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프투자증권은 22일 원익머트리얼즈에 대해 안정된 실적 대비 저평가된 소재주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6000원을 유지했다.
케이프투자증권 박성순 연구원은 “회사의 2분기 실적은 전 분기 대비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애초 고객사의 1분기 재고축적 이후 2분기 소재 수요 감소를 예상했으나 반도체 가동률이 높게 유지되고 NAND
NH투자증권은 16일 덕산네오룩스에 대해 코로나19로 인해 보수적으로 추정됐던 OLED 소재 사용이 확대하며 하반기 실적 모멘텀이 발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는 4만6000원으로 상향 조정했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고정우 연구원은 “하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상반기 대비 각각 21%, 34% 증가할 전망”이라며 “하반기
키움증권은 25일 두산솔루스에 대해 전 사업부 실적 성장이 지속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아웃퍼폼(시장수익률 상회)’과 목표주가 4만2000원을 제시했다.
키움증권 김지산 연구원은 “헝가리 전지박 공장 준공으로 유럽 전기차 시장 확대에 따른 지리적 강점을 확보했고, 고부가 하이엔드 동박 제품 비중이 70% 이상으로 월등하게 높아 제품 포트폴리오가 우수하
NH투자증권은 8일 덕산네오룩스에 대해 2분기 이후를 겨냥한 매집은 유효하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 원을 유지했다.
NH투자증권 고정우 연구원은 “2분기 OLED 소재 출하량은 국내 패널 고객사의 설비 가동률 부진, 중국 패널 고객사의 OLED 소재 오더 축소 등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이는 2분기 실적 감소로 연결될 것”이라며 “다
삼성SDI가 비수기와 코로나19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한 영업이익을 거뒀다.
삼성SDI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1분기 매출 2조3975억 원, 영업이익 540억 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매출은 전분기 대비 4234억 원(-15.0%)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339억 원(168.7%) 증가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934억 원(4.
우리넷은 최종신ㆍ장현국 신임 대표 이사 체제에서 신사업 확장 및 M&A 추진을 가속화한다고 29일 밝혔다.
우리넷은 지난달 24일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 변경 이후 신규 사업을 이끈 최종신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또 안정적인 통신사업 운영을 위해서 우리넷 설립 멤버인 장현국 고문을 재기용해 신성장 동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유진투자증권은 13일 두산솔루스에 대해 매각되면 전지박 부문 고성장의 가시성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6000원을 유지했다.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두산그룹의 구조조정으로 두산솔루스의 매각안이 유력하다”며 “인수 후 가치상승의 핵심은 전지박 사업과 OLED 소재로, 이 중 설비투자가 성장으로 직결되는 것은
국책은행으로부터 1조 원의 자금을 수혈받은 두산중공업 자구책이 두산그룹 전체의 책임론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에 두산 일가의 사재 출연은 물론 그룹 전반 수직계열 구조 해소 등에 이어 최후의 수단으로 핵심 계열사 지분 매각 시나리오까지 거론되고 있다. 앞서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이 "두산중공업 경영정상화가 안 될 경우 대주주에게 철저히 책임을
한화투자증권은 7일 두산솔루스에 대해 하반기 본격적으로 전지박 매출이 나올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만1000원을 신규 제시했다.
김준환 연구원은 “두산솔루스는 두산에서 인적분할 후 OLED 소재, 동박ㆍ전지박 및 바이오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라며 “OLED 소재 부문의 핵심 제품인 aETL은 중소형 및 향후 대형 OLED 에서
하나금융투자는 17일 두산솔루스에 대해 전지박 매출처를 추가 확보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2000원을 유지했다.
하나금융투자 김현수 연구원은 “16일 보도된 전지박 공급계약에 따르면 향후 4년간 매년 약 2000톤 수준의 공급처를 확보한 것으로 추정한다”며 “이에 따라 2021년부터 2024년까지 매년 약 8000톤 규모의 매출처를 확
국내 증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가 이어지는 가운데에서도 증권가는 소부장(소재ㆍ장비ㆍ부품), 게임, 엔터테인먼트 관련 종목 목표주가를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2일 기준 현재 증권사 3곳 이상이 목표주가를 제시한 코스피ㆍ코스닥 기업 263곳 중 1월 말과 비교해 목표주가 평균치가 상
LG화학이 액정표시장치(LCD) 유리기판 사업에서 철수한 데 이어 컬러 감광재 사업을 중국에 매각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 소재 기업 요케테크놀로지(雅克科技)는 최근 공시를 통해 자회사 쓰양인터내셔널(斯陽國際)과 LG화학이 감광재 사업 관련 양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금액은 580억 원이며, 매각 내용은 감광재 생산설비와 기술
하나금융투자는 13일 두산솔루스에 대해 셀 메이커들의 출하량 급증에 따른 수혜를 예상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2000원을 유지했다.
하나금융투자 김현수 연구원은 “2020년 실적은 매출 3359억 원, 영업이익 448억 원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전망한다”며 “전지박 부문의 경우 일본 전지박 업체들의 제한적인 증설 속에서 주요 셀 메이커들
NH투자증권은 11일 한솔케미칼에 대해 신제품 출시에 따른 모멘텀이 기대된다며 목표가를 12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황유식 연구원은 “올해 한솔케미칼은 반도체와 OLED, 2차전지 소재 등 신규 전자화학 소재가 순차적으로 출시됨에 따라 고수익, 고성장이 이어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황 연구원은 “반도체
신한금융투자는 4일 이녹스첨단소재에 대해 하반기 실적 반등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7만3861원에서 6만5000원으로 하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조민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전년 대비 매출액은 12.1% 늘고,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5% 증가해 시장 전망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달성했다”며 “신제품(
LG화학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8956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3일 밝혔다. 전년보다 60.1% 줄었다.
매출액은 28조6250억 원으로 1.6% 증가했다.
차동석 LG화학 부사장(CFO)은 “미ㆍ중 무역분쟁, 글로벌 경기 둔화 등에도 전지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세로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면서도 "에너지저장장치(ESS) 관련 일회성 비용의 영
지난해 ESS(에너지저장장치) 화재 여파로 부진했던 삼성SDI가 올해 자동차형 전지사업을 중심으로 실적 반등을 노린다.
삼성SDI는 30일 열린 지난해 4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작년 ESS 화재 이슈로 다소 어려움을 겪었다”며 “올해는 자동차형 전지 중심으로 본격적인 성과를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삼성SDI는 지난해(10조974억
삼성SDI는 30일 열린 4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반도체 소재 매출은 올해에 작년보다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 삼성SDI는 "OELD 패널 채택 스마트폰 증가, 폴더블 스마트폰 수요가 큰 폭으로 성장하면서 디스플레이 대면적 OLED 소재도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