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신한명품 지속수익추구형 ETF랩’ 모집

입력 2013-07-09 1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신한명품 지속수익추구형 ETF랩(전환형)’ 2차 상품을 10일부터 사흘간 한정 판매한다.

‘신한명품 지속수익추구형 ETF랩(전환형)’ 은 변동성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위험자산의 보유기간을 조절하는 매매기법을 활용한다. 즉 위험자산 보유기간을 연중 30% 이내로 제한해 시장위험 노출도를 최소화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최근 12년간 데이타 분석을 통해 운용성과가 가장 좋게 나왔던 전략을 기본전략으로 활용하고 여기에 추가적으로 신한금융투자 랩운용부만의 자체 고유모델을 적용하여 운용에 반영하는 전략이다.

목표수익률(6~8%, 제비용 차감 후)을 달성하게 되면 수익실현을 통해 유동성자산인 랩전용RP(환매조건부채권) 또는 MMW(머니마켓랩)로 자동 전환된다. 또 ETF 매도시 별도의 증권거래세(0.3%)가 발생하지 않아 비용절감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이 상품은 운용기간 동안 6~8% 수준의 기대수익을 추구함으로써, 낮은 시중금리 대비 높은 경쟁력을 확보한 점이 투자 포인트이다. 또 국내상장 ETF를 편입, 운용해 매매차익 비과세로 인한 절세효과도 누릴 수 있기 때문에 ‘중위험중수익’, ‘절세형’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투자대안이 될 수 있다.

‘신한명품 지속수익추구형 ETF랩(전환형)’은 최소 가입금액이 1000만원이며, 연간선취 1.0%, 연간후취 1.4%(총 연 2.4%) Wrap 수수료가 부과된다. 가입은 신한금융투자 전국 지점에서 가능하다.

이재신 신한금융투자 랩운용부장은 “이 상품은 다양한 사례분석을 통해 고유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운용에 반영해 변동성 위험 노출을 최소화 시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또 “최근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시장의 방향성에 관계없이 일정수준의 수익 실현을 목표로 하는 ‘신한명품 지속수익추구형 ETF랩’은 향후 신한금융투자 랩운용부의 대표상품 중 하나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93,000
    • +0.19%
    • 이더리움
    • 3,035,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22%
    • 리플
    • 2,022
    • -0.1%
    • 솔라나
    • 126,800
    • +1.44%
    • 에이다
    • 384
    • -0.26%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3.01%
    • 체인링크
    • 13,250
    • +0.53%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