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봉사활동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 개최22일부터 열흘간 세계 각지서 2만여 명 참여
포스코그룹은 ‘2025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를 개막하고, 이달 말까지 세계 각지에서 대규모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국가 유공자를 기리는 활동을 집중 전개한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은 이날 광양시 옥룡면을 찾았
SKC는 제70회 현충일을 앞두고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태극기 꽂기 등 묘역 정화 활동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SKC와 반도체 테스트소켓 투자사 ISC 임직원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은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묵념한 뒤, 국군 전사자 및 순직자 913위를 모신 19묘역에서 태극기 게양과 헌화, 묘역 주변 청소 등을 진행했다.
아시아나항공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한 달간 국내선 일반석 항공권을 구매하는 유공자 및 유족, 동반 보호자에게 최대 50%의 운임 특별 할인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할인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 시 적용받을 수 있으며, 국가보훈처에서 발행한 신분증을 탑승 시 지참하면 된다.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5일 "나와 남이 둘이 아니고 하나라는 '자타불이(自他不二)'의 마음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며 통합과 상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권한대행은 이날 불기 2569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서울 조계사에서 열린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서로를 보살피고 아픔을 나누는 굳건한 연대의 힘으로 무너진 공동체를
대선 출마를 선언한 유정복 인천시장은 13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찾아 참배하고 ‘국민 대통합’ 기자회견을 열었다.
유 시장은 “세계 6대 강국으로 손꼽히는 지금의 대한민국은 호국영령들의 피와 눈물, 땀으로 만들어졌다”며 “과거가 없었다면 지금의 대한민국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고 현재가 없다면 미래를 꿈꿀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서울 곳곳이 봄꽃으로 물든 가운데 서울교통공사가 지하철을 이용해 즐길 수 있는 봄꽃 테마 3가지를 소개했다.
도심 속 한적하게 봄꽃을 즐기고 싶다면 양재천과 도림천을 추천한다. 2호선 도림천역 2번 출구로 나오면 길 양쪽으로 가득 피어있는 벚꽃길을 마주할 수 있다. 도심 속 번잡함을 피해 하천을 따라 난 벚꽃길은 꽃 터널을 걷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한
"자유·번영, 영웅들 용기 위에 세워졌음을 잊지 않겠다"
국민의힘은 28일 제10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서해수호 55 용사를 추모했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우리는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전에서 우리 바다를 지킨 55인의 호국영령을 추모한다”며 “유가족 여러분께도 깊은 위로의 마음
바이든, 취임 첫해 트럼프 성인 자녀에 보호 6개월 연장과 대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의 두 성인 자녀인 헌터 바이든과 애슐리 바이든에 대한 대통령 경호국의 시크릿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밝혔다.
NBC뉴스에 따르면 트럼프는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헌터 바이든과 애슐리 바이든은 대통령 경호국
전문가 “기존 인프라 다른 인터넷으로 대체하는 건 드문 일”
미국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위성 인터넷인 스타링크가 백악관에 입성했다.
17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는 일론 머스크의 스타링크가 이제 백악관 전역으로 확장됐다고 보도했다.
백악관 관계자들은 스타링크 서비스를 “머스크의 기부”라고 소개했다. 이들은 “해당 기부는 백악관 변호사 사무실에서
LIG넥스원은 신입사원을 비롯한 임직원 70여명이 제10회 서해수호의 날(매년 3월 넷째주 금요일)을 앞두고 11일 평택 해군 제2함대사령부 '서해수호관'을 방문해 추모 행사를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전에서 고귀한 생명을 바친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헌신을 추모하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지난해 두 차례의 암살 시도에서 목숨을 건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지만, 최근 다시 잇따라 신변을 위협받고 있다.
9일(현지시간) 미국 인터넷매체 악시오스에 따르면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NORAD)는 성명에서 “비행 제한 구역인 트럼프 대통령의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자택 상공을 비행하던 항공기를 F-16 공군 전투기가 내쫓았다”고 밝혔다.
사령부는 “전
일각선 합작사 설립 가능성 제기대만선 ‘실리콘실드’ 잃을까 우려“TSMC, 핵심 기술 유출 위험 직면”“외국인 주주들 합작 거부 가능성”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 대만 TSMC가 미국 인텔 공장을 인수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만에서는 자국의 ‘호국신산(護國神山·나라를 지키는 신령스러운 산)’을 잃어버리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동작구가 국립서울현충원 정문 가로변 일대(현충로 일부 구간)에 ‘태극기 거리’를 조성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박일하 구청장의 민선 8기 공약 중 하나로 조국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깊이 기리고 범국민적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 추진됐다.
‘태극기 거리’는 내달 초 국립서울현충원 정문으로 좌우 거리 70~80m 구간
빅테크 거물들, 취임식 참여 안달철제 펜스 길이도 역대 가장 길어각국 정상도 이례적으로 초대한국서는 주미대사·정용진 신세계 회장 등 참석
Think Big!
크게 생각하고, 크게 살라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도 ‘역대 최고’라는 수식어로 기록될 전망이다. 18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취임식 위원회는 20일 취임식을 앞
취임식 모이는 인파 25만 명 예상시위 12건, 시위자 1만 명 이상 모일 전망경호당국 ‘외로운 늑대’ 테러 가장 경계취임행사, 18일 불꽃놀이 행사로 시작 21일 기도회로 끝
2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취임식을 앞두고 미국 워싱턴D.C.에 긴장감이 맴돌고, 대통령 경호를 전담하는 비밀경호국(SS)은 역대 최고 수준의 보안 조
서울 강북구가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보훈예우수당을 월 7만 원으로 인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한 국가보훈대상자의 안정된 생활을 지원하고 복지 향상을 위한 것이다. 강북구 보훈예우수당은 지난해 5만 원에서 올해 7만 원으로 2만 원 인상됐다.
아울러 서울시 보훈수당(참전명예수당, 생
한화 방산 3사(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화오션)는 새해 근무 첫날인 2일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위해 참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진행한 신년 참배에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ㆍ한화시스템 대표, 어성철 한화오션 특수선사업부장(사장) 등 임직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일 오전 처인구 남동 용인중앙공원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을사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 시장은 이날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 지역 보훈·안보단체장, 시·도의원, 용인특례시 간부공무원 등 90여명과 함께 현충탑에 헌화·분향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고, 시민의 안녕을 기원했다.
이 시장은 현충탑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을사년 새해를 맞아 2일 경남 사천 충혼탑을 방문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참배하고 헌화 활동으로 올해 경영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행사에는 강구영 KAI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임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K-방산 르네상스 시대를 맞이해 항공우주산업의 도약과 자주 국방력 강화를 견인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