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위성통신이 일반인 대상 공모 청약에서 869.667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공모를 마감했다.
AP위성통신은 23~24일 양일간 65만1600주에 대해 일반인 청약을 진행한 결과 1만5792건의 청약이 접수됐으며, 청약 증거금은 약 2조751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오는 26일 증거금 납입ㆍ환불을 거쳐 내달 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코스닥 상장은 다음 단계로의 성장을 위한 발판입니다. 신규 시장 진입과 품목 다각화 및 기술 강화에 나서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기업, 세계를 선도하는 기업, AP위성통신이 되겠습니다.”
국내 위성통신사업자로는 처음으로 코스닥 문을 두드린 AP위성통신의 류장수 대표가 밝힌 포부다. AP위성통신은 3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계획이다.
AP위성통신은 국내 위
위성통신 기업 AP위성통신이 코스닥 상장을 통해 글로벌 위성통신업체로 발돋움한다.
AP위성통신은 12일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코스닥 시장 상장에 따른 향후 청사진을 밝혔다. AP위성통신은 지난 2000년 아태위성산업으로 설립돼 위성통신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위성통신단말기를 개발, 공급하고 있다. 주요 제품은 위성휴대폰, 샛슬리브(SatSleeve
위성통신산업 업체인 AP위성통신은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시장 상장 절차를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공시했다.
지난 2000년 아태위성산업으로 설립된 AP위성통신은 이동위성통신 단말기 생산 공급 전문 업체다. 주요 생산 제품으로는 위성휴대폰, 차량용?선박용 운송수단용 위성단말기, 그 외 위성통신 관련 핵심 칩 및 모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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