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지하철 시위가 오늘(21일) 예정됐다.
전장연은 이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X(엑스)를 통해 이날 오전 8시 혜화역 승강장에서 '제62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시위 일정을 알렸다. 전장연은 2021년 12월 3일부터 지난해 4월 8일까지 총 61차례 해당 시위를 진행해 왔다. 이날 시위는 약 1년 만에 재개된
만화영화 '아기공룡 둘리',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배경이 된 노후 저층 주거지 쌍문동이 1900여 가구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도봉구 쌍문동 81일대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통해 1900가구 규모의 미래형 주거단지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쌍문동 81번지 기획안 확정으로 대상지 172곳 중 100곳에 대한 기획이
서울 곳곳이 봄꽃으로 물든 가운데 서울교통공사가 지하철을 이용해 즐길 수 있는 봄꽃 테마 3가지를 소개했다.
도심 속 한적하게 봄꽃을 즐기고 싶다면 양재천과 도림천을 추천한다. 2호선 도림천역 2번 출구로 나오면 길 양쪽으로 가득 피어있는 벚꽃길을 마주할 수 있다. 도심 속 번잡함을 피해 하천을 따라 난 벚꽃길은 꽃 터널을 걷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한
주택시장에서 '직주근접' 단지에 대한 선호도가 강해지고 있다. 특히 30대 이하의 젊은 층이 주요 수요자로 자리 잡으면서 직장과 가까운 주거지를 선택하는 경향이 두드러지는 모습이다.
5일 한국갤럽조사연구소의 '2024 부동산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거주 주택으로 이사를 결정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한 요인이 '직장과의 거리/직주근접성'이라고 응
서울역광장이 ‘담배 연기 없는 광장’으로 탈바꿈한다.
서울 중구는 6월 1일부터 서울역광장 일대와 주변 도로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고 현장에서 흡연 시 1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역광장은 경부선과 호남선, KTX를 비롯해 지하철 1호선, 4호선, 공항철도 등이 교차하는 대한민국의 핵심 교통 관문이다. 일 평균 30만 명이 오가
롯데건설과 GS건설 컨소시엄이 7094억 원 규모의 서울시 노원구 상계5구역(상계동 109-34번지 일원)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상계5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전날 서울 노원구 한국성서대에서 총회를 열고 롯데건설·GS건설 컨소시엄(하이파이브 사업단)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상계5구역은 재개발을 통해 지하 3층~지상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1일 '경기 기회타운 3대 프로젝트' 비전을 발표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수원월드컵경기장 야외광장에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함께 수원월드컵경기장 부지(우만 테크노밸리)와 용인 플랫폼시티, 인덕원 역세권 등 '경기 기회타운 3대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기회타운은 사는 곳에서 일하며 즐기는 경기도형 도시모델"
7일 오전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에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시위가 이어진다.
이날 전장연은 오전 8시부터 혜화역 4호선 승강장 5-4(동대문 방면)에서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787일차'를 진행 중이다. 이들은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를 요구하며 시위에 나섰다.
한편 전날인 6일에도 전장연 시위 여파로
DL이앤씨가 옛 동대구 고속터미널 부지에 짓는 ‘e편한세상 동대구역 센텀스퀘어’가 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대구 내 핵심지로 꼽히는 동대구역 바로 앞에 들어서 입지만큼은 최고라는 평가다. 다만 대구 내 미분양 물량 적체가 여전하고, 국민 평형으로 불리는 전용면적 84㎡형의 분양가격이 7억 원대에 형성된 것은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28일 오전 서울경찰청 교통정보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4호선 혜화역 승강장 내 시위가 예정됐다.
또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삼각지역 5번 출구를 거처 한강대교 북단, 충신교회, 이촌역 4번 출구로 이어지는 시위로 1개 차로가 부분 통제될 예정이다.
봄이 다가오면서 분양 시장이 다음 달 본격적인 개막에 들어간다. 1~2월보다 물량이 크게 늘면서 수요자들의 선택지가 다양해질 것으로 보인다.
26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3월 총 23개 단지 2만4415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은 1만9384가구다. 전년 동기보다 6000가구가량, 전월보다는 8배 이상 증가한 수
DL이앤씨는 21일 동대구와 천안 성성권역에서 견본주택을 열고 2025년 마수걸이 분양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동대구에 공급되는 ‘e편한세상 동대구역 센텀스퀘어’는 동대구역 초역세권 입지이며, 천안 성성지구에 공급되는 ‘e편한세상 성성호수공원’은 성성호수공원 조망이 가능한 레이크프론트 입지로 두 단지 모두 수요자로부터 기대가 높다.
먼저 e편한세
서울 성북구 삼선5구역 재개발 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가 무순위 청약을 앞두고 있다. 유주택자들이 무순위 청약에 나설 수 있는 마지막 물량으로 꼽혀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3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올해 2월 3일 무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2월 6일이
서울 서초구 반포동 반포1단지 3주구 재건축을 통해 공급되는 ‘래미안 트리니원’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지하철 9호선 구반포역과 4호선 동작역이 가까운 더블 역세권인 데다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최대 20억 원가량의 시세차익이 기대돼 관심이 쏠린다.
26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래미안 트리니원은 연내 분양을 준비 중이다. 시공사는 삼성물산으로 최고 35층
롯데건설은 이달 11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 일원에 위치한 ‘신용산역 북측 제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시공자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도시정비사업 마수걸이 수주다.
신용산역 북측 제1구역은 연면적 11만5622.50㎡, 지하 7층~지상 38층, 3개 동 32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새롭게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서울 아파트 분양이 연말까지 뜨거운 열기를 내뿜고 있다. 두 자릿수 경쟁률은 물론이고 1순위 마감이 기본이 된 듯한 모습이다. 하지만 서울 밖의 단지들은 미달이 없는 곳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로 썰렁하다.
3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달 청약을 진행한 서울 아파트의 평균 경쟁률은 47.7대 1이다. 총 5개 단지 중 4곳이 1순위 마감에 성공했
전국 대비 수도권 아파트 매매가격 지수가 약 5.4배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분양 시장도 회복세를 보이며 연말 분양을 앞둔 수도권 새 아파트 물량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15일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0월 기준 수도권 아파트 매매가격 지수는 올해 1월 대비 1.94포인트(p) 상승했다.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