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아이콜스는 25일 전 대표이사인 박권, 이승훈씨가 자기자본 대비 65.54%에 달하는 131억2800만원을 횡령한 사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이날 구조조정본부가 설치돼 상기 횡령혐의 건에 대해 특별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련 법률 위반(횡령)으로 수사의뢰할 예정"이라며 "혐의사실이 인정되는 것으로 최종 결론이 나면 민사상 법적조치 등을 통
디지털 컨버전스 업체 UC아이콜스는 동영상 서버 솔루션 및 휴대형 멀티미디어기기 제조 전문업체 큐론의 지분과 경영권을 소재삼 큐론 신임 대표에게 75억원에 장외 매각했다고 19일 밝혔다.
UC아이콜스는 디지털컨버전스 그룹인 UC그룹의 그룹화 차원에서 큐론의 CDN(콘텐츠 전송 네트워크)과 IPTV 기술력 확보를 위해 인수에 나섰지만 지분 매각 후에도
UC아이콜스는 5일 이승훈 사장이 각자대표를 사임하고, 계열사인 신지소프트 대표이사로 취임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UC아이콜스는 앞으로 박권 회장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
이승훈 사장은 "신지소프트가 보유한 무선인터넷 솔루션 원천 기술인 '슈퍼 지넥스'를 UC그룹 계열사간 협력을 통해 상용화할 계획"이라며 "국내 시장뿐 아니라 해외 시장으
-대기환경 관련 반도체 장비주
-신규 품목 시장 진입·LCD 및 해외 진출 ‘관건’
지난해 2월 코스닥에 첫 선을 보인 GST는 반도체 및 LCD장비제조업체다.
반도체공정 중 발생하는 과불화탄소(PFC)와 같은 온실가스 외 여러 유해가스를 정화 처리하는 장치인 Gas Scrubber(가스 스크러버:공기세정기)를 주로 생산하고 있다
올 들어 코스닥시장에서 전환사채(CB)나 신주인수권부사채(BW)의 주식 전환이 급증하고 있으며, 상장 차익도 3000억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올 초 이후 지난 29일까지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CB, BW의 상장총액은 883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1% 늘었고, 전환·행사 총액은 1103억원, 상장차익은 1883억
UC아이콜스는 10일 대구가톨릭병원 디지털웨어하우스(DW)구축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로 대구가톨릭대학병원은 진료기록, 원무, 환자정보 등 모든 정보를 데이터베이스로 일원화하고, 실시간으로 정보를 연동할 수 있게 됐다.
한라그룹 계열의 시스템통합(SI)업체로 출발한 UC아이콜스는 그 동안 ㈜만도, 만도위니아, 한라시멘트 등의
7일에는 메리츠해상보험, 일양약품, 파라다이스, 디에스피이엔티 등이 실적발표를 하고 유씨아이콜스, 이노비츠 등이 해외BW행사를 한다. 이밖의 주요 증시일정은 다음과 같다.
▲변경·추가상장
-한성에코넷→파라웰빙스(상호변경 2690만33731주 500원)
-하이닉스(스톡옵션행사 10만주 5000원)
-유씨아이콜스(해외BW행사 125만7964주 298
코스닥지수가 신종 주가조작 수사 후폭풍과 중국발 악재 돌출 가능성에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사흘째 하락했다.
19일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7.10포인트(1.03%) 하락한 682.85로 마감했다.
이날 지수는 장 초반 강보합으로 출발하며 연속 하락세 탈출에 관심이 모아졌으나,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물이 지수를 압박하면서 하락 반전했다.
업종
6개월만에 50배 폭등한 루보에 대한 주가조작 수사 여파로 코스닥이 들썩이고 있다.
검찰수사 소식이 전해진 다음날 아침부터 증권가 메신저는 추가적인 검찰 수사 대상 종목을 추정한 이른바 '살생부'로 뜨겁게 달궈졌다. 동반 급락한 종목 대부분이 여기에 포함된 종목이었다.
후폭풍이 계속되던 18일 '살생부'에 언급됐던 종목들이 하나둘씩 해명자
코스닥지수가 이틀째 약세로 마감했다. 다단계식 신종 주가조작에 대한 검찰수사 여파로 일부 종목들이 연속 급락세를 보였다.
18일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0.21포인트(0.03%) 하락한 689.95로 마감했다. 장 중 상승세로 돌아서기도 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물이 지수를 압박하면서 약세로 전환했다.
이날 개인은 189억원 매수 우위를 보인
다단계식 신종 주가조작에 대한 검찰 수사 여파로 최근 '묻지마'식 급등주의 대표주자였던 종목들이 이틀째 가격제한폭까지 곤두박질 치고 있다.
18일 코스닥시장에서 루보는 장 시작과 함께 하한가로 직행, 오전 9시12분 현재 전날보다 14.99% 급락한 3만7150원을 기록 중이다. 거래량은 120주에 불과하다.
같은시각 케이피티, 제일창투, 아이
코스닥지수가 다단계식 신종 주가조작 적발 여파로 투자심리가 위축되면서 14일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최근 가파른 급등세를 보였던 종목들은 된서리를 맞았고, NHN 등 일부 대형주들은 신고가를 갈아치우는 대조적인 모습도 나타났다.
17일 지수는 전날보다 6.93포인트(0.99%) 떨어진 690.16으로 마감했다. 전날 697.09로 마감하며 70
17일 증권가의 화두는 단연 '주가조작 L사'이다.
코스닥상장 자동차 관련 부품업체인 이 회사의 주가는 6개월만에 50배 가량 폭등했다. 이같은 폭등세라면 으레 연속 상한가 행진을 떠올리지만 주가 상승 과정은 치밀하리만큼 정교했다.
이 회사가 본격적인 주가 상승세를 나타낸 시점은 작년 10월 중순인데, 지금처럼 50배로 부풀려지기까지 상
코스닥지수가 14일만에 약세로 돌아섰다. 주가조작 적발로 투자심리가 위축되면서 급락종목이 속출하고 있다.
17일 오전 9시 27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6.83포인트 하락한 690.26을 기록중이다. 강보합으로 출발한 이후 하락세로 방향을 틀었다.
전반적으로 중소형주가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대형주가 이를 만회해주는 모습이다. 코스닥 100지
1500억원 규모의 대규모 주가조작 적발 여파로 코스닥시장에서 '묻지마 급등' 형태를 보였던 종목들이 동반 폭락하고 있다.
17일 코스닥시장에서 루보는 전날보다 14.98%(7700원) 떨어진 4만3700원을 기록 중이다. 루보는 장 시작부터 하한가로 출발해 거래량이 4000주 남짓에 불과한 실정이다. 사실상 매수세가 실종됐다.
루보와 비슷한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