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경기도 안산에서 '안산 푸르지오 브리파크' 아파트를 이달 말 분양한다고 12일 밝혔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일대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원곡연립1단지를 재건축하는 정비사업 단지다. 지하 3층~지상 최대 38층 10개동 전용 49~84㎡ 총 1714가구 규모로,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588가구다. 전용면적별로 △49㎡ 427가
서울교통공사가 올해 지하철 요금 인상을 적극적으로 검토한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교통공사는 올해 초 서울시에 도시철도 요금 조정 연구용역 추진 계획을 보고했다.
이에 서울시 측은 인천도시철도 1ㆍ2호선을 운영하는 인천교통공사와 1ㆍ3ㆍ4호선 일부 구간을 운행하는 코레일 등도 요금인상 수요가 있는 만큼 협업하는 방안을 고려할 것을
서울 강북구 번동 657 번동동문 101동 1101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난 1998년 8월 준공된 3개동 167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7층 중 11층이다. 전용 134㎡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강북문화정보도서관 남쪽에 인접한 물건으로 주변은 공원 및 단독·다세대 주택이 밀집해 있다.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역을 이용할
‘단군 이래 최대 개발사업’으로 불렸던 서울 용산 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 사업비만 무려 31조 원에 달했던 용산 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은 첫 삽을 뜨기도 전에 무산되는 아픔을 겪었다.
2008년 발생한 글로벌 금융위기가 ‘치명타’가 되기는 했으나 서울시의 개발 과욕과 한국철도공사(코레일)·민간회사들의 무리한 사업 추진이 불러온 결과였다. 201
◇서울 강북구 미아동 152 미아요진 101동 302호
서울 강북구 미아동 152 미아요진 101동 302호가 경매에 나왔다. 2005년 7월 준공된 2개동 123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5층 중 3층이다. 전용 60㎡에 방 3개, 욕실 1개, 계단식 구조다.
단지는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북쪽에 접해 있다. 주변은 단독·다세대 주택과
코람코자산신탁이 롯데건설과 손을 잡고 리츠를 설립해 임대사업을 추진한다.
27일 코람코자산신탁에 따르면 롯데건설과 함께 ‘역세권 2030 청년주택’ 개발 및 임대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코람코는 엘티코크렙용산제6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이하 ‘엘티코크렙’)를 통해 롯데건설과 원효로1가 104번지 일원의 총 5465㎡ 규모 부지의 매매 계약,
쌍용건설이 서울 중구 중림동에 들어설 오피스텔 ‘쌍용 더 플래티넘 서울역’의 견본주택을 오는 21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쌍용 더 플래티넘 서울역은 지하 7층~지상 22층 1개 동 규모에 총 576실(전용면적 17~32.74㎡)로 전 호실이 복층으로 설계됐다.
서울 지하철 1호선과 4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 K
서울시가 2025년 개통 목표로 왕십리역에서 상계역까지 정거장을 연결한 ‘동북선 도시철도’를 추진한다.
서울시는 1월 30일 민간투자사업 실시계획을 승인ㆍ고시한 데 이어 사업시행자인 동북선 도시철도로부터 14일 사업 착수계를 제출받아 동북선 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동북선 민간투자사업 시행자인 동북선 도시철도(주간사ㆍ현대
서울교통공사는 오후 5시 09분부터 3ㆍ4호선 충무로역에 열차들이 다시 정차해 정상 운행을 재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오후 4시 12분경 충무로역 내 에스컬레이터에서 연기가 발생해, 안전을 위해 상황 종료 시까지 해당 역에 열차가 정차하지 않았었다.
연기 발생 후 119가 출동해 4시 25분 경 조치를 완료했다. 공사는 환기 설비를
LG그룹의 공간전문 서비스기업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의 코워킹스페이스 ‘플래그원 서울역 캠프’가 본격적인 입주를 앞두고 내부를 공개했다
플래그원 서울역캠프는 약 1000석 규모로 1인실부터 60일실까지 입주사들의 맞춤형 요구를 다양하게 수용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즈(Customized) 오피스다.
특히 서울 지하철 1호선과 4호선, 공항철도가 통과하는
아르바이트의 명당으로 꼽히는 역세권 알바가 가장 많은 지하철 노선은 2호선 라인으로 ‘강남역’과 ‘역삼역’이 알바 일자리가 많은 지하철역 1,2위를 차지했다.
아르바이트 대표포털 알바몬이 지난해 연간 자사 사이트에 등록된 역세권 아르바이트 구인공고 1154만 여건을 근무지역 별로 분석해 28일 공개했다.
조사결과 전국 각 지역 중 알바 일자리가 가
지난해 서울 지하철 이용자 수가 27억3000만 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사람이 이용한 곳은 2호선 강남역으로 하루평균 14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교통공사가 28일 발표한 '2019년 수송인원 분석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총 수송인원은 9호선 2·3단계 구간을 포함해 총 27억 2625만 명(일평균 746만 9180명
◇서울 노원구 상계동 1285 동아불암 103동 901호
서울 노원구 상계동 1285 동아불암 103동 901호가 경매에 나왔다. 1999년 11월 준공된 5개동 1107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22층 중 9층이다. 전용면적은 85㎡다.
덕암초등학교 서쪽에 접한 물건으로 주변은 아파트 단지 및 단독·다세대 주택이 밀집한 가운데, 상계5주택재개발
서울교통공사 노사가 근무 시간 연장을 두고 좀처럼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설 연휴를 앞두고 지하철이 운행 중단 위기에 놓였다. 노조의 업무거부 예고에 최정균 서울교통공사 사장 직무대행이 긴급 브리핑을 열고 이를 '불법 파업'으로 규정하자 노조 측이 다시 반박한 것이다.
서울교통공사 노조는 18일 사측 주장에 대해 반박 자료를 내고 “지하철 운행
◇서울 관악구 봉천동 1706 봉천우성 102동 501호
서울 관악구 봉천동 1706 봉천우성아파트 102동 501호가 경매에 나왔다. 2000년 12월 준공된 10개동, 2314가구 대단지로 해당 물건은 29층 중 5층이다. 전용면적은 85㎡다.
봉원중학교 북쪽에 접한 물건으로 주변은 아파트 단지 및 단독·다세대 주택이 밀집한 가운데 업무상업
서울교통공사와 노동조합이 지하철 승무원 근로시간 연장을 두고 팽팽한 대립을 이어가고 있다.
노조 측이 정한 협상 기한인 21일이 다가오면서 설 연휴 시민들이 불편을 겪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최정균 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17일 서울시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노조가 운전시간 조정에 반발해 불법 파업을 예고했다"며 "집행부 선거를 앞두고 집단
“주민들이 일상에서 행복을 느끼도록 새롭고, 더 좋은 노원을 만드는 것이 올해의 목표입니다. 특히 노원의 미래를 위한 차량기지와 면허시험장 이전 등을 완수하고 힐링도시 조성 사업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13일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올해는 권역별 힐링의 공간에 대한 내실을 다지는 데 중점을 두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오
서울 지하철 1·4호선 창동역 인근에 들어선 도봉구 창동 삼성래미안 아파트. 이 단지는 창동역 창업·문화산업 복합단지 개발 등 호재에 힘입어 지난 2년 새 몸값이 배 가까이 뛰었다. 그리고 정부가 집값을 잡겠다고 작년 말 꺼내든 '12ㆍ16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이하 12ㆍ16 대책) 이후 매매값은 한 번 더 치솟고 있다. 작년 12월 초 5억58
서울 지하철 7호선에 편의점 매물 40개가 나왔다. 출점 절벽에다 치열한 1위 경쟁까지 겹치면서 달아오를 것으로 전망됐으나 예상과 달리 차분한 분위기다. 5년간 최저 임대료 211억 원이라는 너무 높은 비용 때문이다. 편의점들이 점포 수 경쟁에서 수익성 위주 전략으로 선회한 만큼 무리한 금액을 제시하지는 않을 것으로 점쳐진다.
8일 서울교통공사에 따
SK텔레콤은 한국철도시설공단이 발주한 LTE-R(철도통합무선통신서비스) 구축사업을 수주하고 전라선 및 군장산단인입철도 등 4개 구간에 LTE를 적용한다고 27일 밝혔다.
LTE-R은 LTE 기술을 철도에 적용해 개발한 무선통신시스템이다. 철도 교통망 운영 및 제어를 위해 음성, 영상, 데이터 등의 대용량 정보를 빠르게 주고 받을 수 있어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