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국격 상승 강조하며 안정 자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2일 서울 용산역을 찾아 귀성길에 나선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정 대표는 이날 김병기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와 함께 용산역에서 진행한 귀성객 인사에서 "지난 설 명절은 내란 때문에 불안하고 우울한 명절을 보내셨을 텐데, 올 추석은 내란을 극복하고 내란의 먹구름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병기 원내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일 서울 용산역에서 귀성객들에게 인사를 했다. 호남선이 시작되는 용산역에서 진보 지지층의 텃밭으로 여겨지는 호남 민심을 챙기려는 취지로 풀이된다.
민주당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 등을 언급하며 민생을 강조했다. 시민들을 만나 “국민 여러분, 즐겁고 넉넉한 한가위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2일 "검찰개혁의 마무리 작업인 사법개혁안과 가짜조작정보로부터 국민의 피해를 구제하는 개혁안을 추석 연휴 이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추석 귀향길 라디오 뉴스에 '검찰청은 폐지됐다', '검찰청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겠다고 약속했는데 그 약속을
‘서울대 10개’ → ‘지방대학 육성방안’ 명칭 변경12월 정책 수립 발표 예정…내년 본격 사업 추진
교육부가 이재명 정부의 균형성장 전략인 ‘5극 3특 초광역권 성장전략’에 맞춰 지방 거점국립대를 중심으로 학부·대학원·연구소를 패키지로 육성하는 지방대 경쟁력 강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거점국립대의 교육·연구 경쟁력을 강화하고 우수 인재의 수도권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은 29일 여수국가산업단지 미래혁신지구에 'KCL 방폭·화재 안전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방폭·화재 안전센터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스마트그린산단촉진사업'의 일환으로 구축됐으며 호남권에서는 처음으로 시험·인증부터 교육, 기술 지원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전문 기관이다.
센터는 인화성 물질을 다루는 석유화학 산업뿐만 아
여기어때가 '빛고을' 광주의 숙소 할인전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여기어때는 광주광역시, 광주관광공사와 함께 '2025 호남문화관광주간'을 맞아 숙박 시설 전용 2만 원 할인권을 발행한다. 광주에 위치한 중소형호텔, 호텔, 펜션, 게스트 하우스를 예약하고, 총 숙박비가 7만 원 이상일 때 적용한다. 숙소 체크인 기준 내달 1일부터 17일까지 방문하는
민주, 윤 정부 이중화 의무 배제 지적국힘, 이재명 대통령 사과 요구 나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이 28일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 현장을 방문해 점검한 뒤 책임 소재를 놓고 정면 충돌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전 정부가 공공기관을 이중화 의무에서 배제한 것이 화재 피해를 키웠다고 주장한 반면, 국민의힘은 현 정
검찰개혁 저항 검사들 공무원 신분 자각 촉구 "명태균 게이트 오세훈 연루 의혹 철저 수사를""국민의힘 통일교 유착시 위헌정당 해산 사유"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수석최고위원이 28일 검찰개혁에 저항하는 검사들에 대한 강력한 징계를 촉구하며, 조희대 대법원장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청문회 출석을 거듭 요청했다.
전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국회 당대표회의실에서
"평생을 학습해온 정치력과 행정력을 발휘 '살고 싶고, 찾고 싶은' 애향 보성군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윤영주 박사가 내년 전남 보성군수 선거 레이스의 막을 올리는 각오를 밝히면서 27일 사실상의 출사표를 던졌다.
윤 박사의 '참지방자치행정론' 출판 기념 토크콘서트 보성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순곤 호남향우회장을
김정재 국민의힘 의원이 이른바 ‘호남에서는 불 안나나’라는 발언 논란과 관련해 자신이 한 말인데 사투리로 오해가 발생한 것 같다는 취지로 언론에 해명하자 더불어민주당이 제대로 사과하라면서 공세를 계속했다.
2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는 25일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인 의사진행 방해) 대결에 들어가기 전에 경북산불 특별법을 표결했다. 민주
통계청 '2분기 실질 GRDP 결과(잠정)'건설업 10.8%↓…광·제조 2%·서비스 1.2%↑수도권 1.6% 증가…호남 2.0%↓·동남 1.0%↓
올해 2분기 실질 지역내총생산(GRDP)이 2개 분기 연속 0%대 성장을 이어갔다. 건설업황 부진이 이어지면서 17개 시·도 중 12곳이 역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26일 발표한 '2분기 실질 지역내
국회 본회의에서 경북산불특별법을 표결하는 과정에서 나온 “호남에선 불 안나나”라는 발언에 대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매우 심각한 발언이고 공개 사과하라”이라고 지적했다.
정 대표는 26일 오전 국회에서 당 대표 취임 이후 처음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이 발언을 한 사람이 누구인지 찾아내야할 것 같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정 대표는 “제가 교섭단
광주시장과 5개 구청장 등은 23일 "KTX 호남선이 지역 차별의 상징이 되고 있다"며 노선 증편을 요구했다.
강기정 광주시장과 동·서·남·북·광산구청장·광주시의회·광산구의회 의장은 광주 광산구 광주송정역에서 KTX 호남선 증편 결의대회를 열고 이같이 주장했다.
이들은 결의문을 통해 "KTX 호남선은 2005년 분기역이 오송역으로 결정된 이후 시간과
수도권, 국내 전체 산업 산출액의 49.9% 차지과밀현상 지속시 장기 성장 잠재력 제약 우려전문가들 "지역 대학과 산업 직접 연계해야"
한강의 기적을 만들었던 대한민국 경제에 잿빛 그림자가 드리웠다. 부실한 성장잠재력, 대외 불확실성 등으로 한국 경제의 저성장 기조가 더욱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수도권에 밀집한 산업 구조를 개편하고 지방 경제 활력을 높이
수요일인 24일에는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 이번 비는 주말까지 내렸다가 그치길 반복하며 이어질 전망이다.
23일 기상청 등에 따르면 이날 제주부터 비가 시작돼 24일 늦은 새벽 충남과 전북 서해안, 24일 오전 그 밖의 전국으로 비가 내리는 지역이 확대되겠다.
서울·인천·경기북부·강원북부는 25일 새벽, 경기남부와 강원중남부는 25일 오전, 충청·남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엔젤투자협회는 24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팁스타운 S6(회성빌딩)에서 '2025년 엔젤투자허브 통합 투자설명회(IR)'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역 엔젤투자허브는 엔젤투자의 수도권 편중 해소 및 지역투자 촉진을 목적으로 전국 4개 광역권별 운영중으로 2021년 충청권‧호남권 개소를 시작으로 2023년 동남권, 2024년 대경권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는 오토메이션 직군 인력 규모가 지난해 초와 비교해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오토메이션을 비롯한 인공지능(AI) 자동화 관련 물류현장 기술인재 인력은 9월 현재 750여 명으로, 지난해 1월(330명)과 비교해 2배 이상 늘어났다. 지난해 9월 대비로는 약 50% 증가한 수치다.
오토메이션은 AI 기반의 자동
종로학원, 2026학년도 전국 192개 대학 수시 분석지방권 소재 110개 대학 경쟁률 10.2% 대폭 증가지방권 경쟁률 6.49대 1…수도권 대비 큰 폭 상승
2026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지방 소재 대학에 지원한 수험생이 전년 대비 1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수도권 유학을 포기하고 지역 대학에 ‘안정지원’을 택한 수험생이 늘어난 것
서울시는 추석을 맞아 시민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고 지역경제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23일부터 10월 1일까지 서울 동행상회에서 ‘서울동행상회와 함께하는 더 풍성한 한가위’ 특별전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선 전국 우수 농·수·특산물과 추석 선물세트를 온·오프라인에서 최대 30% 특가로 선보인다. 서울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을 추구해온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지난달 막대한 호우 피해를 본 전남 무안 등 6개 읍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지난달 3일부터 14일까지 이어진 호우로 인해 큰 피해가 발생한 전라남도 무안군과 함평군 관할의 6개 읍면을 금일 20시경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고 밝혔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