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8일 CJ ENM에 대해 하반기 광고경기 회복이 이끌 상저하고의 실적 흐름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8만5000원으로 기존 대비 10% 하향 조정했다.
이화정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광고경기 회복이 이끌 상저하고의 실적 흐름이 기대되는 가운데, 티빙-웨이브 합병 및 한중 관계 완화에 따른 중장기 성장동
동반성장위원회는 CJ온스타일과 '2025년 협력사 ESG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 기관은 중소기업의 ESG 경영 강화와 상생협력 문화 확산에 협력하게 된다. 동반위는 ESG 실천 성과가 우수한 중소기업에 확인서를 발급하고, 기업은 인센티브를 통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린다.
CJ대한통운이 올해 2분기 매출 3조484억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0.4%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8.1% 줄어든 1152억 원을 기록했다.
부문별로 O-NE사업의 2분기 매출은 9076억 원, 영업이익은 458억 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상반기 경기불황으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과 ‘매일 오네(O-NE)’ 운영
전문가는 8일 국내 증시가 관세 불확실성 완화에 따른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강세 등에 힘입어 상승 출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장중 대주주 양도세 등 세제개편안 뉴스플로우, 네이버(NAVER), 달바 글로벌, 롯데 케미칼 등 개별 실적 발표에 영향을 받으며 종목 장세의 색깔이 짙어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또 “MSCI가
키움증권은 8일 CJ프레시웨이에 대해 하반기에는 소비심리 회복과 병원 경로 회복으로 실적 모멘텀이 강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3만8000원을 유지했다. CJ프레시웨이의 전 거래일 종가는 3만 원이다.
CJ프레시웨이의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274억 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9% 하락했다. 프레시원 합병
대신증권은 8일 CJ CGV에 대해 관객수 회복 속도가 더딘 국내 실적 추정 하향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8000원에서 7000원으로 13% 하향했다. CJ CGV의 전 거래일 종가는 4975원이다. 다만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목표주가 산정을 위해 적용한 EV/EBITDA 멀티플은 15~19년 평균 대비 60%를 적
CJ제일제당·LG이노텍·SKC는 제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한국 지수 구성 종목에 두산, 효성중공업, LIG넥스원이 새로 편입됐다. CJ제일제당, LG이노텍, SKC는 제외됐다.
글로벌 주가지수 산출업체 MSCI는 7일(현지시간) 8월 정기 리뷰 결과를 발표하고 한국 지수 구성 종목을 이같이 조정했다.
지수 리밸런싱(재조정)은 오는
SK스퀘어가 콘텐츠웨이브에 추가 투자를 단행하며 티빙과의 통합 K-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출범을 위한 준비 작업을 마쳤다고 7일 밝혔다. 토종 OTT 간 통합으로 넷플릭스가 주도해온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콘텐츠웨이브 최대주주 SK스퀘어와 티빙 최대주주 CJ ENM은 두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의 순조로운 통합을 위해
CJ프레시웨이는 올해 2분기 매출 8833억 원, 영업이익 274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8.9%, 영업이익은 9% 감소했다.
CJ프레시웨이는 이번 실적에 대해 외식 경기 침체, 소비 심리 위축 등 경영 불확실성 속 외형 성장세를 이어갔고, 영업이익 감소에는 자회사 흡수합병에 투입된 일회성 비용이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CJ ENM은 올해 2분기 매출 1조3129억 원, 영업이익 286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2.7%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9% 감소했다.
엔터테인먼트 사업은 콘텐츠 시청률 및 화제성 개선, 미국 피프스시즌(FIFTH SEASON)의 흑자 전환, 일본 라포네엔터테인먼트 실적 호조 등에 힘입어 수익성을 회복했다. 커
CJ CGV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4916억 원, 영업이익 17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매출은 14.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축소됐지만 흑자 기조는 유지했다.
이날 CGV는 "CJ 4DPLEX의 기술 특별관 확산과 콘텐츠 성과 확대, CJ올리브네트웍스 연결 편입 효과가 더해져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라고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습김치’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독일 ‘2025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브랜드와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습김치는 매운맛의 차원이 다른 화끈한 실비김치로,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과 MZ세대 속성에 철저히 맞춰 기획한 제품이다. 일반적인 식품 디자인에서 볼 수 없는 한글 중심의 과감하고 혁신적
CJ대한통운은 14~15일 시행되는 ‘택배 쉬는 날’을 앞두고 전국 집배점, 택배기사, 고객사 및 소비자에 사전 안내를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택배 쉬는 날을 앞두고 13일 신선·냉장·냉동식품 등 단기 보관 상품의 집화를 중단한다. 고객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고객용 ‘CJ대한통운 택배 앱’과 현장 종사자용 플랫폼 ‘로이스 파슬’을 통해
몬델리즈 커피 사업 정리 후 '수출설' 지속 제기㈜동서 주주들 "대체 왜 수출 안하나" 의문오너 3세 승계 과정서 주가 상승 억제 해석도사측 "지분구조 변화, 수출 계획 없다" 선긋기
국내 1위 인스턴트커피 제조기업 동서식품 수출설이 잊을만하면 부상하고 있다. 회사 측은 번번이 수출 계획이 없다고 손사래를 치지만, 동서식품 지분을 50% 보유한 ㈜동서
우리가 사랑하는 스타와 인기 콘텐츠, 그 이면의 맥락을 들여다봅니다. 화려한 조명 뒤 자리 잡은 조용한 이야기들. '엔터로그'에서 만나보세요.
"내가 보고 있는 게 맞아?"
최근 네티즌 사이에서 심심찮게 나오는 말입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이하 케데헌)'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면서 뜻밖의 일들이
CJ제일제당은 비비고가 1일(현지시간)부터 사흘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와 LA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KCON LA 2025’에서 부스를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부스는 브랜드 앰배서더인 세븐틴을 테마로 조성해 이전보다 약 3배 커진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됐다. 방문객은 K팝을 즐기는 현지 1020세대가 주를 이뤘다. CJ제일제당은
한 편에 1만5000원, 한 달에 1만5000원.
어찌 보면 너무나 당연한 승부였습니다. 넷플릭스, 디즈니+, 웨이브, 티빙, 쿠팡 플레이, 애플TV… 가격 이점과 함께 저마다의 오리지널 작품을 만들며 극장과의 승부에서 우위를 점거했죠. 이제 영화는 더는 극장에 가지 않아도 볼 수 있는데요. 스크린은 비었고 팝콘 냄새도 줄었습니다.
외면당한 극장도
CJ제일제당은 ‘비비고X세이지스 영셰프 요리대회 2025’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CJ제일제당의 K푸드 영셰프 육성 플랫폼 ‘퀴진케이’가 단독 스폰서로 참여하는 첫 해외 요리대회다. 글로벌 한식 셰프 발굴을 위해 인도네시아 유명 요리학교인 ‘세이지스’와 함께 기획했다.
5월부터 두 달간 진행된 온라인 예선에는 약 110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