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기본급의 50~100% 규모로 성과급을 지급한다. 성과급이 지급되지 않는 사업부 임직원에게는 태블릿PC‘G패드’를 제공한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다음 달 7일 가정용 에어컨 사업담당(RAC) 직원들에게 기본급의 100%를 보너스로 줄 예정이다. 100%를 지급받는 곳은 RAC 파트가 유일하다.
이어 상업용 에어컨 사업담당(C
LG전자가 7일(현지시간)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4에서 2043㎡ 규모의 부스를 마련하고 올해의 전략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LG전자는 ‘매 순간 가능성이 열립니다(With LG, It’s All Possible)’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웹OS 탑재 스마트 TV, OLED TV, UHD TV, 스
전 세계 전자 IT업계의 기술 격전장인 CES 2014 개막이 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선보일 비밀무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일단 두 회사는 차세대 UHD·OLED TV, 프리미엄 주방가전를 중심으로 전시회를 꾸밀 계획이다. CES는 2월에 열리는 MWC(모바일월드콩그레스)와 달리 TV와 가전 제품 중심의 전시회다. 그러나
LG전자가 ‘LG G2’를 시작으로 ‘킷캣’ 업그레이드를 진행한다.
LG전자는 지난 8월 국내 이통 3사로 출시한 ‘LG G2’를 대상으로 이달 말부터 최신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4.4 버전인 ‘킷캣’으로 업그레이드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LG G2’ 이외의 주요 제품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업그레이드를 실시할 계획이다.
LG전자 관계자는 “구
LG전자의 태블릿PC G패드 8.3 구글 에디션이 출시된다. 이 제품은 최신 운영체제(OS)인 구글 안드로이드 4.4 킷캣을 탑재했다.
LG전자는 11일 G패드 8.3의 구글 에디션을 미국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349.99달러(약 36만8000원). LG전자가 스마트폰이 아닌 태블릿PC 분야에서 구글의 레퍼런스 제품을 만들게
LG전자 전략 스마트폰 ‘LG G2’와 태블릿 ‘G패드 8.3’이 해외 모바일 전문 매체 폰아레나가 선정한 올해 최고 제품에 선정됐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폰아레나는 올 한해 최고의 스마트폰을 뽑는 ‘폰아레나 어워드 2013-베스트 스마트폰’에 LG G2를 이름에 올렸다.
폰아레나는 LG G2에 대해 “화려한 5.2인치 디스플레이에 놀라운 하
삼성전자가 갤럭시S4, 갤럭시S3 등 기존 제품에 대한 안드로이드 4.3 젤리빈 OS(운영체제)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가운데, LG전자는 4.3 버전 업데이트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대신 4.4 캣캣으로 바로 넘어간다는 전략이다.
14일 LG전자 관계자는 “OS 업데이트는 4.3 젤리빈을 건너뛰고 4.4 킷캣으로 바로 갈 계획”이라며 “연내는 힘들겠지만
권봉석 LG전자 MC사업본부 상품기획그룹 전무는 5일 “LG G플렉스는 앞으로 나올 커브드 스마트폰의 모범 답안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권 전무는 이날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LG G플렉스’ 출시 행사에서“제품 기획 단계부터 어떤 고객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삼성전자 최근 출시한 커브드 스마트폰 ‘갤럭
전 세계 휴대폰 사업의 특정업체 쏠림 현상이 갈 수록 심해지고 있다. 1, 2등인 삼성전자와 애플이 수익을 독식하고 있고, 3등 LG전자조차 휴대폰 사업에서는 적자다. 삼성과 애플을 제외한 기존 휴대폰 업체들은 제 살길 찾기에 나서고 있지만 쉽지 않은 상황이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휴대폰 사업을 담당하는 IM(IT·모바일) 부문에서
LG전자가 ‘LG G패드 8.3’을 통해 미국 태블릿PC 시장을 공략한다.
LG전자는 ‘LG G패드 8.3’을 17일(현지시간)부터 미국 최대 전자 제품 유통채널 ‘베스트바이’ 온라인 몰을 통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내달 3일부터는 미국 전역의 베스트바이 매장에서도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지난달 독일서 열린 ‘IFA 2013’에서 처음
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하반기 마지막 한판 승부가 펼쳐진다. 삼성전자의 독주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LG전자의 2위 수성 그리고 팬택과 애플의 국내 시장 부활 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애플, LG전자, 팬택 등 국내외 스마트폰 제조사가 전략 스마트폰을 잇따라 출시할 예정이다. 가장 관심을 끄는 제품은 애플 아이폰 신제품
제조기업은 제품을 많이 팔아서 이윤을 남겨야 한다. 하지만 판매량 확대보다 다른 이유로 제품을 내놓기도 한다. 삼성전자의 플렉서블 스마트폰 ‘갤럭시라운드’와 LG전자의 태블릿PC ‘LG G패드 8.3’을 두고 하는 얘기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는 곧 출시할 모바일 신제품에 대해 판매량 확대를 중요한 목표로 내걸지 않았다. 삼성전자가
LG전자가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연계한 통합 마케팅에 나선다. 두 제품군을 하나로 묶어 시너지를 내겠다는 전략이다.
김종훈 LG전자 MC사업본부 마케팅커뮤니케이션담당 전무는 7일 여의도 LG트윈터워에서 열린 ‘LG G패드 8.3 국내 미디어 브리핑’에서 “LG전자는 LG G2에 기존에 없던 대규모 마케팅 투자를 하고 있고, 거기에 연계해서 G패드 8.
LG전자는 오는 14일부터 전략 태블릿 ‘LG G패드 8.3’ 국내 판매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제품은 가로 너비가 126.5mm에 불과해 한 손으로도 잡을 수 있다. 무게는 신문 한 부 수준인 338g이다. LG전자는 베젤 두께를 최소화해 한 손에 잡히는 그립감은 유지하면서, 동일한 너비의 제품들과 비교해 화면을 넓게 만들었다. 디스플레이는 ‘
LG전자가 7일부터 10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한국전자전(KES 2013)에 참가, 프리미엄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LG전자는 세계 최대 크기의 77인치 곡면 OLED UHD TV를 전면에 내세웠다. OLED 기술에 디자인 컨셉을 강조한 ‘갤러리 올레드 TV’도 전시했다. 이 제품은 액자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TV를 시청
다음은 10월 4일자 매일경제와 한국경제 신문의 주요기사다.
■매일경제
△1면
-글로벌 PB ‘亞슈퍼리치 2세’ 쟁탈전
-CP, 아찔한 질주, 올 17조 폭증
-美 셧다운 해결 회담 결렬
-총수·CEO 국감장 선다
-지멘스 독일 본사건물 1곳 국민연금 2천억대 인수
△종합
-갤러리만 10만…골프가 인구 4만 도시 먹여살리다
-은행찾기 힘든 곳 양평·고
국제 가전 전시회 IFA가 모바일 신제품 경연장으로 변신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기어’를 중심으로 LG전자, 소니 등 주요 업체들이 모바일 신제품을 대거 전시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6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한 유럽 가전 전시회 IFA 2013에서 글로벌 전자업체들은 다양한 모바일 신제품을 공개했다.
먼저 삼성전자는 올 하반기
한마디로 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G2가 더 커진 느낌이었다. 그러면서도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디자인에 편의성을 높인 깨알 같은 기능들은 꽤 만족스러웠다.
LG전자가 6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한 국제 가전 전시회 IFA 2013에서 태블릿PC ‘LG 패드 8.3’을 처음 공개했다. 기자가 현지에서 제품을 직접 체험해 봤다. 첫인상은 ‘잘 빠
삼성전자와 LG전자가 6일(현지시간)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 가전 전시회 IFA 2013에서 차세대 TV, 프리미엄 가전, 모바일 등을 내세워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선다.
먼저 삼성전자는 참여업체 중 최대 규모인 8470㎡(평방미터) 공간에 첨단제품을 전시할 계획이다. 먼저 전시장 입구에 110인치, 98인치, 85인치, 65인치, 55인치 등 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