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글로벌 부동산개발 자회사인 한미글로벌디앤아이가 서울 송파구 장지동 위례신도시에 공급하는 고급 시니어 레지던스 ‘위례 심포니아’의 준공을 완료하고 입주를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모기업인 한미글로벌은 심포니아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시니어주택 개발·PM·건설·운영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위례 심포니아는 지하 4층, 지상 9층, 총
부동산 디벨로퍼 디블록그룹(옛 한호건설그룹)이 지난해 12월 개장한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회사 보유분 28실 일반 분양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은 옛 ‘세운 푸르지오 G-팰리스’로 지난해 12월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이라는 브랜드로 정식 개장한 이후 현재 성업 중이다. 이곳은 서울 중구 산림동과 입정동
중구가 ‘2025년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구는 거리 곳곳에 늘어진 공중선을 정비하고, 사용하지 않는 통신선을 철거해 도시 미관 개선과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서 해당 사업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주요 정비 대상지는 △약수역 사거리 일대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5호선) 주변 골목 △청구초등학교 인근 등이다. 공중선 정
코람코자산신탁이 29일 진행한 서울 종로구 ‘센터포인트광화문’ 입찰에 총 8곳의 원매자가 몰리며 매각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부동산펀드, 리츠, 전략적 투자자(SI) 및 PE 등 다양한 투자성격을 지닌 기관이 참여한 것이 눈길을 끈다. 투자 목적과 운용 방식이 각기 다른 원매자들이 동시에 몰렸다는 점에서 센터포인트광화문의 투자가치가 입
삼성물산 건설부문(삼성물산)이 서울시 광진구 광나루 현대아파트리모델링(광나루현대 리모델링)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광나루현대 리모델링 조합은 26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광나루현대 리모델링은 광진구 아차산로 76길 일대에 지하6층~지상29층 규모의 총 3개동, 437가구와 부대복리시설
일신건영은 경기 부천시 원종지구에 공급하는 ‘원종 휴먼빌 클라츠’ 견본주택을 24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5층, 4개 동, 전용면적 46~59㎡, 총 255가구 규모다. 청약 일정은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 1순위, 30일 2순위 신청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일은 5월 9일이며,
HL디앤아이한라는 지엘돈의문디앤씨(주)에서 발주한 1762억 원 규모의 ‘서대문역(돈의문 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서대문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은 서울시 종로구 교남동 일원에 지하 6층 ~ 지상 21층 규모의 공동주택 228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프로젝트다. 관리처분계획인가 이후 철거, 이주 절차를 거쳐 올
강동구는 시내버스 3324번과 마을버스 강동01·02·05번 노선이 연장 및 변경돼 17일 첫차부터 정식 운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변경 노선에 따라 시내버스 3324번과 마을버스 강동02·05번은 강동아이파크더리버 인접도로까지 경유한다. 마을버스 강동01번은 강동아이파크더리버를 거쳐 고덕풍경채어바니티까지 운행한다. 고덕비즈밸리 내부에 버스 정류
“평소 개인 차량을 이용하던 직장인이어서 처음엔 기후동행카드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어느 날 아내 권유로 기후동행카드를 이용해 지하철로 통근을 시작했는데 4개월 만에 3kg이 빠졌어요. 공짜 다이어트도 되고 2만 원 정도 커피값도 절약하고 기후동행카드에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네요.”
“평일 출퇴근은 물론 퇴근 후에는 학원가는 일상이라 교통비가 부담스러웠는데
1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 앞에서 또다시 싱크홀이 발생했다.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0분께 애오개역 앞 차로에 지름 40cm, 깊이 1.3m 규모의 싱크홀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싱크홀 발생에 따라 애오개역 앞 4개 차로 교통을 통제 중이다.
서울 곳곳이 봄꽃으로 물든 가운데 서울교통공사가 지하철을 이용해 즐길 수 있는 봄꽃 테마 3가지를 소개했다.
도심 속 한적하게 봄꽃을 즐기고 싶다면 양재천과 도림천을 추천한다. 2호선 도림천역 2번 출구로 나오면 길 양쪽으로 가득 피어있는 벚꽃길을 마주할 수 있다. 도심 속 번잡함을 피해 하천을 따라 난 벚꽃길은 꽃 터널을 걷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한
서울교통공사가 인파 밀집에 대비해 4일 오전 9시부터 6호선 한강진역을 무정차 통과하고 출구 통제에 나선다고 밝혔다.
오전 11시 대통령 탄핵 선고를 앞두고 한강진역 인근에 많은 집회 인파가 모여드는 등 극심한 혼잡이 예상돼 이 같은 조치에 나섰다고 공사 측은 설명했다.
공사는 한강진역 출구 통제를 위해 경찰과 협의도 마쳤다.
안국역 외 한강진역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 6호선 한강진역이 출구 통제 및 무정차 통과를 진행하고 있다.
4일 서울교통공사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인파 밀집에 대비해 6호선 한강진역의 무정차 통과와 출구 통제 조치에 나섰다”고 밝혔다.
또한, 서울교통공사는 역사 출구 통제를 위해 경찰과 협의도 마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서울교
서울교통공사가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인 4일 첫차부터 3호선 안국역을 폐쇄하고, 6호선 한강진역 등 14개 주요 역사 출입구 통제 및 무정차 통과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3호선 안국역은 안전 사고에 대비해 1일부터 출입구를 탄력적으로 운영 중이다. 4일엔 첫차부터 열차 무정차 통과와 역사 전면 폐쇄 조치를 시행한다.
안국역은 4일 영업 종료 시까
삼성물산이 서울시 송파구 한양 3차 아파트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됐다.
23일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전날 송파 한양 3차 재건축 조합이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고 밝혔다.
송파 한양3차 재건축은 송파구 방이동 325번지 일대 2만81㎡ 부지에 지하 3층~지상 33층 6개 동 507가구와 근린생활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아들이 초등학교 1학년 때 일이다. 학원 수업을 마친 뒤, 집까지 태워다주는 버스를 놓쳤다. 가지고 있던 500원으로 과자 한 봉지를 사 먹으며 걸어왔단다. 하필 그날따라 비까지 부슬부슬 내렸다. 녀석은 비를 맞으며 과자 봉지를 꼭 쥔 채 부지런히 걸었다. 뭔가 서러웠는지 잠시 울기도 했단다. 웃어야 할지, 안쓰러워해야 할지 몰랐다.
돌이켜보면 60여
시, 4개 자치구에 PM 견인 요청 공문 전달안전 확보 조치…따릉이‧대중교통도 조정해
서울시가 탄핵 심판 선고를 앞두고 안전 관리 방안을 마련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앞서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에서 공공자전거 ‘따릉이’ 대여를 중단하고 자전거를 회수한 데 이어 개인형 이동장치(PM)도 정리한다.
19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시
서울시 양천구가 목동 중심지구 핵심에 있는 홈플러스 부지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양천구는 '목동 919-7·8'의 매각 처분에 관한 공유재산관리계획이 지난달 21일 구의회에서 의결됨에 따라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개발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대상지는 총면적 1만9172㎡이며 지하철 5호선과 국회대로, 서부간선도로가 인접한 교통 요충
양천구 목동의 ‘금싸라기’ 부지 개발이 본격 시작된다. 기업을 유치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유도하는 랜드마크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18일 구는 총 면적 19,172㎡의 목동 홈플러스(목동 919-7) ·주차장(목동 919-8) 부지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해당 부지는 목동중심지구 내 핵심 부지로 지하철 5호선과 국회대로, 서부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