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가 서울 시내면세점에 선정됐다는 소식에 3일 연속 상한가다.
14일 오전 9시 19분 현재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전일 대비 가격제한폭(29.7%)까지 오른 13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10일과 13일에도 각각 상한가에 장을 마쳤다.
지난 10일 관세청 면세점 특허심사위원회는 호텔신라와 현대산업개발 합작법인인 ‘HDC신라면세점’과
NH투자증권은 14일 현대백화점ㆍ신세계에 대해 면세점 탈락으로 주가가 단기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주가가 단기 하락할 경우 트레이딩 기회가 형성될 것이라며 현대백화점ㆍ신세계 투자의견을 ‘보유’로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각각 14만1000원, 24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홍성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서울 면세점 탈락 여파로 현대백화점, 신세계의 주가가
NH투자증권은 14일 SK네트웍스에 대해 면세점 선정 실패로 인한 주가 하락을 매수 기회로 활용할 만 하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1000원을 제시했다.
홍성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SK네트웍스는 서울 면세점 신규 특허를 확보하지 못하면서 최근 20% 급락했는데, 이는 단기 실망감을 감안해도 과도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동사의 렌터카, 면세점
NH투자증권은 8일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에 대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으로 실적 타격을 받을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7000원에서 6만1000원으로 9% 하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홍성수 연구원은 “동사는 2분기 총매출액 1043억원, 영업이익 71억원, 순이익 5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특히 영업이익이 기존 84억원
NH투자증권은 3일 CJ오쇼핑과 관련해 “2분기 영업이익은 백수오 파동과 메르스 영향 탓에 부진했다”며 “전년동기 대비 39% 감소가 추정되고 홈쇼핑주 내에서 투자 매력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보유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4만9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홍성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경쟁 업체 대비 백수오 환불 비용이 클
NH투자증권은 2일 GS홈쇼핑에 대해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대폭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6만2000원은 유지했다.
홍성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GS홈쇼핑의 매출액은 906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다만 영업이익은 203억원으로 44%나 감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배지
SK네트웍스가 시내 면세점 사업권 선정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는 분석에 상승세다.
26일 오전 9시20분 현재 SK네트웍스는 전 거래일보다 380원(4.23%)오른 93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NH투자증권 홍성수 연구원은 “서울 시내 면세점 신규 사업자 발표가 7월 10일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 회사가 제시한 동대문
NH투자증권은 26일 SK네트웍스에 대해 시내 면세점 사업권 선정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어 2Q 영업이익은 추정치에 부합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1000원을 유지했다.
홍성수 연구원은 “서울 시내 면세점 신규 사업자 발표가 7월 10일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대기업 2개 몫을 놓고 7개 사업자(단독 혹은 합작)가
NH투자증권은 5일 BGF리테일에 대해 “편의점 시장 환경, 실적 개선, 주가 상승 등 모든 측면에서 좋은 상황이지만 현재 밸류에이션에서 주가 부담 요인을 함께 고려 필요가 있다”며 투자의견 ‘보유(Hold)’와 목표주가 16만6000원을 제시했다.
홍성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양호한 업황을 바탕으로 실적 개선이 지속될 전망”이라면서 “하지만 해외 동종
NH투자증권은 29일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에 대해 시내 면세점 사업권 취득 여부가 향후 업황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투자의견 ‘중립(HOLD)’과 목표주가 6만7000원을 제시했다.
홍성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투자의견 중립을 제시한 이유는 업황부진으로 백화점 부문의 이익 증가가 제한적이고 제주공항 면세점 실적 개선은 이미 현 주가에 반영됐기 때문”이
NH투자증권은 19일 이마트에 대해 삼성생명 주식 매각과 이익 상향 조정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27만6000원에서 30만2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홍성수 연구원은 “이마트는 지난 14일 삼성생명 보유 1450만주 중 300만주를 3276억원(주당 10만9200원) 매각했다”며 “이에 올해 세전이익 추정을 기
이마트와 롯데마트가 중국에서 동병상련의 아픔을 겪고 있다. 중국 마트사업은 수차례 구조조정에도 불구하고 적자가 지속되면서 애물단지로 전락하지 오래다. 이마트가 중국에서 대다수 점포를 폐점하며 사실상 철수 수순을 밟고 있는 가운데, 롯데마트는 중국통 대표를 내세워 더욱 고삐를 죄고 있다.
21일 대형마트 및 증권업계 등에 따르면 이마트는 현재 중국에 남아
NH투자증권은 6일 롯데쇼핑에 대해 “백화점 시장 부진을 반영하여 2015년 영업이익 전망을 하향 조정하며 만약 주가 하락할 경우 역사적 저점 수준의 밸류에이션 감안해 매수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1만원을 유지했다.
홍성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현재 취약한 투자심리가 주가에 비우호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올 1분기 영업
BGF리테일이 2월 편의점 매출 증가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31일 오전 9시14분 현재 BGF리테일은 전일 대비 4.09%(4500원) 상승한 11만4500원으로 거래중이다.
이날 홍성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월 편의점 매출은 10.2% 증가해 1~2월 누적으로 7.1% 증가세를 기록했다.
홍 연구원은 “담배 판매량 감소와 구매건수 정체에도
27일 유가증권시장에 신규 상장한 NS쇼핑이 공모가보다 낮은 가격에서 거래를 마쳤다.
이날 NS쇼핑의 시초가는 공모가(23만5000원)보다 10% 낮은 21만1500원으로 형성됐다. 장 마감 가격은 시초가보다 1.89% 오른 21만5500원이었지만, 여전히 공모가에는 미치지 못했다.
장중 한 때 23만6500원을 터치하며 공모가 위로 상승하기도 했으나
NH투자증권은 27일 NS홈쇼핑에 대해 “식품 중심의 홈쇼핑 업체로 양호한 수익성은 긍정적이지만 상장 홈쇼핑 3사와 비교할 때 매수 매력이 크지 않다”며 투자의견 ‘보유(HOLD)’와 목표주가 26만원을 제시했다.
홍성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특수한 승인 조건 때문에 식품 중심의 홈쇼핑으로 성장했고 상장 홈쇼핑 3사와 여러 차이점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