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로직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방송장비 전시회 ‘NAB 2015’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티브이로직은 이번 전시회에서 '방송용 디스플레이를 위한 토탈 솔루션(Total Solution for Broadcast Display)'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신제품 31인치 4K 모니터,
정부가 민간투자유치를 위한 사업자를 모집하는 등 친환경 에너지자립섬 조성 사업을 본격화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8월 착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울릉도 ‘친환경 에너지자립섬 조성사업’ 모델을 한국전력공사가 전력공급을 담당하고 있는 62개 다른 도서로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산업부는 이를 위해 오는 26일 5월 26일까지 사업자가 투자관심 도서를 선정하고
서울시는 내년부터 100kW 이하의 소형 태양광 발전시설에 대해 보조금을 두 배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발전량 1kWh당 보조금을 50원에서 100원으로 올리고, 공공부지 임대료는 2만5000원에서 2만원으로 낮춘다.
시는 서울에는 소규모 발전 사업자가 많은데다 일조시간은 적고 부지 임대료는 높아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태
삼천리ES는 800억원 규모의 전주파워 바이오매스 발전사업 EPC 턴키(일괄수주)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연간 26만MWh의 전력과 105만톤의 증기를 생산ㆍ판매하고, 약 39만 REC(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를 추가 판매하는 등 연간 700억원 규모의 매출을 발생시킬 예정이다. 공사는 오는 2016년 말 준공을 목표로 25
국내 7개 발전회사들이 지난해 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제도(RPS) 불이행으로 498억원의 과징금을 물게 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8일 신재생에너지 정책심의회를 열고 2013년도분 RPS 이행실적을 점검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
RPS는 태양광, 풍력, 수력 등을 이용하는 친환경 발전을 확대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려고 2012년 도입됐다. 대형 발전사들이
코센은 전라남도 고흥군에 추진하고 있는20MW 규모의 태양광 발전면허를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20MW 발전면허 획득은 지난달 30일 고흥군과 체결한 국내 최대 규모인 40MW규모의 태양광 발전소 건설을 위한 첫 단추다.
코센 관계자는 “고흥군에 추진하고 있는 40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 건설이 구체화됐다”며 “나머지 20MW에 대한 발전면허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부좌현 의원(안산 단원을)은 16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 출석한 포스코에너지 이우규전무와 GS EPS 이재덕상무에 대한 증인신문에서 “두 민간발전사가 지난 해 RPS 의무를 이행하지 못해 올해 포스코에너지 4억원, GS EPS 64억원의 과징금이 부과될 예정이다”고 지적하고, 향후 이행방안에 대해 질의했다.
한국중부발전과 영광약수풍력발전은 15일 전남 영광군에 개발 중인 20MW급 영광약수풍력발전사업의 공동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저탄소 녹색정책 적극 부응과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제도(RPS) 이행을 위해 체결됐다.
협약 주요내용으로는 약수풍력은 사업에서 생산되는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또는 탄소배출권을 중부발전에
삼성채용
삼성채용이 화제다.
삼성채용 사이트(http://apply.samsung.co.kr/rec/apply/FreResumeServlet)는 6일 서류합격자를 대상으로 삼성직무적성검사(SSAT) 장소를 발표했다.
이달 12일 치러지는 SSAT에서는 채용인원 2~3배를 선발하며, 통과자들은 다음달까지 면접과 신체검사 등 전형을 거쳐 삼성 신입사원으로
지엔씨에너지가 비상발전기 부문의 기술 경쟁력을 활용해 신재생에너지 사업으로 다각화를 모색하고 있다. 자가발전용 설치 수요와 IT, 발전소, 플랜트 등의 비상발전기 매출이 증가하며 수익성 개선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비상용 발전기에서 파생된 발전설비 기술력을 바탕으로 바이오가스 발전 사업도 본격화하고 있어 장기 성장성이 부각되고 있다.
지엔씨에너지
코센은 전라남도 고흥군과 30일 국내 최대 규모인 40MW급 태양광 발전소와 40MW 규모 풍력 발전소를 건설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코센이 건설하게 되는 40MW급 태양광 발전소는 고흥군 내 유휴부지를 활용하며, 이미 타당성조사를 마무리하고 인허가 절차를 진행 중에 있어 연내 착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내년 초 본격 가동되면, 연간 6
송전선로 주변 태양광 발전 사업에 지역 주민이 30% 이상 참여하면 인센티브가 주어질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런 내용을 포함한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 관리 및 운영 지침을 12일 고시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현재 태양광 발전 사업은 자택에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한 뒤 사용하고 남은 전력을 발전사에 파는 방법으로 주민 참여가 가능하다.
발
글로벌 태양광패널산업이 오랜 부진에서 벗어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세계적으로 태양광발전 설치규모가 올해 29% 급증한 52기가와트(GW)에 달해 2006년 이후 처음으로 패널 공급부족 현상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1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내년에는 설치규모가 61GW로 지난해의 40GW에서 52%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
전력거래소는 지난 6일 제주교육을 끝으로 서울, 부산 등 전국 5개 도시에서 진행한 ‘신재생에너지 창업스쿨반’ 과정의 금년도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본 교육은 신재생에너지 관련 창업을 준비하는 국민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무상교육으로서, 5개월에 걸쳐 서울, 천안, 광주, 부산, 제주도지역에서 진행되었으며, 지
최평락 한국중부발전 사장이 친환경 전력 확보를 위한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최평락 사장은 11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포시시아홀에서 GS이앤알과 ‘영양풍력발전사업 1·2단계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저탄소 녹색정책에 부응하고, 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제도(RPS)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서에 따
한국중부발전은 11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포시시아홀에서 GS이앤알과 영양풍력발전사업 1?2단계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행사에는 최평락 사장과 하영봉 ㈜GS이앤알 사장, 양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저탄소 녹색정책 부응과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제도(RPS)에 대응하고자 체결됐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GS이앤알이
정부가 신재생산업 활성화를 위해 규제ㆍ제도개선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산업자원통상부는 지난 1일 민ㆍ관ㆍ학 공동으로 신재생에너지 규제ㆍ정책 간담회를 개최해 태양광 등 관련업계 의견수렴 등을 거쳐 신재생 분야 규제ㆍ제도 개선안을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산업부는 우선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RPS) 제도의 최근 이행여건을 반영해 의무이행 유연성을 제고하
남부발전이 버려지던 폐자원의 에너지원 활용을 위하여 고형연료 연소기술을 보유한 국내 중소기업과 힘을 모은다.
남부발전은 21일 본사 비전룸에서 에너원과 고형연료 신재생사업 공동개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고형연료란 폐기물관리법 제2조 제4호의 지정폐기물이 아닌 생활폐기물, 폐합성섬유류, 폐고무류, 폐타이어 등을 사용하여 고형화한 에너지원을 말
한국수력원자력이 서울 도심 유휴부지에 친환경 청정 에너지인 연료전지 발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한수원은 2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한국지역난방공사, 서울도시가스, 포스코에너지 및 서울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을연료전지’ 발전사업을 위한 주주협약을 체결했다.
총 1070여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의 지분참여율은 한수원 29%, 한국지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2일 제주특별자치도로부터 제주상명풍력발전단지 전기사업 허가를 취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제주상명풍력은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산67-3 상명목장 일원에 단위용량 2.5㎿이상 풍력발전기 7~8기로 총 설비용량 21MW로 건설될 계획이며, 2015년 7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된다.
제주상명풍력발전은 연간 약 4만4150㎿h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