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한국투자증권은 카카오게임즈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현재주가(16일 기준)는 3만8700원이다.
정호윤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RPG 장르의 시장 감소폭이 큰 현 게임 시장에서 스포츠 장르를 중심으로 새로운 성장의 로드맵을 보여준 것은 긍정적이나, 현재 이익 규모로는 아직 투자매력도가 높지 않다”며 “2025년 실적 추정
15일 유진투자증권은 카카오게임즈에 대해 투자의견 ‘중립’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를 기존 1만7000원에서 1만3000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현재주가(14일 기준)는 1만3300원이다.
정의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 신작 매출 본격화 및 기대 신작 분포를 감안해 목표주가 산정 EPS(주당순이익) 추정치를 2026년으로 변경하는 대신,
넷게임즈와 넥슨지티의 합병을 통해 통합 법인으로 탄생한 넥슨게임즈가 출범 3년을 맞았다. 넥슨게임즈는 그 동안 큰 폭으로 성장한 외형과 강화된 내실을 바탕으로 글로벌 게임 개발사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넥슨게임즈는 지난 3년간 라이브 게임과 신작 등 라인업을 크게 확장했다. 합병 이전 넥슨게임즈는(넷게임즈 기준) 라이브 게임으로 ‘블루 아카이브’와 ‘V4’
딥인더게임은 게임에 관심이 많은 게이머에게 모든 게임 및 관련 업계 소식을 전하는 코너입니다. 기대작부터 마니아층을 열광하게 하는 작품까지, 게이머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소식들로 채워집니다.
‘퍼스트 버서커:카잔’은 국산 소울라이크 장르 AAA게임(대규모 개발비를 투자해 수백만 장 이상의 판매를 목표로 하는 작품)이었던 ‘P의 거짓’ 이후 약 2년 만에
크래프톤 ‘인조이’ 발매 40분 만에 스팀 1위넥슨 ‘카잔’ 체험판 글로벌 다운로드 100만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앱스토어 1위 등극
넥슨과 크래프톤이 연달아 선보인 초대형 신작들이 초반 글로벌 흥행에 성공한 모양새다. 이들 게임의 흥행이 움츠러들었던 게임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28일 온라인 게임 유통망 ‘스팀’에 따르면 크
던전앤파이터 IP 기반 하드코어 액션 RPG25일 얼리액세스 28일 글로벌 정식 출시“전 세계 타깃으로 던파 세계관 전달할 것”‘쉬움’ㆍ‘일반’ 2가지 난도로 접근성 높여
넥슨의 상반기 기대작 하드코어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퍼스트 버서커: 카잔’이 25일 얼리액세스(미리 해보기) 출시됐다.
‘던전앤파이터’ 지식재산권(IP)을 바탕으로 한 세계관으로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네오리진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90% 증가한 351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주력 사업인 게임 부문에서만 약 340억 원의 매출이 발생했으며, 신규 사업인 숏폼 드라마 부문에서도 11억 원의 매출을 내며 본격적인 성과 창출을 시작했다. 다만,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58억 원, 53억
게임산업협회 10년 만 수장 교체…조영기 전 넷마블 대표전문 관료 출신 유병한 게임문화재단 이사장 임기 시작게임업계 1세대 송병준 컴투스그룹 의장 벤처기업협회장에넷마블ㆍ넥슨ㆍ크래프톤 등 다년 간 준비한 대작 출격
게임업계가 3월 새출발을 앞두고 있다. 주요 협단체가 새로운 리더십을 선보이며 업계 내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주요 게임사들은 다양한 신작으로
넷마블 5년 개발 끝에 ‘RF 온라인 넥스트’넥슨 IP 확장한 ‘마비노기 모바일’·‘카잔’크래프톤 시뮬레이션 게임 ‘인조이’ 출시“3월 기대작 러시에 업계 기대감 남달라”
지난해 신작 가뭄을 보냈던 국내 게임업계에 볕 들 날이 올 예정이다. 국내 대형 게임사들이 올해 3월 오랜 시간 준비한 대작을 잇달아 내놓으면서 대결에 나선다. 심혈을 기울인 기대작들인
마비노기 모바일ㆍ카잔 3월 출시데이브 더 다이버 DLC 2종 공개슈퍼바이브 하반기 출시 예정아크 레이더스 연내 출시 계획빈딕투스 하반기 알파 테스트
지난해 국내 게임사 최초로 연 매출 4조 신화를 기록한 넥슨이 2027년까지 연 매출 7조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올해 다양한 신작들을 내놓으며 달려갈 계획이다. 기존 넥슨 게임 라인업을 확장하고 독창적인
던파 모바일·퍼스트 디센던트·데이브 더 다이버·프라이사전기 등 신작 개발진 대상넥슨 신규개발 성과급·KPI 인센티브 등 성장 동력 발굴에 전략적 투자 지속
넥슨이 연 매출 4조 원 달성의 주역인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퍼스트 디센던트, 데이브 더 다이버 등 개발진에게 1600억 원 규모의 성과급을 지급했다.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고 유능한 인재 유출을 방
맥스트가 새로운 최대주주를 맞이하며 사명을 '비트맥스'로 변경하고, 비트코인을 핵심 자산으로 삼는 신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맥스트는 최대주주가 박재완 외 4인에서 메타플랫폼투자조합으로 변경됨에 따라 사명을 '비트맥스'로 변경했다. 비트맥스는 미국의 마이크로스트레티지와 일본의 메타플래닛처럼 비트코인을 전략 자산으로 채택하는 사
현대차증권은 넥슨게임즈에 대해 “ 매출액은 483억 원(YoY +17.3%), 영업손실 21억 원(YoY 적지)으로 컨센서스를 대폭 하회한 어닝 쇼크를 기록했다”면서 “목표주가는 어닝 쇼크를 반영함에 따라 기존 대비 21%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으나, 목표주가는 1만9000원을 제시했다. 현재주가(13일 기준)는 1
넥슨이 지난해 중국 지역에 출시한 ‘던전앤파이터’ 모바일과 7월 글로벌 출시한 ‘퍼스트 디센던트’의 성공적인 출시에 힘입어 국내 게임사 최초로 연간 4조 원이 넘는 매출을 달성했다.
넥슨은 지난해 전년 대비 5% 증가한 4조 91억 원의 매출을, 영업이익은 8% 감소한 1조 1157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4분기 매출은 7,294억 원을 기록
딥인더게임은 게임에 관심이 많은 게이머에게 모든 게임 및 관련 업계 소식을 전하는 코너입니다. 기대작부터 마니아층을 열광하게 하는 작품까지, 게이머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소식들로 채워집니다.
드래곤이나 괴물로부터 공주를 구하고 왕국도 지키는 기사도까지 갖춘 기사. 백성들에게 신성한 신의 가르침을 설파하는 신실한 사제. 왕자나 왕을 도와 외국의 침략으로
컴투스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6927억 원, 영업이익 66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4분기 실적 역시 매출 189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9% 성장했으며, 영업이익 2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컴투스는 여러 주력 게임 및 신작 성과를 기반으로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 5573억 원, 영
영업익 545억…전년비 9.3%↑흥행 기대작 '드래곤소드' 꼽혀웹젠레드코어 신작도 공개 예정
웹젠은 지난해 매출액 2147억 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9.4% 증가한 수준이다.
영업이익은 545억 원으로, 전년 대비 9.3%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4% 감소한 567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웹젠은 ‘뮤 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