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전 의원이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에 대해 “윤미향 당선인이 국회의원이 되는 것에 대해 저렇게까지 거부감을 보이실까 솔직히 납득이 안 된다”고 말했다.
최민희 전 의원은 26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국회의원이 되는 사람은 전부 사리사욕을 채우는 사람인가, 아니면 윤미향이라는 개인은 절대로 국회의원이 되면
[오늘의 라디오] 2020년 5월 26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MHz(서울)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 (TBS)
이용수 할머니 2차 기자회견 日 언론의 반응은?
"日에서 원하는 건 윤미향 사퇴"
- 호사카 유지 교수 (세종대학교)
[오늘의 라디오] 2020년 5월 25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MHz(서울)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 (TBS)
이태원 클럽 바이러스는 ‘유럽·미국형 G그룹’ “해외 유입 발 감염에 대한 논의 필요해”
- 이재갑
[오늘의 라디오] 2020년 5월 21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MHz(서울)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 (TBS)
인천시, 등교 첫날 ‘귀가 조치’ 결정 “최대한 많은 접촉자 파악해 지역 확산 막아낼 것”
- 박남춘 시장 (인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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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7일 4·15 총선 비례대표 후보자를 추천, 심사할 비례대표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를 설치하고 위원장에 3선의 우상호 의원을 임명했다.
민주당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11명으로 구성된 비례대표추천위 설치 및 구성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부위원장은 백미순 전 여성단체연합 대표가 맡았다. 위원에는 최민희 전 국회의원, 최성용 중앙당 윤
최민희 전 국회의원이 문재인 정부와 청와대를 배려한 발언을 했다. 정부의 특별사면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것과 같은 맥락으로 풀이된다.
30일 최민희 전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지금 이 시간 이후 제 사면청원을 중단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정부의 특별사면 대상 발표와 맞물려 자신의 사면을 요구하는 여론에 대해 밝힌 입장이다.
최민환-율희 부부가 둘째를 임신했다.
28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는 최민희-율희 부부의 둘째 임신 소식이 그려졌다.
이날 최민환, 율희 부부는 임신테스트기를 통해 임신 사실을 확인했다. 지난해 5월 첫째 재율 군 출산 이후 약 1년 3개월 만이다.
이어 의사는 “아기집은 하나인데 아기가 두 명이다”라고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야권과 여권의 주장이 대립하는 가운데 토론회가 진행됐다.
27일 MBC '100분토론'에서는 조국 논란에 관한 여러가지 의혹을 파헤치는 도중 최민희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미경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이 의견 대립을 보였다.
정미경 최고위원이 조 후보자를 두고 '감방' 등의 단어를 언급하자 최민희 전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로 내정된 한상혁 법무법인 정세 대표 변호사는 언론민주시민연합 공동대표이기도 한 대표적 진보성향 언론계 인사다. 1961년 생, 고려대 법학과 출신으로 1998년 사법시험에 합격했고 2000년대초 MBC자문을 맡으며 언론과 인연을 맺었다.
'삼성X파일' 등 MBC 자문역을 오랜시간 맡아 오며 2009년에는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
청와대 특별감찰반 비리 의혹을 주장한 김태우 전 수사관이 자신을 ‘미꾸라지’, ‘꼴뚜기’ 등으로 비하한 윤영찬 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 등을 모욕죄로 검찰에 고소했다.
김 전 수사관은 31일 서울중앙지검에 윤 전 수석,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남양주시병 지역위원장 등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날 김 전
사회적으로 미투운동이 불붙은 가운데 2004년 벌어진 '단역 배우 자매 자살 사건'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2일 방송된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는 '단역배우 자매 자살 사건'이 재조명됐다.
'단역 배우 자매 자살 사건'은 2004년 단역 배우 A씨가 촬영장에서 보조반장 등 동료들에게 성폭행을 당한 후 자살하고, A씨에게 단역배우 아르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공식 취임하면서 초선 국회의원 출신인 홍 장관의 정치권 인맥에 관심이 쏠린다.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임명장 수여 후 밝혔듯 새 정부 경제정책에서 중소상공인 및 중소·벤처기업 지원·육성이 중요한 만큼, 현장은 물론 각 부처·정치권과의 긴밀한 소통도 필요한 까닭이다.
홍 장관은 19대 의원 시절 각종 당 모임에 활발히 참여했
17일로 출범 100일을 맞은 문재인 정부가 의욕적으로 추진 중인 공약 일부는 아직 빛을 보지 못했다. 특히 가계통신비 부담 완화 공약의 일환으로 선택약정 할인율을 현행 20%에서 25%로 올리겠다는 정부 방침은 업계와의 정면충돌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문재인 정부 출범의 공신 중 한 명인 최민희 전 국회의원에게서 문재인 정부에 대한 평가, 그
청와대는 문재인 정부의 첫 방송통신위원장으로 이효성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과 명예교수를 3일 내정했다.
이 내정자는 앞서 여러차례 KBS 수신료 인상을 주장해온 만큼 향후 수신료 인상 가능성이 주목된다.
이날 청와대에 따르면 1951년생인 이 후보자는 전북 익산 출신으로 익산 남성고와 서울대 지질학과를 거쳤다. 이후 동대학원 언론학 석사, 미국 노
문재인 정부의 국정기획자문위원회(국정위)가 통신료 인하와 관련해 미래창조과학부(미래부)의 업무보고를 받습니다. 19일로 벌써 네 번째인데요. 그동안 국정위와 미래부, 이동통신사의 주장과 행태를 지켜보니 당장 뚜렷한 해법을 찾아내기는 불가능해 보입니다.
그동안 국정위는 ‘대통령 공약’을, 이동통신사는 ‘기업의 존폐와 실익’을 앞세워 공방을 벌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16일 당 디지털소통위원장에 최민희 전 의원을 임명했다.
김현 대변인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의결했다고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디지털소통위원장은 앞서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으로 내정된 유영민 후보자가 맡아왔다. 그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면서 공석이 됨에 따라, 디지털소통위 상근부위원장이었던 최 전 의원이 맡게 됐다.
최 전 의원은 언
정부가 추진 중인 통신요금 인하 정책에 따라 결국 2G와 3G 서비스의 기본요금이 폐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이렇게 될 경우 전체 가입자의 85%를 차지하는 4G LTE 사용자에 대한 역차별 논란이 불거질 것으로 보인다.
9일 미래창조과학부(미래부)와 통신업계 등에 따르면 미래부는 2G와 3G 기본료 폐지를 골자로 한 통신비 인하 방안을 10일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