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외진단(IVD) 기업 오상헬스케어가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 절차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오상헬스케어는 전날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코스닥 시장 상장에 돌입한다. 회사는 이번 상장에서 99만 주를 공모할 예정이다. 희망 공모가는 13000원~15000원이다. 공모 규모는 129억 원~149억 원이며 상장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9일(현지시간)부터12일까지 열리는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4’에서 한국 헬스케어 기업들의 기술력이 인정받으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이 기대된다.
9일 헬스케어업계에 따르면 웨이센, 알고케어, 인바디, 딥바이오 등이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CES 2024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며 주목받고 있다
랩지노믹스는 클리아랩 큐디엑스(QDx Pathology)에 제놀루션의 핵산 추출장비를 도입한다고 8일 밝혔다. 핵산 추출장비 공급과 함께 시약 공급계약도 체결하며 본격적인 시너지가 발생할 전망이다.
큐디엑스는 추출 프로세스 내 기존 설비를 제놀루션의 장비와 시약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높은 기술력을 보유한 핵산 추출 자동화장비를 도입함으로써 복잡한 프로
팜젠그룹은 3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 서울에서 ′2024년 팜젠그룹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시무식은 모범상 시상, 관계사별 사업계획 발표, 회장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다. 팜젠사이언스와 글로벌 체외진단 기업 엑세스바이오, 진단 솔루션 기업 웰스바이오, 투자전문회사 비라이트인베스트먼트, 헬스케어 유통 기업 인큐텐의 주요 임직원이 한자리
바이온은 3일 체외용의료용품(점착성투명창상피복재) 아쿠아스템 MD크림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의료기기 등록을 마치고 미국 등 글로벌시장 진출을 위한 준비를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미국 의료기기 산업은 시장 규모와 생산 규모에서 전 세계 40%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국내외 모든 의료기기 제조업체는 미국시장 진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국내 체외진단기기 기업들이 신성장 동력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코로나19 엔데믹(풍토병화)과 함께 적자가 지속되고 있지만, 팬데믹(대유행) 기간 축적한 역량으로 만성질환과 여성건강 등 다양한 분야 제품을 강화하고 있다. 혹한기를 견뎌낸 기업들이 실적 회복을 위한 기지개를 켤 전망이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국내 체외진단기기 기업들은
인간유도만능줄기세포(이하 hiPSC) 유래 2D 및 오가노이드 전문 기업 넥셀은 최근 중국 쑤저우에 뉴오신테바이오테크놀러지라는 명칭의 지사설립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뉴오신테바이오테크놀러지는 쑤저우 바이오 지구에서 가장 큰 규모의 클러스터인 바이오베이에 있고, 중국 내 오가노이드 연구 및 기술을 보유한 박사급 인재 3명을 포함한 임직원들로 구성됐
바이럴 벡터 개발 및 생산 자동화 기업 마크헬츠가 프랑스 폴리플러스와 세포 유전자치료제(CGT, cell & gene therapy) 생산의 효율 증대 및 비용 절감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마크헬츠의 바이럴 벡터 생산 자동화 플랫폼에 폴리플러스의 맞춤형 핵산 전달 포트폴리오를 도입할 예정이다.
프
산업부 21일 사업재편계획심의위 개최배터리 7개, 미래차 18개, IT 6개, 헬스케어 4개 등 사업 재편
정부가 46개 기업에 대한 배터리, 미래차, 정보기술(IT) 등 사업재편을 승인했다. 이들 기업은 4145억 원을 투자해 새로운 사업을 벌이며 이 과정에서 1172명의 신규 채용도 할 예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제40차 사업재편계획심의위
#식당을 경영하는 A 씨는 최근 청소년에게 주류를 판매한 사실이 적발돼 과징금으로 690만 원을 물어야 했다. 분명 신분증을 확인했지만, 위조 신분증이었던 것이다. A 씨는 미성년자를 철저히 가려내기 위해 온 신경을 썼지만, 위조 신분증을 내미는 청소년에게 손쓸 여지가 없었다.
대통령실은 20일 위조 신분증을 제시해 성인인 것처럼 점주를 속인 청소년에
“2030년까지 매출 1조 원을 달성하겠습니다.”
비만 클리닉 전문 의료기관 365mc병원이 7년 내 연 매출 1조 원을 달성하겠단 목표를 세웠다.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해외 진출을 가속하고, 지방세포 전문 연구센터를 통해 첨단 바이오 분야 진출도 시도한다.
365mc병원은 20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원 20주년 기념식을 개최
◇삼성중공업
LNG운반선 소송 이슈 점검
영국 중재재판소의 삼성중공업 패소 판결
조선소 잘못으로 보긴 어려워
중재법원 판결은 참고사항
변용진 하이투자 연구원
◇LG디스플레이
유상 증자 결정
2023년 12월 18일 이사회를 통해서 유상증자 결정
유상증자설은 꾸준히 제기되었으나 다른 대안으로 극복할 것으로 회사에서 밝혀 왔음
증자에 따
올해 바이오 기업공개(IPO)는 기대만큼 활발하지 않았지만, 다양한 분야에서 상장 시도가 이어졌다. 일러도 내년 하반기는 돼야 투자심리가 회복될 것이란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옥석가리기는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
임상 대행에서 이커머스까지…넓어진 범위
상장 기업들의 면모는 다양해졌다. 바이오기업이라면 흔히 떠올리는 신약 개발 분야 외에도, 임상시험수탁
국민의힘과 정부는 내년 2월부터 난임 부부 체외수정 시술의 건강보험 급여 횟수를 16회에서 20회로 확대하기로 했다. 여성의 생애주기별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유방암 표적 항암제의 신약 급여화를 조속히 진행하고, 골다공증 치료제의 급여 기간 확대도 적극 검토한다.
정부·여당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여성·아동 건강지원 대책' 당정 협의회를 개최하고 이같은
엔젠바이오가 프로히비틴 유전자를 이용한 백혈병 분자진단 기술에 대한 독일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엔젠바이오가 이번 독일에 등록한 특허는 백혈병 환자의 혈액 내의 프로히비틴-1(prohibitin1) 및 프로히비틴-2(prohibitin2)의 발현 정도를 확인하여 백혈병을 진단할 수 있는 RT-PCR(Real Time PCR) 키트 및
국내 의약품·의료기기 산업계가 규제 개선으로 활기를 띨 전망이다.
내년부터는 QR코드를 활용해 의약품 최신 정보를 표시하고, 건강기능식품은 소비자 기호를 고려한 ‘개인 맞춤’ 조합으로 판매할 수 있다. 혁신의료기기 인정 문턱도 낮아진다.
1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약사법 등 식약처 소관 11개 법률안이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빠르면 연중 개정
3·4세대 실손보험 손해율이 악화하고 있는 가운데 비급여 항목에 대한 적정한 가이드라인 마련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실손보험 신상품의 최초 요율 조정 주기를 현행 5년에서 3년으로 조정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보험연구원은 7일 '공·사 건강보험의 역할과 과제' 세미나를 개최했다. 보험연구원 김경선 연구위원은 ‘실손의료보험 현황과 과제’
산업부, '2022년 기준 국내 바이오산업 실태조사' 결과 발표수출 12.5%·고용 7.8%·투자 26.2% 증가
지난해 바이오산업 생산 규모가 23조4657억 원에 달해 역대 최대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년 대비 9.7% 늘어나는 등 최근 5년간 연평균 22%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수출과 고용 투자 역시 큰 폭의 증가세를 기록하며, 바이오산
바이온은 체외용의료용품(점착성투명창상피복재) 아쿠아스템 MD크림에 대해 의료기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창상피복재는 경미한 화상(1도)이나 건조한 피부 등 피부가 손상된 부위에 피부의 보호를 위해 사용되는 의료기기이며, 병·의원에서 의학적 목적을 위해 처방된다고 한다.
MD크림은 건선과 아토피성피부염 등 높은 보습과 피부 보호를 필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