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세계 최대 서점인 미국 반스앤노블이 합작한 태블릿PC ‘갤럭시탭4 누크’가 20일 공개된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반스앤노블은 20일 9시 30분(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공동으로 갤럭시탭4 누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갤럭시탭4 누크에는 반스앤노블이 보유한 300만권 이상의 서적에 접속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누크’가 장착될 전망이
갤럭시노트4, 출시 예정일 임박해 유사 스펙 가짜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구폰이 출시도 되지 않은 삼성전자 '갤럭시노트4'의 짝퉁 버전을 공개했다.
17일 샘모바일 등 IT매체들은 구폰이 '갤럭시노트4'를 겨냥한 모방 제품 '구폰N4'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구폰N4'는 5.7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알려진 '갤럭시 노트4'의 외관과 흡사하다.
‘메탈’ 소재가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필수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스마트폰 소프트웨어 경쟁이 과열되고 있는 시장에서 제조사들이 차별화된 하드웨어를 내세워 소비자 공략에 나선 것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13일 스마트폰 사업을 시작한 이래 최초로 메탈 소재를 적용한 ‘갤럭시 알파’를 출시했다.
갤럭시 알파(두께 6.7mm, 무게 115g)는 올해 출시된 갤럭시
갤럭시노트4 스펙, 출시 예정일 소식
갤럭시노트4의 스펙과 성능을 담은 벤치마크 결과가 공개됐다.
16일(현지시간) IT 매체 GSM아레나는 갤럭시노트4 성능테스트 결과가 안투투 앱 사이트에 게재됐다고 보도했다. 갤럭시노트4 관련 사양은 과거에도 안투투 앱 사이트에 공개된 적이 있는데, 이번에 나온 자료를 고려했을 때 실제 갤럭시노트4 제품에 대한
갤럭시 알파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 알파'로 추정되는 사진과 스펙이 유출됐다.
IT 전문 매체 씨넷은 12일(현지시간) 스마트폰 전문 트위터리안인 큐리크스 트위터에 올라온 '갤럭시 알파'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알파를 비롯해 갤럭시S5, HTC 원, 샤오미 MI3, LG G2 등 20개 제품의 성능 평가결과가 표시된 스마
팬택이 법정관리 신청 후에도 소비자 사후서비스(A/S)에 전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팬택은 12일 법정관리 신청과 관련한 안내문에서 “기업회생과정 중에서도 최우선으로 팬택 제품을 사용하시는 고객분들의 불편함을 최소화 하는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이준우 팬택 대표는 지난달 10일 기자회견에서 “설령 정상적인 영업이 어려운 상황
삼성전자의 최초 메탈 스마트폰 ‘갤럭시 알파(가칭)’가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 인증을 받았다.
7일 미국 IT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갤럭시 알파 모델 ‘SM-G850F’가 FCC의 승인을 받았다.
FCC에 따르면 갤럭시 알파의 크기는 세로 133mm, 가로 67mm로, 갤럭시S5(142×72.5mm)보다 작은 것으로 전해졌다.
폰아레나는 FCC가
중국 스마트폰 시장은 현재 레노버·화웨이·샤오미 등 3개 업체가 축을 이루고 있다. 특히 레노버와 화웨이, 샤오미는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나란히 3, 4, 5위를 차지하며 선두 그룹인 삼성전자, 애플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성장했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에 따르면 올 6월 기준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 레노버, 화웨이,
LG전자가 10.1인치 G패드를 가전 유통업체 베스트바이를 통해 미국 시장에 출시했다.
22일(현지시간) 폰아레나에 따르면 10.1인치 LG G패드가 미국 베스트바이에서 249.99달러에 판매된다. 국내시장에서 G패드 10.1인치는 7인치, 8인치와 함께 보급형으로 함께 출시했다. 10.1인치 G패드 디스플레이 해상도는 1280×800이며, 안드로이드
킷캣 업그레이드
킷캣 업그레이드에 관심이 모아졌다.
17일 팬택은 베가 아이언의 운영체제를 안드로이드 최신 버전인 '킷캣'으로 업그레이드했다고 밝혔다.
베가 아이언 사용자들은 업그레이드를 통해 훨씬 빠르고 편리해진 사용 환경을 누릴 수 있게 됐다.
달라진 점은 이미지 및 정보처리능력이 향상돼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기는 것도 더욱 편리해진다.
팬택이 베가 아이언의 운영체제(OS)를 기존 ‘젤리빈’에서 안드로이드 최신 버전인 '킷캣(KitKat)'으로 업그레이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앱 절전 옵션’이 지원된다. 이 기능은 스마트폰 화면이 꺼져 있을 때 사용자가 선택한 애플리케이션의 데이터 통신을 일시적으로 중단해 배터리 소모를 최소화시켜 준다.
또한 애플리케이션을 작은
LG전자의 보급형 스마트폰 ‘G3 미니’ 출시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IT(정보통신) 전문매체 GSM아레나에 따르면 G3 미니가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의 전파인증을 통과해 조만간 미국 이동통신업체 AT&T를 통해 출시된다.
GSM아레나는 G3 미니가 4.5인치 또는 5인치 디스플레이와 1.2GHz 쿼드코어 프로세서, 2GB램, 16G
삼성 갤럭시S5 구글플레이에디션(GPE) 이미지가 유출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일(현지시간) IT전문 트위터리안인 @evleaks는 갤럭시S5의 후속제품인 갤럭시S5 GPE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 제품을 살펴보면 홈키 버튼이 제품 하단(하드웨어)과 디스플레이 화면(소프트웨어)에 모두 내장돼 있다.
갤S5 구글플레이에디션은 기존 갤럭시S5와
삼성전자가 2일 광대역 LTE 태블릿 ‘갤럭시탭4’를 KT와 LG유플러스 전용으로 출시한다.
갤럭시탭4는 WXGA(1280×800) TFT LCD 디스플레이, 16대 10 화면비, 203.1mm(8인치)의 대형 화면을 통해 소비자에게 보다 생생한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기존 7~8인치 태블릿 중 가장 얇은 7.1mm의 슬림 베젤을 적용
삼성전자가 피트니스 기능을 강화한 ‘갤럭시S5’ 파생 모델을 다음달에 출시한다.
23일(현지시간) 씨넷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미국 이동통신사 스프린트를 통해 ‘갤럭시S5 스포츠’를 다음달 25일에 출시한다.
이 제품은 ‘갤럭시S5 액티브’와 같은 IP67등급 방수·방진 기능을 적용했으며 웨이트 트레이닝 등 운동량 측정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
28초면 영화 한 편(800MB)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광대역 LTE-A 시대’를 목전에 두고 있다. 광대역 LTE-A는 광대역 주파수(20㎒)와 일반 주파수(10㎒) 대역을 묶어 보다 빠른 네트워크 속도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국내 이동통신 3사는 이 서비스 상용화를 위한 모든 준비를 마친 상태다.
17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모바일 기기에서 최대
삼성전자가 사양은 높이고 가격은 낮춘 전략 프리미엄 태블릿 ‘갤럭시탭S’를 출시했다. 보급형 태블릿 가격 수준인 40만~50만원대의 태블릿을 통해 세계 태블릿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는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가든 시어터에서 열린 ‘삼성 갤럭시 프리미어 2014’ 행사에서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
삼성전자 ‘갤럭시S3’가 아직도 해외에서 활발하게 출시되고 있어 배경에 관심이 집중된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달 인도에 이어 이달 초 독일에서 ‘갤럭시S3 네오’를 출시하고 현지 공급을 시작했다.
갤럭시S3는 국내를 비롯해 이미 상당수 국가에서 단종된 모델이다. 파생 모델이긴 하지만 2년 전 모델이 다시 출시되는 것은 이례적이
삼성전자가 13일 강력한 카메라 성능을 가진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 줌2(GALAXY Zoom2)’를 LG유플러스 전용으로 출시한다.
갤럭시 줌2는 삼성전자가 지난 4월 싱가포르 레드 닷 디자인 뮤지엄에서 선보인 ‘갤럭시 K 줌(Galaxy K Zoom)’의 국내 모델이다.
갤럭시 줌2는 곡면으로 이뤄진 배면 형태와 20.2mm 두께의 인체공
삼성전자 모바일 보안 플랫폼 녹스(KNOX)가 탑재된 갤럭시 단말 5종이 미국 국방 정보체계국(DISA) 승인 제품 목록(APL)에 등재됐다.
승인 제품 목록에 포함된 단말은 갤럭시S4, 갤럭시S4 액티브, 갤럭시 노트3, 갤럭시 노트 프로 12.2, 갤럭시 노트 10.1 2014 에디션으로 모두 안드로이드 4.4 킷캣 버전을 사용한다. 이번 등재로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