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는 최근 대법원이 한의사의 IPL(Intensive pulsed light, 광선조사기) 사용행위 관련 의료법위반 유죄판결에 대한 한의사 측의 상고제기에 관해 상고기각 판결을 내린데 대해 2일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이는 IPL 사용이 한의사라는 면허종별에 허용되지 않고 의사에게만 허용되는 의료행위라는 법원의 판단이 확립된 것이라는 해석이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에 접어들면서 여성들이 바빠지기 시작했다. 봄은 환절기 피부트러블 고민과 얇아지는 옷차림으로 인한 몸매 관리에 신경 쓰는 시기이기 때문. 최근에는 집에서도 전문숍의 뷰티케어를 받은 듯한 효과를 볼 수 있는 셀프 홈케어 용품이 각광받고 있다.
16일 옥션에 따르면 최근 한 달간(2월 9일∼3월 10일) 셀프 뷰티 디바이스의 판매
글로벌 에스테틱 메디칼 의료기기 전문기업 하이로닉은 토탈 피부트러블 치료기 ‘미라클리어’의 출시를 기념해 장비 데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데모 프로모션은 하이로닉의 차기 주력모델인 신제품 ‘미라클리어’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더 많은 고객들에게 체험기회를 제공해 잠재고객을 확대하고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팔로우 미4’에서 배우 천이슬이 성형논란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22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계열의 여성채널 패션앤(FashionN)에서 방송하는 ‘팔로우 미4’에는 배우 천이슬이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한다.
천이슬은 ‘팔로우 미4’ 최근 녹화에 등장해 인사를 하자마자 “저 모태미녀 아닙니다”라고 스스로 밝히며 그간의 성형논란을 종결시켰다.
이어
하이로닉이 코스닥 이전 상장 초읽기에 들어갔다.
글로벌 에스테틱 메디칼 의료기기 업체 하이로닉은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돌입했다고 14일 밝혔다.
하이로닉이 이번 이전상장을 위해 공모하는 주식수는 총 55만주로 전량 신주모집한다. 공모 예정가는 4만3000~4만7400원으로 총 모집금액은 236억~260
글로벌 에스테틱 메디칼 의료기기 전문기업 하이로닉은 올해 3분기 누적 실적이 작년 연간 실적을 뛰어넘었다고 7일 밝혔다.
하이로닉의 3분기 누적 매출액은 165억 2000만원, 영업이익은 59억 3900만원, 당기순이익 48억 9700만원으로 이는 지난해 연간 매출 및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을 넘는 높은 수치다.
3분기 매출액은 57억 2900만원으로
가을을 맞이해 피부관리에 신경을 쓰는 여설들이 가정용 IPL 기기에 관심이 높다.
기미와 잡티 제거에 뛰어난 라비뷰티코리아의 가정용 IPL 기기인 '라비듀'는 가을 시즌이 시작되며 판매율이 급증한 것으로 업체 관계자는 전했다.
피부미용 관리에 도움을 주는 라비듀는 기미와 잡티를 제거하는 기능이 있고 각종 제모 기능으로 편의성을 높여 사계절 내내 사용할
가을철에는 큰 일교차와 건조한 날씨 등 심한 환경 변화로 시시때때 붉어지는 얼굴색 때문에 안면홍조 환자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다.
23일 연세스타피부과에 따르면 얼굴에 홍조가 생기는 원인은 다양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이 이를 체질로 여기고 제대로 치료하지 않거나 약물ㆍ한방치료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다. 한약 및 약물 치료가 듣지 않는 안면홍조에는 ‘레이저
대한피부과의사회는 레이저 의료기기인 'IPL'(Intense Pulse Light)로 피부 주름과 잡티, 색소 등을 제거하는 진료를 한 한의사가 법원에서 최종 유죄 판결을 받은 것과 관련해 "국민 건강 차원에서 비정상을 정상으로 바로 잡는 지극히 당연한 판결"이라는 입장을 담은 성명서를 26일 발표했다.
이날 의사회는 "이번 판결이 있기까지 5년간 IPL
주름, 잡티, 색소 등을 제거하는 레이저 시술(IPL)을 한 한의사가 파기환송심에서 벌금형을 받았다.
서울동부지법 제3형사부(재판장 고영구 판사)는 한의사 이모(53)씨의 의료법 위반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깨고 벌금 40만원을 선고했다고 23일 밝혔다.
재판부는 “IPL은 개발·제작 원리가 한의학의 학문적 원리에 기초한 것이 아니고, 이를
코넥스 상장사 하이로닉이 ‘제15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 기술혁신 기업분야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은 끊임없는 기술혁신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하고 기술인재 육성 및 기술보호에 이바지한 중소기업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이날부터 오는 1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시상식 및 전시회를 갖는다.
회사 측은 “고강도
라비뷰티코리아가 4일 롯데백화점 잠실점 매장 오픈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매장 오픈 행사에는 낸시랭, 민송아, 스텔라 가영 등 많은 연예인, 모델들이 참석해 론칭을 축하했다. 롯데백화점을 찾은 손님들 등 많은 인파가 모여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라비뷰티코리아’ 입점에 뜨거운 관심과 인기를 끌었다.
회사 관계자는 “강예빈, 조성하, NS윤지,
피부미용·비만치료용 의료기기업체 하이로닉은 최근 두 가지 이상의 복합광을 이용해 여드름을 치료하는 의료기기 기술과 관련된 신규 특허 1건을 전날 취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취득한 특허는 두 가지 이상의 복합광을 이용, 여드름을 치료한 후 살균하는 시술 시퀀스를 단일 장비로 수행할 수 있는 기술이다. 기존의 단일광을 이용하는 의료기기에 비해 현저히
10월 10일은 ‘임산부의 날’이다. 저출산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면서 출산을 장려하고 임산부를 배려하기 위해 풍요의 상징인 10월과 임신 기간의 10개월을 상징해 제정됐다.
이날의 의미처럼 새로운 생명의 탄생은 소중하고 기쁜 일이다. 그래서 40주 정도의 임신 기간 동안 예비 엄마들은 좋은 것만 보고 듣고 먹으며 안정을 찾으려 한다. 하지만 급격
증권선물위원회가 공매도 제한 법규를 위반한 외국인투자자와 금융투자업자에 대해 제재조치를 취했다.
증선위는 29일 임시회의를 열고 외국인투자자 PIL, NMI, PERV 등 3사와 삼성증권, 우리투자증권, 크레디트스위스증권 서울지점 등 금융투자업게 3사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공매도란 주가 하락을 예상해 주식을 빌려 파는 투자 전략을 말하는
배우 차승원의 아들 차노아가 프로게이머로 정식 데뷔해 화제다.
22일 한 매체는 "최근 LG-IM 리그오브레전드(LOL)팀은 '콘샐러드' 이상정을 팀에서 내보내고 대신 '라이비(Livy) 차노아를 영입했다"고 보도했다. 이 당시부터 차노아가 '혹시 차승원 아들이 아니냐'라는 추측이 제기됐지만 차승원은 언급을 자제했었다.
하지만 차노아가 차승원의 아들임이
지난 2005년 12월에 제정된 임산부의 날은 풍요의 달인 10월과 10개월간의 임신기간을 의미해 10월 10일로 제정됐다. 여성에게 있어 출산의 경험은 죽음의 문턱까지 다다르는 극한의 고통과 새로운 가족의 탄생이라는 최고의 행복도 함께 가져다 준다. 이에 임산부들은 10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두려움 반 설렘 반으로 탄생의 순간을 기다린다.
그러나 출
볼에 닿는 공기가 부쩍 차가워지는 요즘같은 때면 고민이 깊어지는 사람들이 있다. 시도때도 없이 볼이 발그레해지는 안면홍조 환자들이다. 추운 날씨에 밖에 있다가 더운 실내로 들어오거나 난방기 옆에 오래 있을 때 혈관이 갑작스럽게 늘어 얼굴이 더욱 쉽게 붉어지기 때문이다.
안면홍조란 피부 혈관 이상으로 생기는 대표적인 질환이다. 똑같은 자극에도 남보다 더
국내 처음으로 골퍼들을 위한 피부관리프로그램이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사실 골프코스는 과도한 자외선과 거친 바람으로 피부가 손상되기 쉬운 환경이다. 더군다나 빛의 반사가 심해 자외선 양이 배로 많아져 적어도 4, 5시간 동안 엄청난 양의 자외선에 노출된다. 이러한 필드의 환경은 기미와 색소침착, 탄력감소, 주름을 생기게 피부 노화가 촉진된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본인이 병을 앓거나 주위 사람이 아프면 대학병원이나 큰 규모의 종합병원을 추천한다. 이는 큰 병원일수록 의료진, 장비, 시스템 등이 상대적으로 우월할 것이라는 인식이 깊게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큰 병원이 모든 분야의 진료와 치료가 뛰어나다고 볼 수는 없을 것이다. 오히려 비싼 진료비, 긴 대기 시간, 복잡한 진료시스템 등으로 불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