과 각 사업 자회사들은 그린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조직을 개편했다. 특히 성장전략 실행에 보다 강한 드라이브를 걸기 위해 SK엔무브 사장에 박상규 SK네트웍스 총괄사장을 선임하고, SK아이이테크놀로지 사장에 김철중 SK이노베이션 포트폴리
SK이노베이션이 미래 탄소 가격을 경영 의사결정에 반영하는 ‘내부 탄소 가격’ 제도를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내부 탄소 가격 제도는 미래 탄소 가격 변화를 반영해 자체적으로 내부 탄소 가격을 설정하고, 이를 투자 안건 심의 시 적용하는 제도다. 기존 경제적 가치 중심 투자 안건 평가 방식에 더해, 미래 탄소 가치까지 반영한 종합적인 관점에서 투자
SK이노베이션은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추진해온 ‘산해진미’ 캠페인이 지난 22일 서울 서초구 세빛섬에서 열린 ‘2022 PR인의 날 및 한국PR대상’에서 공공/공익캠페인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산해진미는 ‘산(山)과 바다(海)를 참(眞) 아름답게(美) 만들자’는 의미가 있으며, SK이노베이션이 실천적 활동으로 전개하는 플로깅(Plo
SK이노베이션은 2020년 산불로 피해를 본 울산 울주군 청량읍 일대에서 약 4000그루의 산벚나무 심기 활동을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달 3일부터 진행한 나무 심기 활동에는 서울 본사, 대전 환경과학기술원, 울산 콤플렉스 등 전국 각지에서 근무하는 SK이노베이션 구성원 약 100명이 직접 참여했다.
식수 활동이 진행된 울주군 야산은 2020년 발생
SK이노베이션은 자사가 지원하는 친환경 소셜벤처 '그레이프랩'이 1~4일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웹서밋(Web Summit) 2022’에서 ‘임팩트 스타트업’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그레이프랩은 사탕수수, 코코넛, 버려진 잡지 등을 이용해 다이어리, 노트북 거치대, 책 거치대, 쇼핑백 등 소품을 제작하는 소셜벤처다.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고 제
김준 SK이노베이션 부회장이 아프리카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지지를 요청했다.
SK이노베이션은 김 부회장이 부산 엑스포 유치를 위해 외교부 장관 특사 자격으로 아프리카를 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 아프리카는 유럽 다음으로 많은 45개국의 국제박람회기구(BIE) 회원국을 보유하고 있다.
김 부회장은 한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 수교 30
올해 창사 60주년을 맞은 SK이노베이션이 구성원들과 지속 성장해온 과거를 돌아보고, ‘올 타임 넷제로(All Time Net Zero)’ 달성 의지를 공유하기 위한 공간을 마련했다.
SK이노베이션은 ‘정유에서 그린 에너지까지’를 주제로 SK 울산콤플렉스(CLX)에서 창사 60주년 기념 전시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SK 울산CLX 본관 로비 1층
SK이노베이션이 유럽, 아시아, 남미 등 전 세계에서 근무하는 글로벌 구성원들이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하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SK이노베이션은 SK에너지·SK지오센트릭·SK온·SK루브리컨츠·SK아이이테크놀로지·SK인천석유화학·SK트레이딩인터내셔널·SK어스온 등 8개 자회사와 함께 엑스포 유치 지원 활동에 나서고 있으
SK이노베이션이 창립 60주년을 맞아 열린 기념식에서 ‘올 타임 넷제로(All Time Net Zero)’ 비전을 선포했다. 지속 가능한 지구환경을 만드는 그린 에너지 기업으로 거듭남과 동시에 탄소배출 없는 깨끗한 에너지를 후대에 물려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SK이노베이션은 1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창립 6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SK이노베이션이 창사 60주년을 맞아 친환경 에너지 회사로 발돋움하기 위해 대규모 투자에 나선다.
SK이노베이션은 SK 울산콤플렉스(CLX)에 2027년까지 약 5조 원을 투자해 넷제로(Net Zero·탄소중립) 달성을 앞당기겠다고 11일 밝혔다. SK 울산CLX는 1964년 대한민국 최초 정유공장으로 시작해 석유화학 중심 에너지를 공급해온 SK이노베이
SK에너지가 모회사인 SK이노베이션의 창사 60주년을 기념하는 팝업스토어 ‘SK 주(酒)유소’를 서울 청계천 변에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SK 주(酒)유소는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에 지상 2층 규모로 마련됐다. 외관은 전국 SK 주유소에 적용된 디자인을 입혔다. 간판엔 국내 최초의 정유사 역사가 60년이 됐다는 의미를 담아 ‘60년 전통 원조’라는 문
SK이노베이션이 오는 13일 창사 60주년을 앞두고 회사의 성장과 발전에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준 협력사 구성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고 4일 밝혔다.
SK이노베이션은 울산(SK이노베이션, SK에너지, SK지오센트릭, SK루브리컨츠), 인천(SK인천석유화학), 서산(SK온), 증평(SK아이이테크놀로지) 사업장의 협력사 96개사 구성원 4400여 명에게 감사
SK이노베이션이 창사 60주년을 맞아 전 직원에게 자사주를 60주씩 지급한다.
29일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이 회사는 전날 이사회를 열고 임직원 격려금 지급을 위해 자사주 55만8510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 처분 대상 주식가격은 이사회 전날인 27일 종가 15만1000원으로 결정됐다. 총 843억 원 규모로, 직원 1인당 약 900만 원어치 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