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앵커가 이혼을 결정한 이유를 밝혔다.
20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는 김주하의 20년 지기 오은영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주하는 “결혼 전 비혼주의였다. 하지만 나를 이렇게 아껴주는 사람이라면 함께해도 좋다고 생각했다”라며 전 남편과 결혼 생활을 떠올렸다.
하지만 결혼 후 남편이 위조한 결혼증명서를 발견했
박민규 법무법인(유한) 안팍 대표 변호사
법조 기자들이 모여 우리 생활의 법률 상식을 친절하게 알려드립니다. 가사, 부동산, 소액 민사 등 분야에서 생활경제 중심으로 소소하지만 막상 맞닥트리면 당황할 수 있는 사건들, 이런 내용으로도 상담 받을 수 있을까 싶은 다소 엉뚱한 주제도 기존 판례와 법리를 비교‧분석하면서 재미있게 풀어 드립니다.
잠깐 말다툼이
저속노화연구소 정희원 대표 측이 스토킹 가해자로 지목된 A씨의 주장을 반박했다.
19일 정희원 대표의 대리인 법무법인 한중 박기태 변호사는 “상대측의 악의적인 주장에 대해 사실관계가 왜곡되어 전달되고 있는 점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라며 장문의 입장문을 냈다.
대리인은 “본 사건의 본질은 사생활 폭로를 빌미로 한 개인이 2년간 벌어들인 모든 소득(근로
소년범 의혹을 일부 인정, 은퇴를 발표한 배우 조진웅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두번째 시그널' 측이 입장을 밝혔다.
19일 tvN 드라마 '두번째 시그널' 측은 공식 입장을 내고 "'두번째 시그널'(이하 '시그널2')은 10년을 기다려 주신 시청자 여러분을 향한 마음을 담아 2026년 하절기 공개 목표로 정성을 다해 준비해 온 작품"이라며 "현재의 상황
박범계·박주민 벌금 300만원 선고유예김병욱 벌금 1000만원·이종걸 벌금 500만원
2019년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으로 기소된 더불어민주당 현역 의원들이 1심에서 모두 벌금형 선고를 유예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김정곤 부장판사)는 19일 폭력행위처벌법 위반(공동폭행) 혐의를 받는 민주당 전·현직 의원 10명에 대한 선고공판을 열고,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서울시 건강총괄관)가 스토킹 피해를 주장한 가운데 그 대상으로 꼽힌 A씨가 반박에 나섰다.
18일 A씨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혜석은 “피해자(A씨)가 제기하는 핵심 문제는 고용·지위 기반의 권력관계 속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한 성폭력”이라며 불륜 및 스토킹 프레임은 사건의 본질을 왜곡하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핵심은 사
사단법인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이하 '연매협') 특별기구 상벌조정윤리위원회(이하 '상벌위')가 방송인 박나래 사태와 관련해 "단호히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17일 연매협 특별기구 상벌위는 공식 입장을 내고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대중문화예술인 박나래 씨(이하 '박나래') 사태와 관련하여 이번 사태로 드러난 문제들에 대해 단호히 대처할 것임을 공식
래퍼 재키와이(본명 홍시아)가 전 연인이자 프로듀서 A씨로부터 데이트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한 가운데, 소속사(AOMG)가 공식 입장을 공식 입장을 밝히고 법적 절차를 예고했다.
AOMG는 15일 입장문을 통해 "재키와이는 교제 관계에서 발생한 데이트 폭력 피해 사실을 회사에 공유하였으며, 법적 절차에 따라 해당 사안은 처리될 예정"이라며 "아티스트의
머스크, 최초 조만장자 가능성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세계 최초의 ‘조만장자’ 타이틀 획득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15일(현지시간) 미 경제지 포브스는 머스크의 자산가치를 6770억 달러(약 995조5000억 원)로 추산했습니다. 이는 비상장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최근 내부자 주식 매각에서 기업가치 8000억 달러를 인정받은 영향이 반
상습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고(故) 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자 전우원 씨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웹툰을 연재하며 주목받고 있다.
15일 전 씨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보면 이달 초부터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AI로 제작한 웹툰을 연재하고 있다. 4일 첫 공개된 작품에는 "정신을 놓은 것 같다..."는 짧은 글이 함께 게
11월~12월 비상구 조작 사례 2건 발생형사고발, 민사소송 등 강력 대처
대한항공이 일부 승객들의 항공기 비상구 조작하거나 조작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게 대응하기로 했다. 형사 고발은 물론 민사상 손해배상도 검토하는 동시에 탑승 거절 조치도 취한다는 방침이다.
15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최근 2년간 일부 승객들이 비상구를 조작하거나 조작을 시도한 사례는
유대인 하누카 행사에서 발발총기 규제 국가 호주에 큰 충격현장서 시민이 총격범 제압
호주 시드니 해변 유대인 행사장에서 총기를 난사한 2명의 용의자가 부자 관계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현재까지 어린이를 포함해 최소 16명이 숨졌다.
15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호주 경찰은 시드니 본다이 해변 총격 사건의 용의자 2명이 50세 아버지와 24세
신태용 전 울산 HD 감독과 선수단을 둘러싼 갈등이 다시 불붙었다. 부임 초기 상견례 자리에서 벌어진 장면이 영상으로 공개되면서다.
14일 중앙일보는 신태용 전 감독이 8월 울산 HD 부임 직후 선수단 상견례 과정에서 수비수 정승현의 뺨을 때리는 장면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울산 구단이 제작한 다큐멘터리 촬영분으로 그동안 선수단과 신 전
부사관 남편은 왜 아내를 병원에 데려가지 않았을까.
13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구더기로 뒤덮인 채 발견된 아내와 이를 몰랐다고 주장하는 남편의 진실을 집중 조명했다.
지난 11월 17일 오전 8시 18분, 119에 아내가 의식이 없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는 악취로 가득한 안방에서 1인용 소파에 앉아 의식
미국의 유명 오페라 가수 주빌런트 사이크스가 피살됐다.
10일(현지시간) 미국 현지의 유력 매체에 따르면 주빌런트 사이크스가 지난 8일 캘리포니아주의 자택에서 흉기에 찔린 채 사망했다. 향년 71세.
경찰은 당시 집에서 폭행이 벌어지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심각한 상해를 입고 쓰러진 남성을 발견했다. 이후 신원 확인을 통해 그가 사이크스라는 것
‘하트시그널3’ 출연자 서민재가 출산 이후 근황을 전했다.
10일 서민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축하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라며 “애가 좀 커서 말귀를 알아듣게 되면 보내주신 따뜻한 말들 꼭 전하겠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태어난 아이의 사진이 담겼다. 그러면서 “아직은 원숭이 같기도 하고 찐빵 같기도 하다”라며 “
1·2심 징역 5년 선고⋯대법원, 상고 기각
이른바 ‘박사방’ 사건으로 징역 42년이 확정돼 복역 중인 조주빈(30)에게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징역 5년이 추가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11일 오전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조주빈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한 원심 판단을 유지했다.
1심은 조주빈에게
배우 조진웅(본명 조원준)이 소년범 전력으로 은퇴한 가운데 그를 옹호하는 포스터가 등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
10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조진웅이 이순신이다”라는 문구가 담긴 포스터가 올라와 빠르게 확산했다.
해당 포스에는 해당 문구를 비롯해 “We are Woong” “우리가 조진웅이다” 등의 문구가 추가로 담겼으며 안중근 의사를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10일 생후 4개월 아들을 폭행하고 욕조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살해)로 30대 친모 A씨를 구속기소했다.
검찰은 학대를 방치하고, 영아살해 사건 참고인을 협박한 혐의(아동복지법 위반 등)로 남편 B씨도 구속기소했다.
A씨는 지난 10월 22일 오전 11시43분께 여수시 자신의 집에
제자들과 길을 걷던 공자가 어느 날 길옆에서 대변을 보는 남자를 발견했다. 공자는 가던 길을 멈추고 그를 불러 대노했다. “너는 도대체 사람이냐 짐승이냐. 짐승이 아니라면 어째서 할 일, 못할 일을 가리지 못하느냐”고 질책했다. 사내는 부끄러움에 머리를 감싸 쥐고 줄행랑쳤다.
또 다른 어느 날, 이번에는 대로 한가운데서 바지를 내리고 큰 일을 보는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