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3-2생활권(보람동)에 세종시의회 청사를 12월 1일 준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012년 7월 1일 광역지방자치의회로 출범한 세종특별자치시의회가 약 3년 5개월 만에 조치원청사(舊 연기군의회)를 떠나 광역행정체계에 걸맞는 행복도시 신청사로 입주해 의정활동을 시작하게
민ㆍ관 관계자들과 주민들이 한 데 모여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의 공동주택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행복도시 공동주택 특화 세미나를 24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본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공동주택 건설 주체인 건설사ㆍ설계사 관계자와 행복도시 주민들에게 행복청의 주요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에 건립되어 운영 중인 복합커뮤니티센터 시설에 대한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16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건축도시공간연구소와 함께 복합커뮤니티센터 이용주민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만족 64.2%’, ‘보통 31.3%’, ‘불만족 4.6%’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주요 항목별 세부 만족도 조사
세종청사 공공용지에 국내 최초로 1.5M(메가와트)급 대규모 태양광 실증단지가 들어선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같은 내용의 태양광 실증단지 구축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이 태양광 실증단지는 약 1만4,000㎡ 규모의 산업부 앞 임시주차장 부지에 실증단지는 1.5MW 용량으로 건설된다. MW급 실증단지가 구축되는
28일 세종시 세종누리학교에서 열린 휠체어 그네 기부행사에 소프라노 조수미가 참석했다. 그는 이날 3600만 원 상당의 휠체어 그네 1대와 휠체어 회전그네 1대를 기증했다.
휠체어 그네는 몸이 불편해 휠체어에 의존하는 장애인들이 휠체어에 앉은 채로 탈 수 있도록 개조된 그네로, 국내에서는 1곳의 업체만이 제작하는 특수 장비다.
세종시교육청은 조수미가
정부가 세종시에 국내 최대 제로에너지 타운을 조성하기로 했다. 또 세종시 교통난 해소를 위해 100인승 바이모달트램을 도입하고 U-주차정보시스템도 구축한다.
정부는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서울-세종 영상회의를 통해 제12차 세종특별자치시지원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추진현황 및 2단계 추진방향 △세종시 대중
검찰이 12일 세종청사 입주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아파트 분양권 불법전매 의혹에 대해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관가는 하루종일 어수선한 분위기였다.
이날 일부 발빠른 부처에서는 감사담당관실이 나서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전 조사에 나서는 등 검찰 수사에 대비하는 모습도 보였다.
그러나 대다수의 공무원들은 검찰 수사에도 실제 불법행위가 적발되는 공무원
국토교통부는 세종시를 카셰어링 시범도시로 지정해 공영주차장 제공, 교통유발부담금 감면 등을 통해 카셰어링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카셰어링이란 무인방식으로 시간단위로 자동차를 빌려 쓰는 자동차대여사업의 일종이다.
정부는 카셰어링 차량 1대당 4~23대의 자가용 승용차 대체효과, 온실가스 감축효과 등 공익적 효과가 뛰어나 카셰어링을 교통정책 차원
우리나라의 공식 수도는 서울특별시다. 하지만 행정만 놓고 본다면 이제 세종시를 수도로 불러야 할 정도로 많은 정부부처들이 자리를 옮겼다. 때문에 이 지역의 인구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고 부동산 시장 역시 동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세종시는 그 동안 우리나라에서 조성됐던 많은 기획도시들의 노하우가 접목된 도시로 여전히 ‘행복한 도시’를 위한 진화를 계속하
국토교통부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30 행복도시 미래비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31일 오전 개회식과 비전 선포식에 이어 행복도시 미래 발전방안 논의를 위한 토론회가 5개 주제별 세션으로 진행된다.
특히 개회식에서는 행복도시 총괄기획가 제해성
정부 42개 중앙행정기관의 지난해 ‘업무 성적표’가 나왔습니다. 장관급 기관 중엔 통일부ㆍ국방부ㆍ공정거래위원회ㆍ국민권익위원회가 최하 등급을 받았고 차관급 기관에선 조달청ㆍ방위사업청ㆍ행복청ㆍ새만금청 등 4곳이 최하위였습니다.
장관급 22개 기관 중 ‘우수’ 평가를 받은 부처는 기획재정부,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고용노동부, 환경부
국토교통부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세종시 최초의 도시첨단산업단지인 ‘세종테크밸리’에 대한 분양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25일 공급공고 예정인 세종테크밸리는 세종시 4생활권에 차기 도시성장동력으로 조성 중인 산업단지이다.
이번에 공급될 산업용지는 세종테크밸리의 중심부 14필지(4만7950㎡)로, 우수기업 유치를 위해 행복도시 조성원가(248만원
국토교통부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23일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최초의 도시첨단산업단지인 ‘세종테크밸리’에 대한 분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25일 공급공고 예정인 세종테크밸리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이 대전 대덕특구, 오송 등 인근 산업생태계와의 연계에 적합한 위치인 행복도시 4생활권에 차기 도시성장동력으로 조성 중인 산업단지다.
정부 42개 중앙행정기관의 지난해‘업무 성적표’가 나왔다. 장관급 기관 중엔 통일부ㆍ국방부ㆍ공정거래위원회ㆍ국민권익위원회가 최하 등급을 받았다. 차관급 기관에선 조달청ㆍ방위사업청ㆍ행복청ㆍ새만금청 등 4곳이 최하위였다.
국무조정실은 23일 세종정부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날 서울청사와 세종청사간 영상 국무회의를 통해 이같은 내용의 ‘2015년도 정부업무평
정부가 세종시의 도시기반을 고도화하고 성장을 가속화하는 한편 2020년까지 신재생에너지비율을 15%로 조정해 저탄소도시로 조성할 방침이다.
23일 국토교통부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된 제40차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추진위원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세종시 제2단계 건설 중점 추진방향'을 발표했다.
이와 관련 국토부와 행복청은 특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자동크린넷(생활폐기물 수거시스템)이 설치된 113개 주요 건축물 중 우수사용 건축물에 대한 표창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자동크린넷을 무분별하게 사용할 경우 수송관로가 막혀 생활폐기물 수거가 중단되는 피해를 가져올 수 있어 올바른 사용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표창은 입주민의 분리배출이나 관리사무소의 사용방법 홍보 및 투
세종시 신도시의 생활편의시설이 빠르게 확충되고 있다.
이와 관련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는 지난해 12월말 기준으로 행복도시 생활편의시설을 전수조사한 결과 총 227개 상가가 준공돼 2950개 점포가 영업 중이거나 입점이 확정된 것으로 집계됐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상가는 지난해 6월말(166개)과 비교해 227개로
세종시에 건립 중인 공공청사 설계공모에 130개의 설계업체들의 참여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복합편의시설(4개 사업, 사업비 2686억원)과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 건립사업(사업비 381억원) 설계 공모에 총 130개 업체가 참여했다고 19일 밝혔다.
세종시 복합편의시설과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 건립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세종시의 대통령기록관 주변이 무궁화로 단장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는 18일부터 이틀간 세종시 어진동 대통령기록관 주변에 무궁화 약 1600주를 식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식재는 대한민국 행정의 중심인 세종시에 나라꽃 무궁화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대통령기록관을 둘러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는 세종시의 생활권 도로를 보행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횡단할 수 있는 험프형 구조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험프형구조 도로란 횡단보도의 높이를 높여 보행자의 안전성을 증진한 도로를 말한다.
세종시는 걷고 싶은 도시 구현을 위해 지구단위계획에서 보행로와 차도가 교차하는 횡단보도 구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