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차타드(SC)은행은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이 개최한 ‘제6회 자금세탁방지의 날’ 기념 행사에서 자금세탁방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표창수상은 지난 2010년 금융위원회 위원장표창 수상에 이은 것으로 2010년 ‘자금세탁방지의 날’ 단체 표창이 시작된 이래 외국계은행 가운데 국무총리와 금융위
한국스탠다드차타드(SC)은행이 국내 젊은 인재들에게 글로벌 금융 전문가들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한다.
8일 SC은행은 다음달 14일까지 CJ E&M의 케이블TV 채널 ‘tvN’에서 방영되는 국내 최초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젝트 ‘슈퍼챌린저코리아’의 제작후원과 함께 SC그룹의 글로벌 금융 전문가들이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해 한국의 젊은 인재들의
시각장애 특수학교인 충주성모학교에 재학 중인 허유리(9)양은 곧 밝은 빛을 볼 수 있을 기대감에 한껏 부풀어 있다. SC은행이 허 양의 개안수술을 약속했기 때문이다. 부모와 떨어져 성심맹아원이 운영하는 그룹홈(아파트)에서 생활하는 허 양은 태어난 직후 망막소세포증(안암)이 발견돼 치료를 받았지만 현재도 시각장애 1급인 상태다. 인공수정체가 확보되는 대로 곧
한국스탠다드차타드(SC)은행을 비롯한 한국SC금융그룹 임직원과 가족들이 지난 13일 에버랜드에서 가진 노사화합 축제 ‘Here for good’ 행사가 성황리에 치러졌다.
15일 SC은행은 지난 7월6일부터 10월13일까지 100일 동안 시각장애인 개안수술비 10억원을 마련한다는 목표 아래 진행된 ‘100일간의 함께하는 아름다운 여정’ 기금 모금활동
시각장애인 개안수술기금 마련 위해
13일 노사화합 축제 한마당서 열창
리차드 힐 한국 스탠다드차타드(SC)금융그룹 회장이 오는 13일 무대에서 오페라 아리아를 열창한다. 한국SC금융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인 시력회복운동 캠페인 ‘보는 것이 믿는 것(Seeing is Believing)’의 하나로 시각장애인 개안수술 기금 마련을 위해서다.
오는
한국 스탠다드차타드(SC) 금융그룹이 시각장애인 100명과 함께 서울 역사길을 함께 걸었다.
8일 한국SC금융은 임직원 300여명이 지난 6일 서울시가 주최하고 SC가 후원하는 ‘2012 서울 역사길 걷기대회’에 시각장애인과 함께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걷기대회는 독립문을 출발해 서대문 형무소 역사관, 봉수대 등을 지나는 코스로 한국SC그룹 임
한국스탠다드차타드(SC)은행을 비롯한 한국스탠다드차타드(SC) 금융그룹 임직원은 오는 13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 화합을 위한 ‘Here for Good’ 축제를 갖는다.
4일 SC금융그룹은 지난 2005년 이후 약 7년 만에 임직원 5000여명과 직원가족 1만여명을 포함한 1만5000여명이 참가하는 가족동반 화합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한국SC금융지주)는 추석을 맞아 시각장애인들에게 추석선물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27일 한국SC금융지주는 SC 임직원 10명이 충주에 있는 성심맹아원의 시각장애인들을 직접 찾아 한과세트를 선물하고 이야기를 나눴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Seeing is Beveling’ 프로그램 하나로 시각장애인 중 65세 노인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한국SC은행)의 신용등급이 ‘A+’로, 등급전망 역시 안정적으로 상향됐다.
17일 한국SC은행은 세계 3대 신용평가사 가운데 하나인 스탠더드앤푸어스(S&P)가 신용등급을 종전 ‘A’에서 한국의 국가신용등급과 동일한 ‘A+’로 한 단계 높이고 등급전망도 ‘안정적’으로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용등급 조정은 지난 14일 S&P가 한
고배당 논란으로 금융권 안팎의 지적을 받던 한국스탠다드차타드(SC)은행이 결국 배당금액을 당초의 절반 수준인 1000억원으로 줄였다.
6일 SC은행은 이사회를 열고 중간배당 규모를 2000억원에서 1000억원으로 줄이는 한편 SC금융지주의 본사인 영국 SC그룹에 배당 송금 규모도 1500억원에서 500억원으로 대폭 감소하기로 결정했다.
최근 SC은
영국 스탠다드차타드(SC)은행의 돈세탁 스캔들이 미국 월가와 영국 런던 시티간 세력 다툼으로 확산하고 있다.
영국 금융가는 물론 정계와 언론은 SC은행에 대한 미국 뉴욕주 금융감독청의 조사를 ‘마녀사냥’이라고 비판하고 나섰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뉴욕 금융당국은 지난 6일 SC은행이 이란 금융기관·기업들과 2500억달러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그룹이 후원하는 한국 현대미술 전시인 ‘코리안 아이(Korean Eye) 2012’ 전시회가 25일 저녁(런던 현지시간) 영국 런던 사치갤러리(The Saatchi Gallery)에서 성황리에 개막됐다.
‘코리안 아이2012’ 전(展)은 2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되는 2012년 하계 런던올림픽 기간(7월 27일~8
스탠다드차타드그룹이 지난 14일 런던에서 열린 파이낸셜 타임즈(FT)와 국제금융공사(IFC)가 주관하는 2012 FT/IFC 지속가능금융 시상식에서 ‘올해의 지속가능금융 글로벌 은행’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 지속가능금융상’은 환경 및 사회공헌에 기여한 바가 큰 은행 및 투자기관을 기리기 위해 7년전에 제정됐고, 현재는 지속가능금융에 노력을 쏟
신한은행 감사위원회 본부장으로 권재중 위원이 선임됐다.
신한은행(행장 서진원)은 27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전원 사외이사로 구성된 감사위원회 제도를 도입하고 권재중 위원을 감사위원회 본부장으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권재중 위원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Rice University 경제학 석, 박사를 수료했으며 한국금융연구원 연구위원,
스탠다드차타드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오디오북 출판기념회.jpg:SIZE400]한국스탠다드차타드(SC)금융지주는 지난해 11월부터 진행한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의 마지막 행사인 '오디오북 출판기념회'를 6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는 일반 국민들의 목소리를 기부 받아 시각장애인을 위한 오디오북을 제작하는 목소리 재능 기부 캠페인이다.
SC제일은행의 행명이 '스탠다드차타드은행'으로 바뀌었다. 그룹 브랜드인 'SC'를 은행에 적용함으로써 국제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며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SC은행은 11일 서울 공평동에 위치한 본점에서 '한국스탠닫드차타드은행' 행명 변경 행사를 실시했다.
리차드 힐 행장은 환영사를 통해 "새로운 방식으로 고객으로 대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생
세계 금융불안이 재발하면서 글로벌 금융권이 떨고있다.
영국 금융그룹 HSBC는 홍콩에서만 3000명을 비롯, 2013년까지 전 세계에서 3만명을 감원할 계획이다. UBS, 크레디트스위스, 뱅크오브아메리카(BoA) 등 유수의 금융기관들도 대규모 감원에 나설 예정이다.
일본 금융기관 역시 구조조정 바람을 피하지 못했다. 미쓰비시UFJ모간스탠리 증권과 미즈호
국내 은행권을 주름잡았던 ‘조·상·제·한·서’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
‘조상제한서’란 조흥·상업·제일·한일·서울은행을 일컫는 표현. 이들 5대 시중은행은 외환위기 전까지 5대 시중은행 체제로 국내 금융시장을 선도하는 대열에 속했었다. 그러나 외환위기 이후 합병과정을 거치면서 하나 둘 사라져 갔다.
조흥은행은 2006년 신한은행과 합쳐지게
한국스탠다드차타드(SC)금융지주 및 SC제일은행은 신임 정보시스템·운영본부 총괄 부행장에 김수현(48) 부행장을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신임 김수현 부행장은 제너럴 일렉트릭 컴퍼니, 삼성카드와 외환은행를 거쳤으며 2011년 6월 SC그룹에 합류했다.
SC제일은행에서 정보시스템·운영본부장(CIOO)을 역임하던 현재명 부행장은 김수현 부행장에게 업무를 인
리처드 힐 SC제일은행장은 22일 "노조의 영국 방문 의도는 이슈의 정치화에 있다"고 말했다.
이날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협의회 직후 힐 행장은 기자들과 만나 "파업이유가 정당하지 않고 직원들에게 혜택을 주고자 하는 상황인데다 투자자들도 지원하고 있다"며 "노조입장에서는 상황이 여의치 않자 국제적 이슈로 만들려는 것 같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