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자유구역은 동북아 허브로 육성하겠다는 취지로 지난 2003년에 전국 최초로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됐다. 송도·청라·영종지구의 삼각축으로 개발 중이다. 오는 2020년 완료가 목표인데 쉽지 않아 보인다. 글로벌 금융위기와 국내 부동산 경기 위축으로 투자자 모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다.
당초 계획한 주요 프로젝트 가운데 상당수가 차질을 빚으면서 인천
성수기를 맞은 분양시장이 봄 맞이 채비에 한창이다. 3월 첫째 주에는 전국적으로 무려 7307가구의 물량이 일반에 공급될 계획이다. 이중 인천 송도와 세종시 일대에서는 건설사간의 치열한 맞대결이 예고되면서 청약자들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2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번지에 따르면 3월 첫째 주에는 전국 8곳 사업장에서 총 7307가구가 일반에 공급
포스코건설이 ‘송도 더샵 그린워크2차’의 견본주택 오픈을 앞두고 진행한 ‘송도 IBD 교육 특강’이 학부모들의 참여 열기 속에 성황리에 끝났다.
포스코건설은 25일 인천 송도국제도시 포스코건설 마케팅센터 1층 강당에서 중 고생 자녀를 둔 학부모 약 100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첫 시간은 ‘2013년 입시트렌드’란 주제로 현재 EBS 입
지난해 8892가구를 분양한 포스코건설(사장 정동화)이 올 들어 첫 분양을 인천 송도와 부산에서 시작한다.
◇ 송도 더샵 그린워크 2차= 먼저, 오는 3월 1일 송도 국제업무단지에 ‘송도 더샵 그린워크 2차’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을 시작한다.
이 단지는 지난해 12월 주택 분양시장 침체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평균 1.05대 1의 청약률 기록,
포스코건설과 대우건설이 올해 송도에서 자존심을 건 분양 경쟁을 펼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건설은 중소형 중심의 실속형 아파트를, 대우건설과 롯데건설은 주상복합 아파트를 주로 공급한다.
그 동안 송도국제도시는 '송도=포스코건설'이란 등식이 성립될 정도로 송도국제도시와 역사를 함께하고 있다. 여기에 대우건설과 롯데건설이 도전장을 내민 것이다.
포스코건설은 송도국제업무단지 D11블록에 건립되는 ‘더샵 그린워크Ⅱ’의 모델하우스를 2월중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지하 2층, 지상 23~32층 6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74~124㎡ 665가구로 구성되며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형이 436가구로 전체 물량의 65%를 차지하고 있다.
송도 더샵 그린워크Ⅱ가 들어서는
포스코건설이 오는 2월 송도국제업무단지 D11구역에 건립하는 ‘더샵 그린워크Ⅱ’ 견본주택의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지하 2층 지상 23~32층 6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74~124㎡ 665가구로 구성되며,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형이 436가구로 전체 물량의 65%를 차지하고 있다.
송도 더샵 그린워크Ⅱ가 들어서
판상형과 타워형의 장점을 흡수한 Y자, L자 등의 혼합형 아파트가 출시되면서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혼합형 아파트는 한 동에 판상형과 타워형을 동시에 갖춘 것으로 외관은 타워형의 모습을 하고 있어 세련된 디자인을 갖추면서도 아파트 내부는 판상형과 타워형이 구분이 되지 않을 정도의 진화된 설계를 갖췄다.
판상형은 외관이
포스코건설은 지난 4~8일까지 5일간 실시한 ‘송도 더샵 그린워크’D16블록 아파트 736가구의 계약을 받은 결과, 52%의 초기계약률을 보였다고 9일 밝혔다.
특히 1순위 인천지역에서만 무려 4.46대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던 전용 59㎡는 96%, 72㎡는 90%의 계약률을 보여 중소형 주택형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 아파트가 지어지는 송도국제업무
포스코건설은 내달 인천 송도국제업무단지 D11·16구역에서 1401가구 규모의 ‘송도 더샵 그린워크’아파트를 분양한다.
송도 더샵 그린워크 D11구역은 지하 2층 지상 23~32층 6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74~124㎡ 665가구, D16구역은 지하 2층 지상 24~33층 6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59~101㎡ 736가구로 구성됐다. 특히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포스코건설은 내달 인천 송도국제업무단지 D11·16블록에서 1401가구 규모의 ‘송도 더샵 그린워크’아파트를 분양한다.
송도 더샵 그린워크 D11블록은 지하 2층 지상 23~32층 6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74~124㎡ 665가구, D16블록은 지하 2층 지상 24~33층 6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59~101㎡ 736가구로 구성됐다. 특히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인천 송도 부동산시장이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최근 삼성이 총 2조원 이상 규모의 바이오시밀러 사업 제조플랜트 공장을 송도지구 내에 짓겠다고 발표하면서 이 일대 부동산시장에 청신호가 켜진 것이다.
지난해 봄에 분양을 시작해 1년이 다 되도록 주인을 찾지 못했던 아파트 분양현장이 방문객들로 활기를 띠는가 하면 계약 체결이 줄을 잇고 있다.
수도권 최초의 외국교육기관인 채드윅 국제학교(Chadwick International)는 인천 송도국제도시내 캠퍼스에서 개교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기념식에는 송영길 인천시장과 박영준 지식경제부 제2차관, 학생, 학부모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리처드 워밍튼 총괄교장은 환영사를 통해 "채드윅 국제학교는 첨단 시설과 장기간의 국제
지식경제부는 지난 25일 최경환 장관 주재로 제38차 경제자유구역위원회를 열고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사립학교 재단인 채드윅이 운영하는 '채드윅 송도국제학교' 승인안을 의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학교는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의 최종승인을 거쳐 올해 9월 2080명 규모로 유치원과 초ㆍ중ㆍ고교 과정이 개설된다. 개교 뒤 5년간 정원의 30%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