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해리 케인이 나란히 결장한 토트넘 홋스퍼가 '8부리그' 팀 마린FC를 상대로 5-0 대승을 거두며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2강에 진출했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영국 머지사이드주 크로즈비의 마린 트레블 아레나에서 열린 '2020-2021 FA컵 3라운드(64강)' 마린FC와의 원정에서 카를로스 비니시우스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5-0 대승
손흥민(29·토트넘 홋스퍼)이 2021년 새해 첫 경기에서 마침내 '토트넘 100호골'을 달성했다.
손흥민은 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021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7라운드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43분 2-0을 만드는 골을 터뜨렸다.
손흥민은 이 골로 2015년 8월 토트
'슈퍼 소니' 손흥민의 100호 골 달성이 또 미뤄졌습니다.
손흥민은 2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프턴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경기에 출전했는데요. 토트넘에 입단 후 99호 골을 기록한 이후라 팬들 모두 그의 발끝을 주목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100호 골'은 터지
올해 첫 해외 원정에 나선 축구대표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와 비상이 걸렸다.
대한축구협회(KFA)는 14일 "국제축구연맹(FIFA) 규정에 따라 현지시간 12일 오후 5시 진행한 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검사 결과 권창훈(프라이부르크), 이동준(부산), 조현우(울산), 황인범(루빈 카잔) 선수와 스태프 1명
최용수 감독이 FC서울 감독직을 내려놨다.
20일 서울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용수 감독이 자진사퇴했다”라며 감독 사퇴 소식을 전했다.
2016년 서울을 떠났던 최용수 감독은 2018년 다시 돌아오면서 명가의 재건을 노렸다. 하지만 2020시즌 성적이 부진을 면치 못하며 결국 사퇴를 결정했다. 서울에 복귀한 지 1년 9개월 만이다.
첼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를 꺾고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결승에 오른다. 아슬날과 3년 만에 우승컵을 놓고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첼시는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유와의 '2019-2020시즌 FA컵' 준결승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로써 첼시는 전날 맨체스터 시티와 준결승에서 2-0으로 승리한 아스날
수원 삼성의 이임생 감독이 자진사퇴한다. 이에 주승진 코치 감독대행 체제로 전환된다.
수원 측은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임생 감독의 사임 소식을 전했다.
수원은 "이임생 감독이 계약 만료 6개월을 남기고 지휘봉을 놓기로 했다"면서 "제주 원정경기를 마친 후 돌아온 자리에서 사임의사를 밝혀왔고, 구단과의 긴밀한 대화 끝에 계약을 종료하
주니오(울산 현대)가 11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올해 들어 세 번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5일 대구FC와의 1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결승 골과 쐐기 골을 터뜨려 울산의 3-1 승리와 선두 탈환에 앞장선 주니오를 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5월 1, 2라운드에 이어 세 번째 라운드 MVP다.
2017년 대구FC를 통해 K리그에 데
대구FC의 상승세를 이끄는 세징야가 K리그 20번째로 40골-40도움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K리그 레전드 반열에 오르기 직전이다.
K리그 통산 130경기에 출전해 46골 39도움을 기록하고 있는 세징야는 27일 오후 8시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리는 강원FC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20' 9라운드에서 도움 하나를 추가하면 40-40 클럽에
네이버 스포츠는 ‘하나원큐 K리그 2020’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8일 밝혔다.
네이버 스포츠는 오늘 개막하는 2020 K리그1, 2 전경기 및 FA컵 경기 등 다양한 축구 중계권을 확보하며 지속적인 서비스를 선보인다.
코로나 19로 인해 대부분의 스포츠 경기 개막이 무기한 연기되는 가운데, 안정기에 접어든 국내 스포츠 개막에 전세계의 눈이
'악동' 웨인 루니가 더비카운티를 이끌고 친정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과 맞붙었지만, 전력 차를 극복하지 못하고 패배했다. 이날 패배로 더비카운티는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8강 진출에 실패했다.
더비카운티는 영국 더비의 프라이드 파크에서 열린 '2019-2020시즌 FA컵' 5라운드(16강전)에서 맨유의 오디온 이갈로에게 멀티 골을 허용
손흥민이 부상으로 이탈한 토트넘 홋스퍼가 노리치 시티와 경기에서 승부차기 끝에 패하며 '2019-2020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8강 진출에 실패했다.
토트넘은 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FA컵' 16강전 노리치 시티와의 경기에서 연장과 승부차기 접전 끝에 아쉽게 패했다.
토트넘은 손흥민
첼시가 리버풀에 완승을 하고 FA컵 8강에 진출했다. 관심을 모았던 일본의 미나미노 타쿠미는 '최저 평점'을 받으며 비판의 중심에 섰다.
첼시는 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19-2020시즌 잉글랜드 FA컵' 16강 홈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8강 진출에 성공하면서 우승컵을 향한 여정을 이어나가게 됐다.
첼
5경기 연속골의 기가 막힌 '골 감각'을 보여주던 손흥민이 멈춰섰습니다.
조제 무리뉴 토트넘 핫스퍼 FC 감독은 19일(이하 현지시간) 기자회견을 통해 "손흥민은 오른팔 골절로 이번 시즌 복귀를 확신하지 못한다"라고 전했는데요.
손흥민은 16일 프리미어 리그 애스턴 빌라 FC와의 경기에서 시작 1분 만에 상대 수비수와 부딪혀 넘어졌고,
멀티 골을 넣으면서 팀을 승리로 이끈 손흥민에 대한 찬사가 끊이지 않고 있다. 한국 최고의 축구 스타를 바라보는 일본과 중국 팬들은 그의 실수를 깎아내리면서도 '아시아의 축구왕'이라는 칭호를 붙였다.
손흥민은 17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19-20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 아스톤 빌라와의 원정 경기
손흥민의 극장골을 포함해 멀티골을 터뜨리는 활약에 힘입어 토트넘 홋스퍼가 아스톤 빌라를 3-2로 꺾고 승리를 챙겼다.
손흥민은 17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19-20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 아스톤 빌라와의 원정 경기에서 전반 추가시간 득점과 후반 추가시간 극장골을 뽑아내며 토트넘의 3-2 승리를
손흥민(28·토트넘)의 동료 얀 베르통언(32)이 씁쓸한 교체로 충격에 빠진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베르통언은 6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사우스햄튼과의 32강 재경기에서 선발 출전했지만, 후반 10분 만에 교체됐다.
베르통언은 제 위치인 중앙 수비수로 나섰다. 중앙에서는 견
손훙민이 4경기 연속골을 터뜨린 토트넘 홋스퍼가 사우스햄튼을 꺾고 '2019-2020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16강에 진출했다.
손흥민은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FA컵' 32강 사우스햄튼과의 재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42분 자신이 만들어낸 페널티킥으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3-2
손흥민이 3경기 연속골을 터뜨린 토트넘 홋스퍼가 맨체스터 시티(맨시티)를 꺾고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순위 5위로 뛰어올랐다.
손흥민은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5라운드 맨시티와의 홈경기에서 1-0으로 앞선 후반 26분 쐐기골을 터뜨리며 팀의 2-0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후안 마타의 감각적인 칩샷 덕분에 울버햄튼을 꺾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맨유는 16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울버햄튼과 '2019-2020시즌 잉글랜드 영국축구협회(FA)컵' 3라운드(64강) 재경기를 1-0으로 이겼다.
맨유는 두 번째 만에 울버햄튼을 제압했다. 5일 치른 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