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LG, SK, 현대차 등 국내 대표 기업들이 중국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그동안의 중국사업을 재점검하는 한편 공격적인 사업전략으로 전환, 본격적으로 시장 공략에 나선 것이다.
특히 지난해 베이징올림픽 이후 중국이 본격적인 소비시대에 접어든 만큼 기회를 선점, 세계 기업들이 무한경쟁을 벌이고 있는 거대 시장 중국에서 성공해야만 진정한 글로벌
◆에이스디지텍:목표가 2만2000원(매수)-대신증권
2010년에도 IT 부품소재의 내재화 지속
AMOLED로 이어지는 성장스토리
◆우주일렉트로닉스:목표가 2만8000원(매수)-우리투자증권
3분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여 역사적 최고치의 실적 다시 경신
일본 경쟁업체 대비하여도 손색없는 경쟁력 보유
◆웅진케미칼:목표가 1700원(매수)-
플렉스컴은 3분기 당기순이익이 63억7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6.7%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회사측은 같은 기간 매출액이 403억58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3.2% 늘었고 영업이익이 61억6700만원을 기록해 126.8%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전했다.
플렉스컴은 이 같은 뚜렷한 실적호조에 대해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의
LG이노텍이 올해 3분기에도 사상 최대 분기 매출 기록해 3분기 연속 매출 기록을 갱신했다. LG이노텍은 3분기에 매출 9601억원, 영업이익 603억원, 당기순이익 375억원(연결기준)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매출 24.5%(1890억원), 영업이익 83.3%(274억원), 당기순이익 681.3%(327억원)이 증가
삼성증권은 16일 LG이노텍에 대해 LED 부문 매출신장세를 긍정적으로 반영한다며 목표주가를 '13만6000원'으로 상향조정하고 다만, 아직 MOCVD 등 주요 장비에 대한 발주가 늦어짐에 따라 투자의견은 '보유'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삼성증권 장정훈 연구위원은 "LCD 모듈 등 모바일 부품과 Motor 부문의 선전했다"며 "하지만 2분기 기준으로 매
▲두산인프라코어-6월부터 시작된 중국 굴삭기시장 회복세가 지속 건설기계부문의 CKD 수출이 급증하고 있으며, 3분기 동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5.2% 증가한 6584억원(+5.2%,q-q), 영업이익은 539억원(+45.5%, q-q)으로 큰폭의 수익성 개선 예상. 글로벌 업황 회복으로 대규모 적자를 시현했던 DII(Doosan Infracore I
▲두산인프라코어(신규)-6월부터 시작된 중국 굴삭기시장 회복세가 지속 건설기계부문의 CKD 수출이 급증하고 있으며, 3분기 동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5.2% 증가한 6584억원(+5.2%,q-q), 영업이익은 539억원(+45.5%, q-q)으로 큰폭의 수익성 개선 예상. 글로벌 업황 회복으로 대규모 적자를 시현했던 DII(Doosan Infraco
"올 하반기에 새로운 3D TV 제품을 시장에 내놓을 예정이다".
삼성전자 윤부근 사장이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한국전자산업대전에서 한 말이다. 삼성전자의 본격적인 시장 참여로 3D TV시장의 발화가 빨라질 조짐이다. 업계에서는 내년이 3D TV시장 성장의 원년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르면 다음달에 2
▲KCC-동사는 정부가 내년부터 '그린홈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함에 따라 보온 단열재 사용량 증가와 열효율이 높은 로이유리 등의 제품 판매증가로 수혜가 예상. 친환경으로 새롭게 부각되는 건자재 사업영역에서 30~50%의 시장 점유
율로 국내 1위를 지키고 있으며, 국내유일의 실리콘 생산자라는 점도 긍정적.
▲신세계-신규 출점에 따른 비용 증가
▲LG화학(신규)-편광필름의 단가인상으로 인한 정보/전자소재부문의 외형증가 및 석유 화학제품 가격 상승 영향으로 3/4분기 매출액 3조 8286억원(YoY -5.8%), 영업이익 6238억원(YoY +40.8%), 순이익 4910억원(YoY +65.3%)으로 예상. 동사는 중대형 리튬2차전지 분야에서 글로벌 First Mover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LS(신규)-최근 동가격 상승은 LS니꼬동제련의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고 LS전선 제품의 수요 증가를 의미하므로 LS전선의 수익성 개선과 미국 자회사인 SPSX의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 영향 예상. LS그룹은 전선 및 발전설비 분야 외에도 전기차 부품사업에도 진출해 가시적인 성과를 올리고 있음.
▲에스원-동사의 지난 2/4분기 신규 가입자수가
7일 코스피시장이 외국인 매수에도 불구 5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며 1600선 회복에 실패했다.
앞서 열린 뉴욕증시(6일)는 호주의 전격 금리인상 단행에 글로벌 경기회복이 뒷받침됐다는 인식과 함께 경기낙관론이 고개를 들면서 이틀째 반등했다.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다시 강화되면서 금속가격과 국제유가가 동반 상승했고, 금값은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
▲에스원(신규)-동사의 지난 2/4분기 신규 가입자수가 2007년 2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양호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으로 매출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기대됨. 신규 서비스인 '세콤 V'와 '세콤 마스터'가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입함에 따라 시장을 선점하고 있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신한지주(신
"남도 아닌데,통합해 경쟁력을 제고 할까요"
삼성과 LG그룹 내부에서 계열사간 중복사업 일원화 이슈가 다시 부상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삼성테크윈간에 보안영상사업(CCTV)이 한 곳으로 통합되고, LG디스플레이와 LG이노텍가 협력하고 있는 LCD 모듈사업이 합쳐진다는 내용이다.
올해 초에도 제기됐던 중복사업 이슈가 최근 되살아난 것은 4분기
▲삼성테크윈(신규)-보안카메라(CCTV) 및 반도체 부품/시스템 부문의 수익성이 예상 대비 견고한 모습을 보이고 있고, 삼성그룹 내의 보안카메라(CCTV) 사업이 동사로 일원화될 가능성이 높은 것도 긍정적. 방산부문의 견조한 수주 증가로 인해 안정성이 높으며 LNG FPSO용 가스 압축기, 감시경계용 로보틱스, 바이오 관련한 진단장비 분야 등 신사업
▲오리온(신규)-3/4분기 동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4.3%, 20.5% 증가하면서 시장 컨센서스를 충족시킬 전망이며, 현재 매출액의 20%에 이르는 프리미엄 브랜드 제품군의 판매 호조로 마진 개선 추세 유효. 국내 실적 개선세와 함께 중국, 베트남 등 해외제과의 고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진행돼 2010년 국내제과의 매출
▲제일기획(신규)-3/4분기 삼성전자의 세전이익(연결)이 사상 최고치로 예상됨에 따라 4/4분기 동사의 실적 모멘텀이 강화될 것으로 보이며, 금년 하반기부터 구체화될 미디어 법의 장단기 수혜자라는 점에 주목. 2010년 동계올림픽, 월드컵 및 상해도시엑스포 등 각종 이벤트와 광고 경기의 회복세 전망시 실적 개선세는 지속 될 전망.
▲현대하이스코
▲현대하이스코(신규)-자동차용 냉연강판의 안정적 판매와 90%대 가동률 회복으로 3/4분기 누적 순이익은 흑자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 현대제철로부터 안정적인 열연코일 조달과 기존 일본산 수입 가격이 낮아질 가능성이 높아 동사의 Roll margin은 구조적으로 개선될 전망.
▲GS건설-2/4분기말 5600여 세대에 달한 미분양은 현재 5163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