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 감독이 내년 상반기 ‘딩고타임’을 통해 정치ㆍ사회적 이슈를 다루는 ‘킬러 콘텐츠’를 생산한다. 현재 제작되는 ‘콩트시리즈’에 굵직굵직한 콘텐츠를 더해, 딩고타임만의 색깔을 내겠다는 구상이다.
장진 감독은 10일 이투데이와의 인터뷰를 통해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예능적 성향을 다분히 가져가면서 동시에 정치적, 사회적 이슈도 다루겠다”며 “현재 준비
SK텔레콤이 미디어 프랫폼 ‘핫질’을 선보이면서 동영상 콘텐츠를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SK텔레콤이 모바일에 특화된 음악, 생활, 연예 전문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 ‘핫질’(HOTZIL)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스마트폰 앱으로 제공되는 핫질은 인기 BJ(인터넷방송 진행자), 전문 동영상 제작자 등 다양한 콘텐츠 생산자에게 채널을 제공하고, 고객은
장진 감독이 메이크어스에 합류했다. 그 동안 영화계와 방송계를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활동을 해왔던 장감독은 최근 가장 뜨겁게 주목받고 있는 디지털 콘텐츠 스튜디오인 메이크어스에 합류해 자신의 채널, 딩고타임(Dingo Time)을 오픈했다.
페이스북에 딩고타임(Dingo Time, https://goo.gl/rV2R6E)이라는 이름으로 개설된 장진 채널은
라이브 소셜 미디어 아프리카TV는 쇼핑 방송 '샵프리카' 베타 서비스를 이달부터 오픈한다. 첫 방송은 지난 1일 밤 BJ 까루가 진행했고 후리스, 야관문차, 섬유향수 및 핸드크림, 남자 스니커즈 등을 판매했다.
샵프리카는 시청자가 실시간 채팅으로 상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요구할 수 있고 BJ와 판매자는 방송에서 시청자의 요청을 직접 시연하면서 적극적으로
유튜브가 ‘MCN(Multi Channel Network)’이라는 새 영역을 창출하면서 ‘1인 미디어’ 스타들이 탄생하고 있다.
퓨디파이(PewDiePie)와 파인브라더스(Fine Brothers) 등 샛별처럼 등장한 MCN 스타들은 막대한 채널 구독자 수에 힘입어 수익성 창출은 물론 영향력도 웬만한 연예인을 능가하고 있다.
스웨덴 젊은이인 펠릭
글로벌 기업들이 디지털 시대의 새 마케팅 수단으로 ‘MCN’(Multi Channel Network)에 눈을 돌리고 있다.
매월 10억명이 유튜브를 방문해 60억 시간 이상의 동영상을 감상한다. 방문객 수는 전 세계 온라인 인구의 40%에 달한다. 이런 막대한 사용자를 기반으로 최근 급부상하는 것이 바로 MCN이다.
MCN은 최근 아프리카TV 등
LG유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1인 제작자들이 만든 방송을 선택해 시청할 수 있는 큐레이션 서비스를 선보였다.
LG유플러스는 LTE비디오포털에서 국내 최초로 1인 제작자들이 만든 방송을 고객 니즈에 따라 선택해 볼 수 있는 MCN(멀티채널네트워크) 큐레이션 서비스 ‘파워 유튜버’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파워 유튜버는 통신사에 관계없이 LTE비디오포털에서
인터넷과 모바일 중심의 1인 미디어 콘텐츠를 육성하는 멀티채널네트워크(MCN) 업체로 새롭게 출범한 (주)크리스텔라가 지난 14일 ' MCN 무인도'(https://www.facebook.com/mcnmuindo) 를 오픈하면서 그 출발을 알렸다.
(주)크리스텔라는 콘텐츠 전문 기획자와 제작자들이 모여 뉴미디어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만들고, MCN(Mu
장진 영화감독이 MCN(다중네트워크채널) 사업자 메이크어스에 합류했다. 영화와 방송 등에서 잔뼈가 굵은 장 감독이 MCN 업계로 발을 넗히면서 미디어 시장의 지각변동을 예고했다.
15일 메이크어스에 따르면 장 감독은 페이스북에 ‘딩고타임’ 이라는 이름으로 MCN 콘텐츠를 생산하는 ‘장진 채널’을 개설했다. 장 감독은 그동안 영화와 방송을 넘나들며 다양한
케이큐브벤처스는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와 게임 전문 다중채널네트워크(MCN) 업체 콩두컴퍼니에 총 20억원을 공동 투자했다고 6일 밝혔다.
콩두컴퍼니는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출신 홍진호, 김택용을 비롯해 전·현직 인기 이스포츠(E-Sports) 선수 50여명을 소속 크루로 보유하고 있는 국내 대표 게임 전문 MCN 업체다. 현재 아프리카TV, 유튜브, YY
드라마 의 정윤정 작가, 방송프로그램 의 대표 개그맨 김대희, 영화 의 이도윤 감독 등 콘텐츠 각 분야에서 내로라하는 전문가들이 콘텐츠 분야 창작자(크리에이터)들을 육성하기 위해 한뜻으로 뭉쳤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은 유망 창작자 발굴․육성 프로젝트인‘2015 우수 크리에이터 발굴 지원사업’에 참가할
[공시돋보기] 조현준 효성 사장과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이 손을 잡았다.
박인비, 손연재, 추신수 등이 소속된 국내 최대 스포츠마케팅사인 IB월드와이드와 대표 엔터테인먼트사인 SM엔터가 상호 투자를 통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며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가 결합된 ‘스포테인먼트(Sportatinment)’시장을 적극 개척할 방침이다.
26일 금융감
월간 패션지 룩티크를 발행 중인 패션 컨텐츠 커뮤니케이션 전문 기업 ㈜룩티크(대표 김낙근)가 신설법인 ㈜룩티크씨앤씨를 설립, 20억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2010년 설립된 룩티크는 그동안 총 37권의 잡지를 발행했다. 해외 라이센스 로열티를 지불하지 않는 순수 국내 라이선스 매체로 해외 22개국 80여개 도시를 통해 배포되고 있
대도서관, 양띵, 허팝, 최군, 슈기, 김이브, 악어, 영국남자, 소프, 쿠쿠크루, 씬님…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억대 연봉자 부럽지 않은 1인 인터넷 방송 진행자인 BJ(Broadingcasting Jockey)들이다. 요즘 이들을 향한 MBC, KBS등 방송사와 CJ 등 기업들의 구애가 넘쳐나고 있다.
인터넷 1인 방송은 특별한 기술이나 장비
판도라TV는 예능·오락에 특화된 MCN사업자 고구마콘텐츠허브의 ‘니나노TV’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판도라TV는 다양한 콘텐츠를 공급받고 니나노TV는 폭넓은 마케팅을 가능케 했다.
판도라TV PC, 모바일웹, 모바일앱을 비롯해 판도라TV 페이스북, KM플레이어, 8월 출시될 모바일 라이브 플랫폼 PLUP등을 통해
누구나 자유롭게 동영상을 편집하고 유튜브 등의 채널에 자신의 편집 영상을 공개한다. 다양한 분야에 능통한 영상들을 통해 이용자들은 새로운 정보를 얻고, 전 세계 사람들과 커뮤니티를 형성한다. 멀티 채널 네트워크(MCN)의 시대가 개막한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주목 받는 것이 일반인이 전문가 수준으로 영상을 신속하고 완성도 있게 작업할 수 있는 도구인
이덕재 CJ E&M 방송콘텐츠사업부문 대표가 오는 2016년에 MCN(Muti Channel Networks) 사업이 손익분기점(BEP)을 낼 것으로 예상했다.
이 대표는 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가진 'DIA(다이아) TV' 기자 간담회에서 "MCN사업이 내년에는 손익분기점을 기록한데 이어 2017년에는 어느 정도 이익을 낼 것 같다"고 밝혔다.
CJ E&M이 1인 콘텐츠 창작자들의 글로벌 진출과 수익모델 다양화를 본격 지원, 국내 디지털 콘텐츠 생태계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CJ E&M은 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1인 콘텐츠 창작자들에 대한 새로운 사업모델 발굴과 플랫폼 확대, 글로벌 진출 등 3대 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DIA(다이아) TV를 런칭했다.
미국의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가 다중채널네트워크(MCN) 기업 어썸니스TV와 손잡고 영화산업에 진출키로 했다.
유튜브는 28일(현지시간) “어썸니스TV와 함께 향후 2년간 장편영화들을 상영할 계획”이라며 “어썸니스TV가 영화 제작을 맡고 유튜브는 이를 방영하는 방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튜브와 어썸니스TV의 모기업이 각각 구글과 드림윅스라는
미국에서 1인 콘텐츠 제작자들의 플랫폼인 다중채널네트워크가 진화를 거듭하면서 온라인 동영상 시장 판도를 바꾸고 있다.
미국의 MCN 기업 어썸니스 TV는 23일(현지시간) 연내 ‘신세대 맘’을 대상으로 한 생활정보 네트워크 ‘오스트럭’을 론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네트워크는 육아에 관심이 많은 신세대 주부를 겨냥한 코미디·드라마·다큐-리얼리티·토크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