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한별과 그의 남편 유리홀딩스 대표 유인석 씨가 빅뱅 승리가 포함된 단체 카카오톡(카톡) 대화방에서 '경찰총장'으로 불린 윤모 총경과 골프를 치고 식사를 같이한 정황이 드러났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FT아일랜드 최종훈으로부터 윤 총경, 유인석·박한별 부부와 함께 골프를 쳤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최종훈은 지난 1
“빅뱅은 소멸하는가?” 일본에서 이런 뉴스가 인터넷 신문기사로 화제가 되었다. 현재 한국에서 큰 뉴스가 되고 있는 빅뱅 승리의 성접대 알선 및 약물 거래 의혹을 비롯한 K-POP스타와 한류스타의 각종 스캔들은 일본에서 특히 팬들 사이에서 큰 고민거리가 되어 있다.
우선 빅뱅은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누려 온 그룹이다. 일본 팬들은 승리에 관한 일련의
빅뱅 승리(본명 이승현·29) 등 유명 연예인과 유착 의혹을 받는 윤모 총경이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경찰에 정식 입건됐다.
경찰은 18일 서울 종로구 내자동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윤 총경 등 3명을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해당 관계자는 “(윤 총경이) 단속된 사안이 경찰서에 접수됐는지, 그것이 단속
가수 최종훈이 연예인 유착 의혹을 받고 있는 윤 총경과 골프를 쳤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18일 SBS funE에 따르면 최종훈은 지난 2일 SBS funE와의 전화 통화에서 “윤 총경 부부와 함께 지난해 초 골프를 친 사실이 있다”라고 시인했다. 최종훈은 16일 있던 경찰 조사에서는 이와 같은 사실을 부인했었다.
최종훈에게 윤 총경 부부를
1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17일 가수 정준영(30)을 재소환해 밤샘 조사를 벌인 뒤 이날 오전 돌려보냈다.
정준영의 경찰 출석은 이번이 두 번째다. 앞서 경찰은 지난 14일 정준영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불러 밤샘 조사한 뒤 돌려보냈다.
경찰이 금명간 정준영의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방안
'승리 게이트' 이면에 숨은 '경찰총장'의 존재가 '윤총경'으로 가닥이 잡힌 모양새다.
지난 17일 SBS '8뉴스' 보도에 따르면 승리와 정준영, 최종훈, 유리홀딩스 유모 대표 단체채팅방에서 거론된 '경찰총장'은 윤모 총경이었다. 특히 이들은 윤총경을 뒷배로 여기면서 공권력을 부리기 쉬운 도구 쯤으로 여긴 정황이 포착돼 공분 여론을 자아내고 있다
불법촬영된 동영상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는 FT아일랜드 멤버 최종훈이 경찰에 출석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6일 최씨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피의자 신분으로 불렀다. 빅뱅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 가수 정준영 등과 함께 있는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 불법 동영상을 공유한 혐의다.
앞서 한 차례 참고인으로
가수 정준영(30)의 '성관계 몰카' 의혹 등을 수사하는 경찰이 15일 정씨의 주거지를 압수수색했다. 경찰에 제출하지 않은 휴대폰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한 차원이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5일 오후 2~5시 정씨와 버닝썬 직원 김모씨의 자택에 대해 각각 수사관 3명을 파견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전날(14일)부터 이날
가수 최종훈, 용준형에 이어 ‘씨엔블루’ 이종현 혁시 정준영 단톡방의 멤버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SBS ‘8시 뉴스’에서는 불법 성관계 촬영 및 유포 혐의를 받고 있는 정준영과 함께 단톡 방에 있었던 연예인 최종훈, 용준형, 이종현을 추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종훈은 2016년 단체 대화방에 잠든 여성 사진을 올린 뒤 해당
가수 승리의 단톡방에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 유리홀링스 대표가 경찰에 기습 출석했다.
14일 오후 3시 출석 예정이었던 유 대표는 예정보다 조금 이른 시간인 오후 12시 50분쯤 경찰에 출석했다. 성관계 동영상 불법 촬영 유포 혐의의 정준영과 해외 투자자 성접대 혐의 등을 받고 있는 승리도 이날 출석했다.
앞서 유 대표는 자신을 포
14일 FT아일랜드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최종훈이 금일 자로 FT아일랜드 탈퇴를 결정했다”라며 “최종훈은 팀에서 영원히 탈퇴하고 연예계를 은퇴하기로 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최종훈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승리-정준형 단톡방의 멤버로 해당 단톡방에서는 불법 동영상 촬영 및 공유가 이루어지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최종훈은 20
FNC엔터테인먼트 측이 FT아일랜드 최종훈의 음주운전을 인정했다.
13일 FNC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2016년 2월 있었던 최종훈의 음주운전 사실을 인정했다. 하지만 경찰에 보도를 무마해 달라는 청탁은 없었다고 강조했다.
앞서 최종훈은 2016년 2월 서울 이태원에서 음주단속에 걸려 250만원의 벌금과 100일 면허정지 처분을
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최종훈이 경찰에 부적절한 청탁을 한 정황이 포착됐다.
13일 YTN 보도에 따르면 최종훈이 지난 2016년 3월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특히 최종훈은 당시 음주운전 혐의가 언론에 보도되는 걸 막아달라고 담당 경관에게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종훈은 실제 음주운전 관련 기사로 언론에 보도되지
그룹 빅뱅 승리의 강남 클럽 '버닝썬' 사태에서 촉발된 파문이 연예계 전반으로 커지고 있다.
경찰은 FT아일랜드 소속 최종훈이 3년 전 음주운전으로 적발됐을 당시 "대중들이 알지 못하게 해달라"라고 경찰에 요청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청은 이날 오후 민갑룡 경찰청장이 출입 기자단과 연 긴급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YTN 단독 보
FT아일랜드 최종훈이 출연하는 IHQ 새 예능프로그램 '나 좀 쉬자'의 방송이 무기한 연기됐다.
13일 YTN는 복수의 연예계 관계자 말을 빌려 최종훈이 출연 예정인 '나 좀 쉬자' 방송이 무기한 연기됐다고 보도했다.
IHQ 새 예능프로그램 '나 좀 쉬자'는 총 6회 분량의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으로 연예계 '절친'들의 24시간 생 리얼 힐링
이른바 ‘정준영 리스트’에 언급된 남녀 연예인들이 정준영의 입국으로 억울한 오해를 벗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정준영은 12일 오후 입국한 뒤 13일 0시 넘어 사과문을 전했다. 사과문에서는 동영상 파문과 관련한 모든 의혹을 인정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그가 경찰 조사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의혹만으로 지목된 연예인들을 향한 관심이 수그러들지
FT아일랜드 최종훈과 씨엔블루 이종현이이 소속된 FNC엔터테인먼트가 이틀 만에 입장을 내놨다.
12일 오후 FNC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이종현과 최종훈은 사회적 물의를 빚고 있는 연예인들과 연락을 주고받는 사이였을 뿐, 이번 사건과 관련이 없음을 밝힌다”라며 최근 논란에 대해 일축했다.
FNC 측이 공식 입장을 내놓은 것은 약 이틀만이
소녀시대 유리의 친오빠 권혁준이 정준영 논란에 대해 무관하다고 밝혔다.
12일 디스패치는 정준영이 단체방을 통해 불법 촬영한 동영상을 유포했다고 보도했다. 그 단체방에는 정준영과 승리를 비롯해 다수의 연예인들이 속해 있었는데 이 중 걸그룹 출신 여가수의 오빠 G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네티즌은 평소 정준영과 절친으로 알려진 소녀시대 유리
◇ 승리 은퇴 선언·승리 정준영 카톡 몰카 공유 논란
소속 가수 승리가 은퇴를 선언했지만,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이렇다 할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YG 소속 가수 빅뱅의 승리는 지난 11일 은퇴를 발표했다. 빅뱅은 YG의 간판 아티스트로 승리의 은퇴는 빅뱅에게도 데뷔 이래 가장 큰 위기다. 그러나 하루가 지난 지금까지 YG엔터테인먼
FT아일랜드 최종훈이 소속된 FNC엔터테인먼트가 연락 두절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12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최종훈이 속한 FNC엔터테인먼트에 기자가 11일과 12일 연락을 취했지만 응답하지 않고 있다.
최종훈은 가수 승리의 사업 파트너이며 연예계 절친이기도 하다. 최종훈은 지난해 잠실새내역 부근에 승리가 대표로 있는 라멘집 브랜드 아오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