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신한명품 분할매수형 ETF랩 2.0’을 23일부터 오는 26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신한명품 분할매수형 ETF랩 2.0’ 은 KOSPI200 지수가 전일(종가) 보다 하락하면 ETF(TIGER 200/ KODEX200)를 매수하는 상품이다. 초기설정금액의 10% 비율로 하락한 날마다 매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이에 따라 평균 매수단
신한금융투자는 업계 최초로, 미국 장기국채 및 시니어론에 투자하는 랩 상품 인‘신한명품 오페라 TBT/시니어론 ETF랩’을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한시적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신한명품 오페라 TBT/시니어론 ETF랩’은 TBT에 50%, 시니어론 ETF에 50%씩 투자하는 상품이다. TBT(미국 장기 국채금리 상승 시 수익발생하는 ETF)는 초
신한금융투자는 신한명품 지속수익추구형 ETF랩(전환형)’5차 상품을 오는 23일까지 5일간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신한명품 지속수익추구형 ETF랩(전환형)‘은 변동성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위험자산의 보유기간을 조절하는 매매기법을 활용한다. 즉, 위험자산 보유기간을 연중 30% 이내로 제한해, 시장위험 노출도를 최소화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주요 운
신한금융투자는 ‘신한명품 분할매수형 ETF랩 2.0’ 국내 11차 및 일본 4차 상품을 16일까지 4일간 한시적으로 판매한다.
먼저 ‘신한명품 분할매수형 ETF랩 2.0’ 은 KOSPI200 지수가 전일(종가) 보다 하락하면 ETF(TIGER 200/ KODEX200)를 매수하는 상품이다. 초기설정금액의 10% 비율로 하락한 날마다 매수하며, 평균 매수단
“고객이 맡긴 자산을 좋은 상품과 더 나은 수익률로 보답하겠다.”
하나대투증권이 신설한 고객자산운용본부장에 선임된 정윤식 전무의 포부다.
하나대투증권은 지난 1일자로 종합자산관리 업무를 강화하기 위한 조직을 개편했다. 가장 돋보이는 부문은 바로 랩 투자 상품과 신탁 업무를 총괄하는 ‘고객자산운용본부’ 신설이다. 이와 함께 리서치센터 조직은 자산배분
신한금융투자는 ‘신한명품 지속수익추구형 ETF랩(전환형)’ 4차 상품을 9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신한명품 지속수익추구형 ETF랩(전환형)’ 은 변동성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위험자산의 보유기간을 조절하는 매매기법을 활용한다. 즉 위험자산 보유기간을 연중 30% 이내로 제한해 시장위험 노출도를 최소화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주요운용전략은 최근 12년간 데
신한금융투자는 선진 증시에 투자하는 ‘신한명품 분할매수형 미국 ETF랩 2.0’을 26일까지 판매한다. 아울러 ‘신한명품 지속수익추구형 ETF랩(전환형)의 3차 모집도 동일기간에 진행한다.
먼저 ‘신한명품 분할매수형 미국 ETF랩 2.0’ 은 S&P 500지수가 전일 대비(종가) 하락하면 미국에 상장된 지수추종형 ETF(S&P500지수 추종 ETF/ SP
신한금융투자는 한국, 일본, 중국시장에 각각 투자하는 분할매수형 ETF랩 3종을 19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들은 한국, 중국, 일본에 각각 투자되며 지수가 하락할 때 매수해 평균 매수단가를 낮추고 위험을 효과적으로 분산시킨다. 국가별 목표수익률 밴드(5~10%)를 달성하면 안전자산(RP, MMW)으로 자동 전환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0만
신한금융투자는 ‘신한명품 지속수익추구형 ETF랩(전환형)’ 2차 상품을 10일부터 사흘간 한정 판매한다.
‘신한명품 지속수익추구형 ETF랩(전환형)’ 은 변동성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위험자산의 보유기간을 조절하는 매매기법을 활용한다. 즉 위험자산 보유기간을 연중 30% 이내로 제한해 시장위험 노출도를 최소화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최근 12년간 데이타
신한금융투자는 ‘신한명품 절대수익추구형 ETF랩(전환형)’을 새롭게 출시해 21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신한명품 절대수익추구형 ETF랩(전환형)’ 은 변동성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위험노출도를 조절하는 특수한 매매기법을 활용한 상품이다. 위험노출도 조절 위에 수익창출운용기법을 적용하는 전략으로, 12년 간 Back Test를 토대로 신한금융투자 랩운용부
우리투자증권은 이달 말까지 시장상황에 따라 복수의 주식형 랩을 선정해 적극적인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베스트 스윙 랩(터치형)’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랩은 우리투자증권의 최적포트폴리오로 선정된 국내주식 및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하며 고객이 지정한 수익률을 달성하면 주식 및 ETF를 매도하고, 머니마켓랩(MMW) 또는 환매조건부채권(RP)
신한금융투자는 일본과 중국시장에 각각 투자하는 ETF랩 상품을 3일씩 판매한다.
먼저 ‘신한명품 분할매수형 일본 ETF랩 2.0’ 2차 상품은 단 3일간(27~29일) 판매한다.
‘신한명품 분할매수형 일본 ETF랩 2.0’ 은 TOPIX(동경주가지수)가 전일(종가) 보다 하락하면 미국에 상장된 일본 지수추종형 ETF(DXJ US_위즈덤트리 일본 상장
신한금융투자는 ‘신한명품 분할매수형 일본 ETF랩 2.0’ 1차 상품을 16일까지 6영업일 동안 한시적으로 판매한다.
‘신한명품 분할매수형 일본 ETF랩 2.0’ 은 TOPIX(동경주가지수)가 전일(종가) 보다 하락하면 미국에 상장된 일본 지수추종형 ETF(DXJ US_위즈덤트리 일본 상장지수펀드)를 매수하는 상품이다. 지수가 하락할 때 10회 이내로
신한금융투자는 리테일 영업점에서 직접 운용하는 랩 상품 ‘신한명품 프로 ETF랩 2.0’을 2일 출시했다.
‘신한명품 프로 ETF랩 2.0’은 1:1 맞춤형이다. 고객과 가장 가까운 리테일 자산운용 전문가가 고객의 투자성향에 맞춰 일대일로 설계·운용하는 상품이다. 이 직원들은 모두 펀드매니저, 자산관리사 자격을 갖춘 전문인력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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