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공사의 인천국제공항 지분매각을 위한 매각 주간사가 올 연말까지 선정되는 등 인천공항 지분 매각이 본격화 된다.
인천국제공항 건설 3단계 확장사업과 배후 물류단지 2단계 조성작업도 올해 추진된다. 또 울릉도공항 건설도 타당성 조사부터 시작된다. EU와 항공자유화를 추진하는 등 올해 안에 취항항공사 60, 운항도시 160, 운항노선 270 달성을
항공산업에서도 탄소 발생 감축을 위한 방안이 본격적으로 논의될 전망이다.
벤자민 레이몬드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사무총장은 6일 열린 ‘제3차 국제항공협력컨퍼런스’에서 “9월 ICAO총회에서 항공기의 연료 효율을 2% 향상시키는 등 탄소배출 감축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면서 “2013년까지 항공산업 탄소감축 기준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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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는 항공기와 같은 빠른 이동체들에게 고유 전자주소를 적용할 수 있는 표준화된 배정.관리절차를 마련해 항공기 소유자 등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전자주소는 항공기, 경량항공기, 초경량비행장치 및 공항 내에서 이용되는 차량 등이 자신의 고유정보를 관제센터 또는 다른 이동물체에게 보내서 쉽게 식별하도록 하기 위해 배정받아
국토해양부는 첨단기술 등을 이용한 신제품 개발에도 불구하고 안전성 인증을 위한 규정 미비로 인해 제품의 상품화가 지연되는 것을 막기 위해 항공용 신제품에 대한 인증기준 적용 특례 제도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항공용 신제품에 대한 인증기준 적용 특례 제도란 현행 국내 규정으로 안전성 인증을 하기 곤란한 신제품을 개발하여 인증을 신청할 경우
한국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I)의 2차 발사시점이 오는 6월9일 16시30분~18시40분 사이로 결정됐다.
교육과학기술부는 19일 언론 브리핑을 통해 "김중현 교과부 제2차관 주재로 나로호관리위원회를 개최해 기술적인 발사 준비상황과 최적의 발사 여건 등을 검토한 결과 오는 6월9일을 발사예정일로 결정했다"며 "기상조건 등에 따른 발사연기
아이슬란드의 화산폭발로 유럽 전역에 화산재가 뒤덮이면서 전세계 경제는 물론 정치와 스포츠, 문화계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지난 14일(현지시간) 아이슬란드 남부 에이야프얄라요쿨 화산 폭발로 유럽의 하늘이 마비됐다. 화산재는 전역으로 퍼져 러시아 일부 상공까지 뒤덮고 있다. 유럽 지역은 15일부터 18일까지 30개국 공항 1만7000편의 비행이 제
국내 운항 외국항공사 안전관리가 크게 강화된다.
국토해양부는 최근 해외여행 수요가 증가하면서 외국항공사를 이용하는 여행객이 늘어남에 따라 국내에 운항중인 외국항공사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계획안에 따르면 앞으로 국토부는 제민간항공기구(ICAO) 안전우려국 소속 항공사, 유럽 블랙리스트 항공사 및 미국 연방항공청 2등급 국가
한국무역협회,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한국전지연구조합 3개 기관은 미국 교통부가 공고한 '리튬이온전지 운송규제안'에 대해 '한국측 공동의견서'를 최근 미국 교통부에 제출하였다.
지난 1월 11일 미국 교통부 파이프라인 및 위험물질 안전청(PHMSA; Pipeline and Hazardous Materials Safety Administration)
국토해양부는 최장현 제2차관이 오는 13일 일본 동경에서 개최되는 '아시아ㆍ태평양지역 항공보안 고위급 회의'에 참석한다고 12일 밝혔다.
국토부는 이번 회의에서 민간항공의 테러위협 정보공유를 위한 국제협력을 강화하고, 신종 테러위협에 대한 효과적인 공동 대응방안 등을 협의한다.
지난해 노스웨스트 항공기 폭탄테러기도사건(2009.12.25)을 계
국토해양부는 지난 24일 한-파키스탄 항공회담을 통해 양국간 운항가능 횟수를 여객 주3회로 설정하고 화물은 자유화하기로 합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따라 향후 파키스탄과의 항공 노선 개설이 가능해져 여행객의 편의가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또한 항공사들의 시장 확대와 함께 성장 잠재력이 높은 서남아시아 지역으로의 항공 물류망 구축이 한층 더 활성화될
국내 항공사들이 세계 경기회복과 함께 늘어나는 항공화물 물동량 증가에 대비해 항공기 추가 도입 등 화물사업 역량강화에 나서고 있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올해 화물기 보유대수를 작년 22대에서 26대로 4대 늘릴 계획이다. 리스 화물기 5대를 더하면 총 31대를 보유하게 된다.
대한항공은 우선 여객기 3대를 화물기로 개조하기로 했
국토해양부는 올해부터 개발도상국 항공종사자 초청 무상 교육훈련을 9개 과정 145명 규모로 확대.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4개 과정 57명 규모 보다 3배 이상 늘어난 것이다.
국토부는 지난 2001년부터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와 공동으로 개도국 항공종사자 교육훈련을 시행중이며 교육훈련 규모 및 인원 확대
미국이 비행기를 통해 리튬2차전지 대량 운송을 규제할 방침이어서 우리나라의 주력 수출품종인 휴대전화와 노트북 수출에 비상이 걸릴 전망이다.
20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지난해 12월30일 리튬 2차전지를 비행기로 운송할 경우 그 총무게를 제한하고, 폭발을 막기 위한 특수포장을 강화하는 내용의 안전규제를 입안 예고했다.
미국 정부는 우리
국토해양부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에서 항행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장만희 위원이 제183-1차 항행위원회에서 부의장으로 당선됐다고 13일 밝혔다.
장 위원은 항행위원회 전원(총 19인)의 만장일치로 임기 1년의 2010년 회기 부의장으로 당선됐다.
이는 1949년 항행위원회가 설립된 이래 60년 만에 우리나라가 부의장직에 최초로 진출한
국토해양부는 조종사가 국제선을 운항하거나 관제사가 국제공항에서 근무할때 갖춰야 할 자격증명 가운데 항공영어구술능력증명의 시험방식을 내년에 대폭 개편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정부는 내년 상반기 중 현재 시행되고 있는 말하기 위주의 문제은행(1000 문제)을 말하기와 듣기위주의 문제로 대체할 예정이다.
새로운 문제는 정부가 직접 개발할 예정으로
국토해양부는 지난 1999년12월 23일 대한항공 B747기 영국 스텐스테드 추락사고 이래, 국적항공사 항공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10년간 발생하지 않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현재 대형 여객항공사가 있는 국가중 호주(28년), 독일(17년), 영국(13년), 일본(10년) 등에서 사망자가 없는 점을 감안할 때, 우리나라 항공 안전이 세계적 수준임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제15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15)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항공과 해운부문의 온실가스 감축 합의가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기후회의에 참가하고 있는 각국 협상단은 16일(현지시간) 유엔의 새 기후변화협약 타결 시한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으나 항공과 해운 부분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 설정 합의까지는 갈 길이 멀
국토해양부는 그 동안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규정에 의존해왔던 '공항설계 및 운영 매뉴얼' 10종을 국내실정에 맞도록 새로 제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새로 제정된 매뉴얼은 정부기관 및 공항운영자와 항공사 등의 항공관련 종사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해 공항설계 등의 기준 적용상에 혼선을 방지하는 한편, 업무의 통일성, 효율성 및 정확성을 확보하기 위한
인공위성을 이용한 단축 비행로가 도입되면서 목적지까지의 비행시간이 짧아질 전망이다
국토해양부는 '성능기반항행 로드맵'을 만들어 올해 말까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에 제출할 것이라고 9일 밝혔다.
증가하는 항공 교통량에 대처하고, 탄소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인공위성을 활용한 단축 비행로를 단계적으로 도입하기 위해서다.
현재 비행로는 이륙
국토해양부는 아프리카지역 국가들과의 항공기술분야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해 12개국가 13명의 항공종사자를 초청, 9일부터 27일까지 교육훈련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달 국토부와 아프리카민간항공위원회간 항공기술협력 양해각서를 체결, 항공기술분야에 대한 기술협력을 강화하기로 한데 따른 것이다.
첫 번째 협력사업으로 시행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