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릇파릇 잎사귀가 싱그러운 신록의 계절 5월. 생명을 가진 모든 것의 존재를 만끽해보고 싶다면 국립생태원이 제격이다. 손주와 함께 생태원 구경도 하고,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자연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까지 심어주면 어떨까? 그런 이들에게 국립생태원 최재천(崔在天·61) 원장은 을 읽어볼 것을 권한다.
글 이지혜 기자 jyelee@etoday.co.kr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화장품 업계가 다 쓴 화장품 병을 가져오는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등 각종 환경보호 행사에 나선다.
4일 화장품 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의 발아식물 화장품 브랜드 프리메라는 4월 한 달간 생태습지 보호를 위한 ‘러브 디 어스 캠페인’을 펼친다.
오는 18일 삼청동 코코브루니에서 가수 에디킴, 배우 정은채, 최재천 국
새정치민주연합이 탈당 후 ‘국민모임’으로 둥지를 옮긴 정동영 전 의원과의 완전한 결별 수순에 들어갔다.
새정치연합 의원 30여명은 정 전 의원의 싱크탱크인 사단법인 ‘대륙으로가는길’에서 맡았던 보직을 집단 사퇴하는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3일 확인됐다. 특히 대표적인 정동영계로, 법인의 공동이사장을 맡고 있는 이종걸 의원이 이러한 집단 사퇴를 주도하고
홍용표 통일부 장관 후보자의 2001년 한양대학교 교원 임용 당시 심사과정에서 연구실적이 부풀려졌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최재천 의원이 한양대학교로부터 제출받은 교원 임용 관련 자료를 분석한 결과 홍 후보자가 제출한 연구실적 수를 실제보다 늘린 것으로 11일 알려졌다.
당시 홍 후보자의 실적은 국내학술지 2편, 저서
우리나라가 원전사고가 발생한 일본 후쿠시마현의 고철을 가장 많이 수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최재천 의원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일본 오나하마(小名浜) 세관지서의 '후쿠시마 무역개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1~2013년 우리나라가 후쿠시마현으로부터 수입한 고철은 9만2455t, 금액으로 약 296억원에 달한다
일본이 독도를 자국 법령에서 주소를 명기하거나 사전투표 또는 부재자투표를 할 수 있는 지역으로 분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최재천 의원은 6일 보도자료를 내고 “일본의 독도 관련 법령을 조사한 결과 현행 ‘국세조사시행규칙’ 제1조2항에 독도의 주소를 ‘시마네현 오키군 오키노시마초 다케시마’로 명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새정치민주연합 최재천 의원은 4일 토지 굴착 공사뿐만 아니라 건축물의 증·개축과 철거공사를 시행할 때에도 가스공급 사전차단과 같은 안전조치를 해야 하는 내용의 ‘건축법 일부개정법률안’과 ‘도시가스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 건축법 제41조에 의하면 공사 시공자는 건축공사를 하기 위하여 토지를 굴착하는 경우 위험 발생의 방지와 환경
이소연
대한민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 씨가 먹튀 논란이 재점화 되고 있다.
26일 동아일보는 대한민국 최초이자 이소연 박사가 8월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을 퇴사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이소연 박사는 "가족이 우선순위가 될 것"이라고 우회적으로 퇴사 이유에 대해 밝혔다고 매체는 전했다.
정부는 260억원을 투입해 지난 2008년 국제우주정
신세계그룹이 인문학 가치를 전파하기 위해 전국 대학에서 두달 간 개최한 ‘지식향연’ 행사에 1만여명의 대학생이 참가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그룹은 ‘지식향연’에 참가한 대학생 중에서 이탈리아와 남프랑스를 여행할 청년영웅단 20여명을 이달 27~28일 양일 간 용인 신세계 인재개발원에서 선발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식향연은 연세대(4월 8일), 강원
여야는 6·4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25일 수도권에서 총력을 기울인 유세전을 벌였다. 새누리당 지도부는 세월호 참사 이후 접전 지역으로 떠오른 경기도에 전력을 투구했고, 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는 서울·경기·인천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수도권을 공략했다.
새누리당은 경기도 의정부에서 중앙당·경기도당 선대위 연석회의를 연 데 이어 이완구 원내대표 겸 비상대책위원장과
반값 도서 등의 헐값 도서 판매가 이르면 연말부터 전면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최근 도서정가제 관련 수정안이 포함된 출판문화산업 진흥법 일부 개정 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최재천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이 대표발의로 제출한 이 법안은 도서 정가의 직ㆍ간접 할인폭을 15% 이내로 제한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안철수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를 비운 사이에 기초선거 정당공천 폐지 논의를 위해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가 청와대를 찾아가 대통령 면담을 신청한 것과 관련, 그 의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는 지난 4일 청와대를 방문해 박근혜 대통령 면담을 신청했다. 안 대표는 "대통령과 만나 대화하자는 뜻을 밝혔으나 아무 반
민주당과 무소속 안철수 의원 측 새정치연합이 16일 ‘새정치민주연합’으로 창당의 새 닻을 올렸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이날 공개한 발기취지문에서 △민주적 시장 경제 △정의로운 복지국가 △튼튼한 안보를 바탕으로 한 비핵화와 평화 체제 추진을 목표로 제시했다. 이에 따라 기존 민주당 노선보다 한층 강화된 우클릭 행보가 예고된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이날 서울 세종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김한길
16일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이 제3지대 새정치민주연합으로 창당발기인대회를 마쳤지만, 경선룰을 정해야 하는 등 여러 차례 고비가 남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관심이 집중되는 광역단체장 당내 경선 문제는 다음달 하순까지도 해법이 마련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어 논란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새정치민주연합 신당추진단에 따르면 시
민주당이 16일 6·4지방선거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새누리당 정몽준 의원과 김황식 전 국무총리를 본격 견제하고 나섰다.
한정애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브리핑을 통해 “김 전 총리는 이명박 정부 당시 국무총리로서 4대강 사업에 무한한 책임이 있는 사람”이라고 했고, 정 의원에 대해선 “재벌 출신의 정 의원은 실패한 용산사업의 재개발을 추진하겠다며 당선 후
최근 개인정보 유출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국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올 들어서만 카드사 개인정보가 유출된 데 이어 국내 대표 정보통신업체 KT의 고객 정보까지 털려 국민들이 망연자실하고 있다.
관계 기관에 따르면 지난 2008년부터 지금까지 유출된 개인정보는 모두 2억3000만건에 달한다. 국민 한 사람당 4.6건의 개인정보가 불법 시장에서 유통
100분토론 송호창 김재원
안철수 의원의 새정치연합과 민주당이 '제3지대 신당 창당'에 합의한 것을 두고 여야 의원들이 5일 새벽 MBC 100분토론에 출연해 설전을 벌이고 있다.
이날 100분 토론에는 야당 측 대표로 새정치연합의 송호창 소통위원장과 민주당의 최재천 전략홍보부장이 나섰다. 여당 측에서는 김재원 새누리당 전략기획본부장과 김태흠 새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