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파이낸셜은 17일 일본 코로나19 확진자가 확대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진단키트 납품으로 확산 속도를 늦출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라이브파이낸셜에 따르면 지난 7일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 자회사인 솔젠트와 '코로나19 진단키트'의 일본 독점판매권 계약을 체결했으며, 솔젠트의 최대주주인 EDGC 헬스케어와도 일본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는 바이오플락양식기술(BFT)을 이용한 아쿠아포닉스 기술의 산업화를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함은 물론 소득창출형 친환경 양식모델 개발에 나선다.”
최완현 국립수산과학원장은 16일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수산과학원은 매년 1건 이상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품종)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BFT는 물고기가 배출하는
오상자이엘 자회사인 오상헬스케어는 자사의 코로나19 진단키트가 프랑스 국립의약품청(ANSM)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프랑스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해 한국 정부의 대응을 높게 평가하며 의약품 수입 협조를 요청한 바 있다.
프랑스 국립의약품청은 오상헬스케어의 코로나19 진단키트(GeneFinder COVID-
엔케이맥스는 캐나다 항암임상협회의 스폰서쉽으로 캐나다 오타와대학병원에서 진행하는 ‘코로나19’ 환자 대상 대규모 임상에 엔케이뷰키트(NK Vue kit)가 사용된다고 16일 밝혔다.
캐나다 오타와대학병원이 속한 CCTG는 캐나다 전역 80개의 의과대학과 병원이 회원으로 등록됐다. 2100명의 연구인력이 전세계 40여개국에서 매년 500회 이상의 임상을
웰바이오텍은 49억4600만원 규모의 '다이아플렉스Q 노벨 키트(DiaPlexQ™ Novel Coronavirus Detection Kit)'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계약상대는 National Unified Procurement Company(NUPCO 사우디아라비아 의약품 공공조달기관)다. 계약금은 최근 매출액 대비 5.90%에 해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전사적 역량을 총동원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경제적 어려움이 커진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임원진이 임금 일부 자진 반납에 나서는가 하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감염에 취약한 사업장에 수백만 장의 마스크를 지원하는 등 따뜻한 손길을 보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전 세계로 확산하면서 국내 기업의 진단키트 수출액이 대폭 증가하고 있다.
한국체외진단의료기기협회는 코로나19 발생 후 올해 1월 18.0%, 2월 50.7%, 3월 117.1% 등 매월 진단키트 수출액 상승폭이 두 배 이상 확대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협회는 팬데믹 상황에서 이 같은 상승폭이
엑세스바이오는 자회사인 웰스바이오가 8일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로부터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인 ‘careGENETM COVID-19 RT-PCR Kit’의 수출용 허가 승인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웰스바이오는 해당 진단키트에 관한 유럽인증(CE)을 3월 31일에 획득한 바 있다. 이번 수출허가를 받은 진단키트는 미국 질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대구첨복재단)은 대구 성서공단에 위치한 엠모니터의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수출 허가를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대구첨복재단은 진단키트에 사용되는 핵심 효소를 배양·정제해 제공한다.
엠모니터의 진단키트는 가열과 냉각을 반복하지 않고도 일정 온도에서 유전자를 증폭시키는 ‘등온증폭기술(LAMP)’을 사용한다. 이
라이브파이낸셜이 EDGC 헬스케어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진단키트 일본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라이브파이낸셜은 솔젠트의 최대 주주인 EDGC 헬스케어를 통해 솔젠트가 개발한 ‘DiaPlexQ™ Novel Coronavirus(2019-nCoV) Detection Kit’를 공급받아 일본에 납품하게 된다.
앞서 라이브파이낸
바이오니아는 C형간염 바이러스를 진단하는 ‘AccuPower HCV Quantitative RT-PCR Kit(HCV 정량분석키트)’가 분자진단시스템 'ExiStation'과 함께 '글로벌펀드(The Global Fund to Fight AIDS, Tuberculosis and Malaria)' 구매리스트에 등재됐다고 8일 밝혔다.
바이오니아는 지난해 2
인트론바이오는 자체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의 수출용 허가를 획득, 본격적인 수출을 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인트론바이오가 개발한 'LiliF COVID-19 Real Time RT-PCR 키트'는 RdRp, E, 및 N 유전자를 모두 검출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제품의 형태도 수요 국가별 요구사항에 대응할 수 있도록 '
진매트릭스는 중동지역,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소재 판매대리점과 5억5100만원 규모의 코로나 진단키트(Neoplex COVID-19 Detection Kit)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최근 매출액 대비 10.92%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4월 6일부터 4월 10일까지다.
코로나19 진단키트로 전 세계 러브콜을 받고 있는 EDGC 계열사 솔젠트가 정식으로 미국 시장을 뚫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6일 솔젠트에 따르면 국내 기업 최초로 지난 달 말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시약(키트) 허가 신청서를 제출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
신상철 EDGC 대표는 “한시적으로
오상자이엘 자회사인 오상헬스케어는 코로나19 진단키트 (GeneFinder COVID-19 Plus RealAMP Kit)에 대해 러시아ㆍ아르헨티나 등과 대규모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러시아와는 250만 명분에 대해 계약을 체결했으며 1차 50만 명분은 이번 주말부터 선적해 순차적으로 선적해 나갈 예정이다. 아르헨티나와는 400
엑세스바이오는 코로나19 분자진단키트의 미국식품의약국(FDA) 긴급사용승인(Emergency Use Authorizations)을 위한 사전심사를 완료하고 정식 신청에 돌입했다고 1일 밝혔다.
자회사인 웰스바이오와 공동개발한 코로나19 분자진단키트를 미국에 판매할 수 있는 자격요건을 갖추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설 전망이다.
FDA는 코로나19
바이오니아는 리얼타임 PCR 기반 코로나19 진단키트(AccuPower COVID-19 Real-Time RT-PCR Kit) 2종의 식품의약품안전처 체외진단의료기기 수출허가를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바이오니아는 앞선 16일 유럽 CE-IVD 인증을 획득했으며 이번 수출허가에 따라 글로벌 시장에 진단키트 수출이 가능해졌다.
바이오니아는 공급계약을
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지티지웰니스가 분자진단 전문기업 원드롭(1drop)과 코로나19 진단키트(1 copy COVID-19 qPCR kit) 5개국 독점 판매 협약을 맺고,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지티지웰니스는 오랜 업력으로 쌓은 글로벌 네트워크와 수출 노하우를 발휘해 원드롭의 기술력으로 개발한 코로나19 진단키트 ‘1
SK그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 방지와 피해 지원을 위해 전사적으로 힘을 쏟고 있다.
SK수펙스추구협의회 산하 SV위원회는 지난달 26일 코로나19 관련 긴급회의를 열고 그룹 차원에서 50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SK그룹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코로나19 피해로 특별관리구역으로 지정된 대구ㆍ경북 지역 보육원과
강원이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를 미국에 수출한다는 소식에 4거래일 연속 오름세다.
강원은 26일 오후 3시 7분 현재 전일 대비 6.68% 오른 303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강원은 지난 18일 아이원바이오와 해외 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iLAMP Novel-CoV19 Detection Kit’ 의 글로벌 공급을 본격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