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Alteogen)은 특허법인이 인간 히알루로니다제(hyaluronidase) PH20의 변이체인 ‘ALT-B4’와 항체의약품, 저분자 화합물, 압타머, RNAi 등 다양한 의약품과의 혼합제형에 대한 국내특허 등록을 마치고 이를 통지했다고 29일 밝혔다.
알테오젠은 히알루로니다제 기반 제형변경 기술인 ‘하이브로자임(Hybrozyme™)’ 플랫폼의
바이오니아는 글로벌 기업 도약을 위한 발판으로 탈모 화장품 코스메르나에 기대를 걸고 있다. 회사는 약 59조 원의 글로벌 탈모 시장 진출로 글로벌 제약사로 올라선단 계획이다.
박한오 바이오니아 회장은 “2028년 전 세계 탈모 케어 시장 규모는 59조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코스메르나는 탈모인의 3대 미충족 욕구(안전성·효능·편의성)를 충족
국내 1호 바이오벤처…1992년 한국생명공학연구원서 스핀오프 컨테이너부터 시작해 직원 600명 기업으로…작년 매출 2600억원
“창업할 때 주위에서 다들 미쳤다고 했습니다. 당시 퇴직금으로 농기계 창고를 빌려 컨테이너를 직접 개조해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30년 동안 위기도 있었지만, 기회로 삼아 성장했고 임직원 간 단합력으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습니
디엑스앤브이엑스(DXVX)가 권규찬 R&D 총괄 사장을 필두로 신약 개발에 속도를 낸다.
디엑스앤브이엑스는 18일 임시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권 사장을 각자 대표이사에 선임했다. 권 신임 대표이사는 사업개발 및 연구개발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며 글로벌 영업 전문가인 이용구 대표이사와 함께 회사의 성장을 이끌 계획이다.
권 대표이사는 LG화학 선임
올릭스(OliX Pharmaceuticals)는 19일 프랑스 떼아 오픈 이노베이션(Théa Open Innovation)에 기술이전한 황반변성 치료제 후보물질 ‘OLX301A’의 기술이전 계약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변경으로 올릭스는 미국 임상1상 완료 시 수령하는 전체 마일스톤 중 약 30%에 해당하는 금액을 임상1상 단회투여(SAD, Sin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는 스웨덴 압살라에서 열리는 뇌혈관생물학회(Cerebral Vascular Biology, CVB)에 참가해 포스터 발표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CVB는 오 18일부터 22일(현지시간)까지 개최되며, 로슈(Roche) 및 디날리(Denali)를 비롯한 세계적인 유수 대학들이 참여해 BBB(Blood Brain Bar
\RNA 간섭 기술 기반 혁신신약 기업 올릭스는 RNAi 남성형 탈모 신약 ‘OLX104C(물질명 OLX72021)’의 임상 1상 첫 환자 투약을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올릭스는 올해 3월 ‘벨베리 호주 인체연구 윤리위원회(Bellberry HREC)’로부터 남성형 탈모치료제의 1상 임상시험계획을 승인받고 환자 등록을 시작했다. 첫 피험자 투약은 호주
올릭스(OliX Pharmaceuticlas)는 23일 RNAi-Based Therapeutics Summit에서 RNA 플랫폼 기술 및 치료제 파이프라인 연구 현황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회는 미국 보스턴에서 지난 21~23일 열렸으며 이동기 올릭스 대표가 연사로 초청받아 ‘간 이외의 표적 장기에 대한 차세대 RNA간섭 치료제 전달법(Next-G
국내 비임상 임상시험수탁기관(CRO) 크로엔은 15일 난치성 유전질환 치료제 및 유전자치료제 원천기술 개발 전문 기업인 메디치바이오와 글로벌 유전질환 치료제 핵심기술 개발을 위한 전략적 사업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양 기관은 향후 세계 의약품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될 유전질환 신약 개발 및 유전자치료제 원천기술 개발을 앞당
올릭스(Olix pharmaceuticals)는 9일 호주 인체연구윤리위원회(HREC)로부터 남성형 탈모치료제 후보물질 ‘OLX104C’의 임상1상 임상시험계획(IND)를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올릭스에 따르면 이번 임상1상은 안드로겐성 탈모가 있는 남성을 대상으로 OLX104C를 투여해 안전성과 내약성을 평가한다. OLX014C는 안드로겐 수용체(AR)
RNAi(RNA interference)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는 올릭스(Olix pharmaceuticals)는 1일 siRNA 약물 ‘OLX301A(OLX10212)’의 건성 및 습성 황반변성 임상1상에 대한 임상시험계획서(IND)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했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이번 임상은 미국에서 중증 노인성 황반변성 환자를 대상으로
올릭스가 세계 최대 규모 바이오 업계 연례행사인 ‘2022 바이오 USA’에 참석해 글로벌 빅파마들과 공동연구 등을 논의한다는 소식에 오름세다.
9일 오전 10시 26분 현재 올릭스는 전날보다 9.91%(2250원) 오른 2만4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올릭스 측은 13~1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대면으로 진행되는 ‘2022 바이오
지난해 바이오 사업에 진출한 나노스가 ‘SBW생명과학’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예방부터 진단, 치료 및 관리 등 헬스케어 4대 분야를 아우르는 토탈헬스케어(Total Healthcare) 기업으로 본격 도약한다고 30일 밝혔다.
나노스는 이날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SBW생명과학(에스비더블유생명과학 주식회사)’로 변경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나노스
에이치엘비(HLB) 미국 자회사 엘레바(Elevar Therapeutics)가 미국 FDA(식품의약국) 출신 전문가인 정세호 박사와 장성훈 박사를 각각 신임 대표와 부사장(COO)으로 영입하고 기존의 임상·연구개발 위주에서 NDA(신약허가신청) 준비체제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고 15일 밝혔다.
대표로 임명된 정세호 박사는 미국 뉴욕주립대에서 약학 박사학위
최근 오미크론 확산으로 글로벌 빅파마들과 비대면 1대1 미팅으로 전환자체 섬유화증 신약후보물질과 SAMiRNA 플랫폼 관련 업데이트 및 Q&A
바이오니아 신약개발 자회사인 써나젠테라퓨틱스는 내달 10일부터 13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제약ㆍ바이오 투자 행사인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버츄얼 일대일 미팅으로 참여할 예정이라고
키움증권은 29일 에스티팜에 대해 "고마진 '올리고' 성장으로 본격적인 호실적을 기록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 원을 유지했다.
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7% 늘어난 463억 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해 78억 원으로 당사 추정 매출액 407억 원과 영업이익 20억 원을 대폭 상회했다"며 "4분
바이오니아는 자회사 써나젠테라퓨틱스가 23일 RNAi 후보물질 ‘SAMiRNA-AREG’이 비임상 독성시험에서 최고 농도 투여시에도 돌연변이·염색체이상 등을 유발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써나젠의 SAMiRNA-AREG는 폐·신장 섬유증 등을 대상으로 임상 1상 신청을 준비 중이다.
SAMiRNA-AREG는 EGFR의 리간드이자 섬유화의 핵심
올릭스는 남성형 탈모치료제 후보물질 ‘OLX104C’의 비임상에서 효능을 확인했다고 3일 자사 홈페이지에 IR자료를 공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올릭스는 남성호르몬 대사 물질인 DHT(dehydrotestosteron)를 투여하여 발모를 억제한 마우스 모델에 OLX104C를 국소 투여해 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대조군 대비 OLX104C 투여 군에서
바이오니아는 25일 자체 개발한 RNAi 신약 플랫폼 기술 SAMiRNA™를 이용해 섬유화증 질환에 대한 치료제 후보물질의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번에 등록한 특허는 섬유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AREG(amphiregulin) 유전자를 타깃으로 한 신약후보물질 ‘SAMiRNA-AREG’에 관한 것이다. 바이오니아가 특허권을 보유하고, 자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