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평택항만공사는 평택항 마린센터에서 해운물류업계 실무진을 초청, 평택항 홍보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평택항 부두현장을 직접 살피며 항만의 경쟁력과 부두시설 및 항만 인프라 확충 계획 등을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해운물류업계 실무진들은 평택항 마린센터에서 평택항의 시설현황과 항만지원 서비스, 개발계획에 관한 프리젠
계룡건설이 충청북도 음성군에 조성중인 ‘음성원남산업단지’가 분양에 속도를 붙이고 있다.
계룡건설은 신세계푸드 등 6개 업체가 음성원남산업단지 입주를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입주를 결정한 6개 업체는 신세계푸드, 삼우플랜트, 메카로닉스, 화인프라텍, 레이토피아, 에이테크로 총 1836억원을 음성원남산업단지에 투자할 계획이다.
대한통운은 다문화가정 자녀 지원프로그램인 ‘레인보우 스쿨’의 일환으로 평택항 방문 행사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항만 방문행사는 다문화가정 아동들에게 산업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글로벌 물류기업이 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25일 구로구 다문화가정지원센터 아동 18명과 대한통운 사회공헌실천단 ‘아름다운
계룡건설이 충남 예산군 삽교읍 일원에 예산일반산업단지를 분양한다.
이 산업단지는 저렴한 분양가와 각종 개발호재로 서해안 중심 산업단지로 부상하고 있다. 3.3㎡당 공급가격은 평균 54만원으로 수도권은 물론 충청지역의 청원, 천안, 아산과 비교해도 30%이상 저렴한 분양가로 가격경쟁력이 뛰어나다.
5~7년간 법인세 혜택(면제 및 감면)을 비
전일 전국적으로 비가 쏟아져 우려 속에서 첫 물량이 출하되던 지난 11일 오후 당진공장.
대한전선의 모든 임직원들은 당진공장의 부분 준공 후 첫 물량을 쿠웨이트로 수출하는 자리에서 비장한 각오를 다졌다.
특히 대한전선 전체 공장을 총괄하고 있는 생산부문장 김윤수 상무(아래 사진)는 당진공장에서 첫 출하 및 수출을 ‘임직원들의 피와 땀의 결
단일 전선공장으로 세계 최대 규모로 건설되고 있는 대한전선 당진공장에서 첫 물량이 출하돼 수출길에 올랐다.
대한전선은 지난 11일 오후 당진공장에서의 생산물량 중 132kV 초고압케이블 완제품을 처음으로 내놓고 평택항에서 선적 후 쿠웨이트로 수출하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당진에 위치한 이 초고압케이블 공장은 지난 3월 부분 준공을 마치고
인천ㆍ경북도시개발공사 등 지방자치단체 산하 12개 공사에 사업 철회, 자산 매각 등 경영개선명령이 내려졌다.
행정안전부는 4일 과천 중앙공무원교육원에서 시ㆍ도 부단체장 16명과 공기업 최고경영자(CEO) 132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지방공기업 선진화 워크숍'에서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행안부는 지난해 7월 이명박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지방
쌍용차가 생산거점인 평택시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회사측은 16일(토) 평택시청광장 등 평택시 일원에서 펼쳐지는 제8회 평택환경축제에 후원사로 참여해 평택시민들과 함께 환경문제 알리기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저탄소 녹색생활'을 주제로 폐휴대폰 기증, 부정불량식품 추방 캠페인 등 생활 주변에서 느낄 수 있는 문제에
민주당 정장선 의원은 8일 LH의 황해경제자유구역 사업시행 포기와 관련 “해당 지역 주민들의 불편과 불이익에 대해 LH는 모든 책임을 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정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경기도는 사업 추진이나 포기, 결과까지 모든 책임이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국회 지식경제위원장을 지낸 정 의원은 경기도 평택이 지역구다.
그는 “사업시행
기아자동차가 3월 내수 4만6100대, 수출 17만8537대 등 총 22만4637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기아차의 3월 판매는 모닝, K5, 스포티지R 등 최근 출시된 신차들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전년 대비 29.8% 증가했고, 전월대비 26.7% 늘었다.
내수시장에서는 4만6100대가 판매돼 전년대비 21.3% 증가했으며, 전월대비로도 1
기아차가 24일 경기도 평택항에서 미국행 K5를 선적함으로써 누적 수출 1,000만대를 달성했다.
기아자동차㈜는 75년 브리사 픽업 10대를 카타르에 수출한 이래 모닝, 프라이드, 쏘렌토, 스포티지 등 세계적인 인기차종을 잇달아 출시하며 급성장을 지속해왔다.
기아차는 ▲디자인 경영 ▲품질 경영 ▲해외판매망 강화를 바탕으로 지난 20
최근 새롭게 기아차 대표이사로 선임된 이형근 부회장이 24일 “올해 사상 최초 연간 수출 100만대를 돌파할 것”이라며 기대에 찬 포부를 밝혔다.
기아차는 이날 경기도 평택항에서 ‘누적 수출 1000만대 기념식’을 개최하고 1000만번째 K5를 선적했다.
이 부회장은 이삼웅 사장, 김문수 경기도지사, 전재희 의원 등과 함께 기념식에 참석,
기아차가 24일 경기도 평택항에서 미국행 K5를 선적함으로써 누적 수출 1000만대를 달성했다.
기아차는 △디자인 경영 △품질 경영 △해외판매망 강화를 바탕으로 지난 2005년 누적 수출 500만대 달성 이후 6년 만에 500만대를 추가로 수출했다.
기아차는 24일 평택항 수출선적부두에서 이형근 부회장 등 관련 임직원,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지역
평택항과 제주도를 오가는 카페리호가 조만간 출항한다.
경기도 평택시는 "여객선사인 ㈜세창해운이 오는 2월 말 첫 출항을 목표로 제주카페리를 준비하고 있다"며 "현재 선박보수 및 인테리어 작업 중에 있다"고 13일 밝혔다.
제주카페리는 주 3회 왕복 운항할 예정이며, 평택항에서는 화.목.토요일 오후 7시에 출항해 다음날 오전 8시에 제주에 도착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서정호)는 2010년 한해 동안 자동차 처리량이 94만6949대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43%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같은 실적은 기아자동차의 수출 호조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2009년 48만7624대에서 지난해 58만8654대를 평택항에서 처리하며 국내 1위 도약을 견인했다.
또한 2009년 65만9649대
허창수 GS 회장이 계열사들의 현장 경쟁력 확보를 독려하고 나섰다.
허 회장은 7일 ㈜GS 서경석 부회장, GS글로벌 정택근 사장 등과 함께 GS글로벌의 평택 PDI(Pre-Delivery Inspection) 사업 예정부지 현장을 방문해 "신사업 발굴 및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를 통해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갖추어 나갈 것"을 당부했다.
PD
한·중간 컨테이너 운송시간이 크게 줄어든다. 카페리(Car Ferry) 선박을 이용한 운송에서 화물차로 바로 컨테이너를 실어 나를 수 있는 양국간 협정이 체결됐기 때문이다.
국토해양부는 지난 9월7일 한국과 중국이 서명한 ‘한·중 간 해상육상 복합운송 협정’오는 24일부터 발효된다고 밝혔다.
해상육상 복합운송은 트레일러(화물차)에 컨테이너를 실은
평택항의 올해 컨테이너 물동량이 개항 이래 최대 수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평택항의 10월 컨테이너 물동량이 3만9785TEU(1TEU는 20피트 컨테이너 1개)로 전년 동월 대비 22%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평택항만공사는 이에 대해 전반적인 국내외 경기 회복으로 인해 수출입 물량과 환적화물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고 평택
경기평택항만공사는 경기도와 국토해양부, 한국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등 관계기관과 함께 24일부터 6일간 유럽 3개국을 방문해 투자환경설명회(IR)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IR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와 벨기에 브뤼셀, 지브루게, 영국 런던에서 평택항 개발현황 및 투자환경을 소개하고, 평택항에 관심이 큰 기업과의 비즈니스 미팅을 비롯해 항만 부두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