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중소기업 전용 주식시장인 코넥스가 바이오주 투자 열기에 힘입어 연초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4일 현재 코넥스시장에 상장된 154개 종목의 시가총액은 6조7578억 원으로 지난해 말(4조9081억 원)보다 37.69%(1조8497억 원) 증가했다. 제약ㆍ바이오가 이끄는 코스닥시장의 뜨거운 열풍이 코넥
한국거래소가 한국IR협의회 및 키움증권과 공동으로 28일 ‘2017년 코넥스 상장기업 합동 IR’을 개최한다.
이번 합동 IR은 한국거래소 서울사옥 2층 홍보관 ‘KRX스퀘어’에서 진행되며, 모두 56개 기업이 참가한다.
이번 IR에는 그룹미팅과 기업설명회(PT)로 구성된다. 그룹미팅은 50개사가 세 그룹으로 나눠 기업별로 배정된 홍부부스 내에서
툴젠의 크리스퍼 유전자교정 기술이 전세계 바이오스타트업에 의해 확산될 전망이다.
유전자교정 전문기업 툴젠은 지난 18일(현지시간) 바이오 스타트업 억셀러레이터 레블바이오(RebelBio)와 유전자교정 기술을 창의적 스타트업 기업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양사는 유전자교정 기술을 이용하기 원하는 스타
녹십자셀은 ‘2017년 KICOX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KICOX 글로벌 선도기업 육성사업은 국가경제성장을 견인하여온 산업단지 입주기업 중 성장잠재력이 높은 우수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한국산업단지공단(이하 산단공)에서 주관해서 진행하고 있다.
산단공은 2014년부터 ‘산업단지 출범 50주년’을 기념해 2020년까지 산업
기존 광범위 신생아 대사이상질환 선별검사 대체 기술로 인정받아
국내 유전체 빅데이터 관련 바이오벤처가 자체 개발한 신생아 유전질환 검사용 유전자 패널 키트와 분석법의 유용성을 검증하는데 성공했다.
신테카바이오는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이진성 교수팀)과 공동으로 수행한 임상연구를 통해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법(NGS)을 기반으로 개발한 신생아 유전질환 선별검사
국내 유전자교정 전문기업 툴젠이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원천특허를 세계 1위 종자기업 몬산토(Monsanto)에 글로벌 기술이전했다.
식물 분야에 대한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특허(Crispr-Cas9)의 비독점적 글로벌 통상실시권을 이전한 것으로 툴젠은 몬산토로부터 기술사용에 대한 선급금 및 개발단계별 마일스톤, 제품판매에 대한 로열티 등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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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체 교정 전문기업 툴젠은 학생 연구자를 대상으로 크리스퍼(CRISPR) 유전자가위를 무상 및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실험계획 공모전을 실시한다.
석, 박사 과정 학생이 주된 대상이며 연구계획을 가지고 있는 학부생도 신청할 수 있다. 툴젠 홈페이지(www.toolgen.com)를 통해 실험 배경 및 목적, 실험 방법 등 5가지 항목의 연구계획서를 간단히
녹십자셀이 코넥스기업 툴젠과 유전자 교정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툴젠은 인간배아 유전자 교정에 처음으로 성공한 김진수 기초과학연구원(IBS) 유전체교정연구단장이 설립해 최대주주로 있는 회사다.
4일 녹십자셀에 따르면 이 회사는 ‘툴젠’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면역억제 유전자 교정T세포’ 개발을 준비중이며, ‘CAR-T
"이번주 목요일(22일)까지 파트너링만 40개가 잡혀 있어요."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발라스트포인트(Ballast Point)에서 열린 '2017 혁신신약살롱과 SDKoB와의 만남' 행사장에서 만난 김석중 툴젠 이사는 살인적인(?) 파트너링 일정을 공개했다. 유전자가위 '크리스퍼(Crispr-Cas9)' 기술을 보유한 툴젠과 협업하려는 전
"솔크연구소(Salk Institute)는 모든 연구실이 오픈 스페이스로 구성돼 있고, 관련 분야를 잘 분류하고 묶어뒀습니다. 그래서 각각 연계된 연구분야끼리 매우 쉽게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고 콜라보레이션이 많이 이뤄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정민 툴젠 수석연구원은 19일 바이오스펙테이터와의 통화에서 미국 샌디에이고에 자리잡은 솔크연구소에 대해 이같이 소개
툴젠은 윤희준 중국 연변대학교 교수와 공동으로 출원한 근육강화돼지 특허가 중국에 이어 국내에도 등록됐다고 15일 밝혔다. 근육강화돼지는 근육 성장 관련 유전자인 마이오스타틴(Myostatin)을 교정해 근육량을 극대화한 돼지로 생산성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근육강화 형질은 인간을 포함한 소, 양, 개 등의 동물들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유전체 교정기술 전문기업 툴젠은 코스모진텍과 유전자가위 관련 제품의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코스모진텍은 툴젠의 유전자가위 제품의 국내 판매를 담당하게 된다.
코스모진텍은 분자생물 및 유전공학에 관한 제품개발, 진단사업 및 관련 연구 수탁을 진행하는 바이오벤처기업으로 현재 유전공학 실험 분야에서 실험 시약 제공 및 다양한
녹십자셀은 별도재무제표 기준 1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19.4% 증가한 33억 2000만원으로 집계됐다고 15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17.7% 감소한 4억 1000만원, 당기순이익은 25.4% 증가한 5억 7000만원으로 나타났다.
매출액 증가는 면역항암제 이뮨셀-엘씨의 처방 증가에 힘입었다. 이뮨셀-엘씨의 처방건수는 전년동기 월 평균 311건 대
세포치료 전문기업 녹십자셀은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2017년 1분기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19.4%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녹십자셀의 면역항암제 ‘이뮨셀-엘씨’ 처방이 증가함에 따라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9.4% 증가한 33.2억 원을 달성했고,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7.7% 감소한 4.1억 원, 당기순이익은 25.4%
국내 바이오텍들이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새로운 경영인을 맞이하거나 새로운 사업분야에 진출하면서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툴젠은 지난 17일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그린바이오(Green biotechnology) 사업 진출을 공식화했다.
종묘 육종 및 육성연구에 대한 제반사업을 비롯해 ▲종묘 및 농자재의 생산, 판매 및
유전체교정 전문기업 툴젠이 범삼성가의 유전질환으로 알려진 '샤르코마리투스병(Charcot-Marie-Tooth disease)'을 연구한 홍영빈 박사를 전격 영입했다. 툴젠이 보유한 크리스퍼 유전자교정기술과 홍 박사의 연구성과가 결합해 샤르코마리투스병 치료제 개발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툴젠은 홍용빈 박사가 새로운 R&D센터 연구소장으로 취임했다고 3일
녹십자셀이 간판 제품 ‘이뮨셀엘씨’를 직접 영업한다. 지난 2012년 녹십자에 인수된 이후 모기업에 맡겼던 판권을 회수했다. 과거 이노셀 시절부터 이어졌던 만성 적자에서 벗어나고 회사 경영도 정상화하자 본격적인 자립 경영을 모색하는 셈이다.
2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녹십자셀은 녹십자와 CT(Cell therapy) 영업 양수 계약을 체결했다. 녹십자
미국 특허청(USPTO)이 크리스퍼(CRISPR-Cas9) 특허권 소송에서 브로드연구소(Broad Institute of MIT and Havard)의 손을 들어주면서 앞으로 유전자교정 기술 소유권을 둘러싼 논란이 새로운 양상으로 전개될 전망이다. 분쟁 당사자 중 하나로 브로드연구소보다 앞서 특허를 출원한 국내 유전자교정기업 툴젠의 입지가 강화될 것이라는
유전자교정 기술인 크리스퍼(CRISPR-Cas9) 를 둘러싼 미국의 특허권 분쟁에서 브로드 연구소(Broad Institute of MIT and Havard)가 승리했다.
미국 특허청(PTO) 산하 특허심판항소위원회(PTAB)는 15일(현지시간) MIT와 하버드가 설립한 브로드연구소가 특허권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브로드연구소의 크리스퍼가 앞서
유전자교정 전문 기업인 툴젠이 크리스퍼 유전자가위(CRISPR-Cas9, Cpf1) 대용량 검증기술을 확보했다.
툴젠은 연세의료원 산학협력단과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대용량 검증기술에 대한 실시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CRISPR 유전자가위는 혁신적인 생명과학 기술로 손꼽히는 유전자교정의 핵심 도구이다. 유전자교정 기술은 세포 내의 유전정보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