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간 우리나라 국토면적이 서울 여의도(2.9㎢·윤중로 제방 안쪽) 면적의 40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원도 철원군 비무장지대(DMZ)의 토지대장 복구 등에 따른 결과다.
국토해양부는 지적공부에 등록된 토지를 행정구역·지목·소유구분·부록별로 분류해 재정리한 결과, 올해 전체 국토면적이 10만148.2㎢로 지난해의 10만 33.1㎢보다 11
서해안시대의 시작과 서해안권의 지속적인 개발로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구심점이 서해안지역으로 바뀔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지난 1992년 중국과 수교를 맺은데 이어 대중국무역의 중요성을 인식, 인천항을 확대하고 평택항과 당진항을 국제규모의 항구로 개발하는 등 중국무역의 교두보를 확보했다. 또한 서해안고속도로의 개통으로 서해안 시대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했다.
민주통합당이 2차 경선을 통해 전국 17곳의 후보를 확정했다.
이날 정청래(마포을), 노웅래(마포갑), 이계안(동작을) 전 의원과 이석현(안양동안갑)ㆍ우제창(용인갑) 의원과 조순영(용산) 전 청와대 정무수석, 박홍근(중랑을) 전 경희대 총학생회장이 후보로 확정됐다.
또 제주시을에서는 김우남 의원이 공천권을 받았다. 인천 남동구갑에서는 박남춘 전 청와대
평택·당진항에 국제여객부두(2014년 착공예정·4선석)가 새로 건설된다.
국토해양부는 평택·당진항 국제여객부두의 늘어나는 여객 및 항로 개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여객부두 건설을 민간투자사업(BTO)으로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BTO(Build-Transfer-Operation)란, 사회기반시설의 준공과 동시에 시설의 소유권이 국가에 귀속되며
포스코건설(사장 정동화)이 연말에 대형 항만공사를 수주했다.
포스코건설은 최근 군산지방해양항만청으로부터 1489억원 규모의 새만금 신항만 방파제 2공구 건설사업을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북 군산시 비안도 전면해상에 방파제 1.6km와 어선 보호시설 300m를 각각 건설하는 공사다. 이달 말 착공해 2016년 중순에 준공될 예정이다. 포스
국토해양부는 K-water와 함께 22일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51층 대회의실)에서 경인항 활성화를 위한 ‘경인항 홍보 및 화물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수도권 운송 화물의 물류비 절감 등 경인항의 장점을 살려 경인항의 조기 활성화를 위한 것이다.
설명회에는 김희국 국토부 제2차관을 비롯해, 화주, 선사, 포워드 관계자 등
해군은 29일 북한의 서해 북방한계선(NLL) 침범 등을 대비해 대규모 기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은 평택항 앞 해상에서 진행됐다. 참여한 함선은 우리나라 첫 번째 이지스 구축함인 세종대왕함·4500t급 구축함·호위함·초계함·고속정 등 함정 20여척이다.
공중에는 링스 대잠헬기(서해로 침투하는 북한 잠수함 탐색 훈련)· P-3C 해상초계기·공군
수능 시험일 대규모 집회가 예정돼 있어 경찰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9일 대전지방경찰청과 둔산경찰서에 따르면 평택항 소무역연합회(이하 연합회)는 오는 10일 대전 서구 둔산동 정부종합청사 남문 광장에서 1000명 가량이 참석하는 집회를 열 예정이다.
연합회는 이날 오후 2시부터 대전 청사에 입주해 있는 관세청을 상대로 국내 반입 물품량을 규
한미FTA 본격 개시를 앞두고 일본 도요타가 미국산 모델을 처음으로 수입했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일본이 아닌 미국 인디애나 공장에서 생산한 미니밴 시에나를 한국에 본격적으로 들여온다고 밝혔다.
도요타측은 본격적인 FTA 발효에 앞서 시장에 진출하고 향후 가격인하 효과를 노린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1일 오전 평택항 자동차부두에서 미국 인디애나
㈜부영주택은 확정분양가 방식으로 경기도 평택시 청북면 청북택지지구 2블럭 사랑으로 부영 2차 임대아파트를 분양한다고 16일 밝혔다.
평택청북 사랑으로 부영 2차는 지하 1층, 지상 15~20층 16개동 규모에 59㎡ 1138세대로 구성돼 있다.
최근 분양한 1차 1031세대와 더불어 향후 3, 4차 1141세대가 분양되면 3400여세대에 이르는 대
㈜부영주택이 경기도 평택시 청북면 청북택지지구 1블럭에 ‘사랑으로’부영 임대아파트 1차 1031가구를 7일부터 확정분양가 방식으로 분양한다.
‘확정분양가’는 5년간 임대 후 계약 당시 제시한 분양금액 그대로 분양하는 방식으로 5년 동안의 시세 차익을 입주자들이 고스란히 얻을 수 있다. 평택청북 ‘사랑으로 부영’분양가격은 기준층 기준으로 3.3㎡당 580
민간 건설업체가 공급하는 분양전환 임대아파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분양전환 임대아파트는 임대료 인상 걱정없이 5년간 전세로 살다가 부동산 시장 흐름에 따라 우선적으로 분양을 받을 수 있다.
모아건설과 모아주택산업은 김포 한강신도시 Ab-10블록에서 ‘모아 미래도&엘가’ 아파트를 10월 14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이 아파트는 차별화된
쌍용자동차가 2일 경기도 평택항에서 펼쳐진 ‘2011 평택항 국제마라톤 대회’후원을 통해 지역 문화행사를 지원하고 평택 알리기에 적극 나섰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 ‘2011 평택항 국제마라톤 대회’는 평택시와 우호적 교류를 맺은 미국·일본·중국·터키 등 4개국 20개 도시의 해외선수 초청 및 국내 마라톤 동호회, 일반 참가자 등 약 1만5000여
쌍용자동차가 2일 경기도 평택항에서 펼쳐진 2011 평택항 국제마라톤대회에 코란도C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등 지역 사회와의 호흡을 위한 노력에 나서고 있다.
쌍용차는 이번 대회에 코란도C 경품 추첨 행사와 함께 체어맨W, 렉스턴 등을 전시하고 홍보 부스를 찾는 시민들에게는 음료 등을 제공했다.
또한, 쌍용차 사내 마라톤 동호회 등 임직원 150여명
착공 2년여만에 개통되는 경인 아라뱃길은 국내 첫 운하로서 친환경 운송시대를 연다는 데 의의가 있다. 자동차나 비행기 대신 에너지 효율이 높은 선박으로 수도권 내륙과 해외간 수출입 화물이 드나들 수 있게 됐다.
지금까지 수도권에서 해외로 보내는 화물을 보내려면 수도권에서 서해권의 인천항이나 평택항에 물건을 실어 나르고, 내린 물건을 다시 선박에 실어 해
쌍용자동차가 지역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을 전개했다.
쌍용자동차 노사는 16일 기도 평택시 통복동에 위치한 통복천 일대에서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이유일 쌍용자동차 대표이사와 김규한 노조위원장을 비롯해 노사대표 등 임직원 200여명이 통복천 5㎞ 구간의 쓰레기 수거 및 하천 부유물 제거 작
한진해운이 부산 감천터미널 부지를 매각했다.
한진해운 관계자는 6일 “한진해운은 최근 이사회를 통해 부산 사하구 구평동에 위치한 감천터미널 부지 매각을 의결했다”고 말했다.
매각부지는 지난 1997년 11월 개장한 곳으로 연간 43만TEU(1TEU는 20피트 컨테이너 1개)의 처리능력을 보유했으며, 컨테이너 전용터미널로 총 14만8500㎡(약 4만50
대한통운이 다문화가장 자녀들을 초청해 택배터미널을 견학했다.
대한통운은 다문화가정 아동 지원프로그램인 ‘레인보우 스쿨’의 일환으로 구로구 다문화가정지원센터의 어린이 15명과 택배터미널을 견학했다고 25일 밝혔다.
대한통운 사회공헌실천단 ‘아름다운 나르미’ 단원 10여 명은 어린이들과 함께 서울 금천구 대한통운 가산동터미널을 방문해 입고부터 출고까지
대한통운은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위해 서울 구로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LCD TV 등 교육용 기자재를 기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서재환 대한통운 사회공헌실천단장(부사장)은 이영환 성공회대학교 부총장, 다문화가족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LCD TV, 에어컨, 빔 프로젝트, 노트북 등 교육용 기자재를 지원센터에 전달했다.
서재환
대학생을 대상으로 국제무역의 최일선을 간접적으로 체험·확인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된다.
관세청은 미래 글로벌 인재를 꿈꾸는 대학생들의 안목과 취업 경쟁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주고자 8월 8일부터 10일까지 ‘제2회 전국 대학생 관세행정 체험캠프’를 개최한다.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이루어지는 이번 캠프에서는 자유무역협정(FTA) 특강을 비롯해 주요 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