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신한명품 절대수익추구형 ETF랩’ 모집

입력 2013-06-18 09: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신한명품 절대수익추구형 ETF랩(전환형)’을 새롭게 출시해 21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신한명품 절대수익추구형 ETF랩(전환형)’ 은 변동성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위험노출도를 조절하는 특수한 매매기법을 활용한 상품이다. 위험노출도 조절 위에 수익창출운용기법을 적용하는 전략으로, 12년 간 Back Test를 토대로 신한금융투자 랩운용부만의 고유모델을 이용해 시장 방향성과 관계없이 절대수익을 추구한다. 연중 위험자산 보유기간을 평균 30%이내로 하여 시장위험 노출을 최소화해, 안정적인 운용 수익 창출에 중점을 두고 있다.

표수익률(6~8%, 제비용 차감 후)을 달성하게 될 경우 수익실현을 통하여 유동성자산인 랩전용RP(환매조건부채권) 또는 MMW(머니마켓랩)로 자동 전환된다. 또 ETF 매도시 별도의 증권거래세(0.3%)가 발생하지 않아 비용절감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이 상품은 운용기간 동안 6~8% 수준의 목표수익을 추구함으로써 낮은 시중금리 대비 높은 경쟁력을 확보한 점이 투자 포인트다. 또 국내상장 ETF를 편입, 운용해 매매차익 비과세로 인한 절세효과도 누릴 수 있기 때문에 ‘중위험중수익’, ‘절세형’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투자대안이 될 수 있다.

‘신한명품 절대수익추구형 ETF랩(전환형)’은 최소 가입금액이 1000만원이며, 연간선취 1.0%, 연간후취 1.4%(총 연 2.4%) Wrap 수수료가 발생된다. 중도해지 시에는 일정 비율의 중도해지 수수료가 부과되며, 신한금융투자 전국 지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이재신 신한금융투자 랩운용부장은 “이 상품은 다양한 사례분석을 통한 고유모델을 적용해 시장 변동성 노출을 최소화 시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라며 “시장 변동성에 관계없이 일정수준의 수익을 실현할 수 있는 ‘신한명품 절대수익추구형 ETF랩’은 향후 신한금융투자 랩운용부의 대표상품 중 하나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99,000
    • +2.01%
    • 이더리움
    • 2,615,000
    • +2.47%
    • 비트코인 캐시
    • 300,800
    • +1.97%
    • 리플
    • 1,737
    • +2.3%
    • 솔라나
    • 108,500
    • +5.34%
    • 에이다
    • 247
    • +2.49%
    • 트론
    • 492
    • +0.82%
    • 스텔라루멘
    • 326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60
    • +2.35%
    • 체인링크
    • 12,030
    • +1.95%
    • 샌드박스
    • 85.6
    • +1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