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고물가 대책의 일환으로 일부 가공식품 등의 부가가치세를 한시적으로 인하해줄 것을 정부에 요구했다고 밝혔다.
한 위원장은 28일 서울 동대문구 회기역에서 진행된 총선 지원 유세에서 “정부에 오늘 몇 가지 추가 (물가) 대책을 강력히 요구하고, 정부도 긍정적으로 검토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출산·육아용품,
이마트는 장바구니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한 달 동안 신선, 가공식품 주요 상품을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마트는 2월부터 신 가격정책 ‘가격파격 선언’을 통해 한 달 단위로 40여개 상품을 상시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하고 있다. 이에 더해 고객이 구매에 부담을 많이 느끼는 필수 먹거리 10대 상품을 한 달간 압도적인 가격으로 판매
‘장인라면 맵싸한 맛’ 신제품 출시...브랜드 강화타사 대비 비싼 가격 과제…“올해 충성고객 확보 주력”
김홍국 하림 회장이 자존심을 걸고 선보인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더미식’이 제품군을 늘리며 김홍국 하림 회장이 자존심을 걸고 선보인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더미식’이 제품군 확대를 통해 시장 공략에 매진하고 있다. 최근 대표 라면 제품인 ‘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는 대한적십자사에서 이재민들과 취약계층 등을 지원하기 위한 '비상식량세트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는 손해보험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사회공헌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협의체로 협회 및 19개 손해보험사 대표이사로 구성됐다.
손해보험업계는 지난해 4월 17일 대한적십자사와 협약을 체결한 후 매년 1억
쿠팡 로켓배송 납품을 중단한 CJ제일제당이 중국 이커머스 알리익스프레스(알리)와 손을 잡았다.
7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CJ제일제당은 이날 오후부터 알리의 한국 브랜드 전문관인 ‘K베뉴’에 입점, 햇반을 비롯한 주요 제품 판매를 시작했다.
CJ제일제당이 알리에서 판매를 시작한 상품은 즉석밥 제품인 햇반부터 스팸, 고추장, 비비고 만두, 탕수육 등
CJ제일제당은 햇반의 지난해 전체(국내+해외) 매출이 전년 대비 4.3% 증가한 8503억 원(소비자가 환산 기준)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국내 매출은 전년보다 1.4% 성장했으며 해외 매출은 전년에 비해 21% 늘었다. 특히 4분기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9% 증가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 점유율에 있어서도
출시 약 2개월 만에 100만 개 판매
전자레인지로 데워 간단히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간편식들이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다. 이전까지는 간편식 하면 떠오르는 제품이 오뚜기 '3분 카레' 정도였지만 최근에는 한 번에 떠올리기 힘들 정도로 다양한 제품들이 시장에서 팔리고 있다. 하지만 집에서 직접 요리하는 음식, 외식으로 사 먹는 음식에 비하면 퀄리티
동원그룹의 지주사인 동원산업은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0.9% 감소한 8조9483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644억 원으로 전년 대비 6.1% 감소했다.
동원그룹은 식품 사업 부문에서 중저가 선물세트 등 상품 다양화 전략과 경영 효율화로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으나, 포장재 사업 부문에서는 글로
NH농협생명은 서울 은평노인종합복지관에서 ‘갑진년 설맞이 꾸러미 전달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농협생명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을 위해 즉석밥과 곰탕 등 다양한 먹거리 꾸러미 300개를 전달했다. 꾸러미는 구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우선적으로 전달된다.
농협생명은 12년째 은평노인종합복지관에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2013년부터 △
쿠쿠전자는 25ℓ 대용량 전자레인지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내부 조리실 가로 및 높이가 34cm, 세로 21cm로 약 25ℓ의 용량을 갖췄다. 간편식인 편의점 도시락과 배달 떡볶이도 무리 없이 조리할 수 있다.
출력 10%의 멜팅부터 보온, 약, 중, 강에 이르기까지 5단계 고주파 강약 조절이 가능하다. 또 쾌속 해동 기능과 스마트
롯데온이 6일부터 12일까지 명절 연휴 장보기 수요를 잡기 위한 ‘슬기로운 집밥생활’ 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명절 연휴 기간 소진한 식재료 및 먹거리를 추가로 구매하는 고객들을 겨냥해 신선식품, 가공식품, 과자 및 간식, 음료 등 다양한 식품을 최대 25% 할인 판매한다.
최근 온라인에서 간편식을 중심으로 먹거리 상품을 구매
이마트가 고객이 가장 필요로 하는 상품을 상시 최저가 수준으로 제공하는 ‘가격파격 선언’을 2월에도 이어간다.
이마트는 명절 소비를 감안해 초저가 식품 3종으로 소불고기·양파·냉동만두를 선정하고 가공식품·일상용품 40개 중 12개를 새로운 상품으로 바꿨다고 31일 밝혔다.
가격파격 선언은 한채양 이마트 대표가 본업 경쟁력 강화를 천명하며 내세운 정책
11번가가 유명 맛집 간편식을 한데 모은 ‘간편밥상’ 전문관을 연다.
30일 11번가에 따르면 간편밥상은 전국 각지 맛집 인기 메뉴와 트렌드 푸드를 중심으로, 11번가 간편식 상품기획자(MD)가 직접 엄선한 상품만을 모은 코너다.
5분 만에 식사 준비를 끝낼 수 있는 즉석조리식품부터 손질된 식재료와 레시피로 취향에 맞춰 조리해 먹을 수 있는 밀키트까지
정부가 간편 가공밥과 도시락, 떡볶이 등을 유망품목으로 지정해 육성한다. 가루쌀 생산을 늘려 수입 밀가루 수요의 10%를 대체하고, 글루텐프리인증(KGFC) 기업은 100개로 늘려 국내외 시장 선점에 나선다. 이를 통해 2028년 국내 쌀가공산업 규모는 17조 원, 수출은 4억 달러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농림축산시품부는 이 같은 내용의 제3차(2024
# 큰 기업은 기업대로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우리 소상공인들이 할 수 있는 나눔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온기창고 후원기업 편의점 점주 A 씨.
장기화된 경기 불황 속에서도 편의점 점주들이 쪽방 주민들을 위한 특화형 푸드마켓 '온기창고'에 후원을 하며 온기 나눔에 동참했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세븐일레븐 점주들의 자원봉사 모임인 ‘
하나금융그룹은 동절기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방한용품이 담긴 행복상자 1111개를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하나금융은 매년 혹서기와 혹한기에 지역별 독거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상자를 지속해서 지원하고 있다. 올해도 그룹 미션인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 실천을 위해 동절기에 취약한 지역사회
신세계그룹의 온라인 유통채널인 G마켓과 SSG닷컴이 지난해 물류 서비스 영역에서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본 것으로 나타났다. 서로 취약한 부분을 보완하는 윈윈(WinWin) 성장 전략이 통한 것이다.
7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작년 8월부터 12월까지 G마켓의 스마일프레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대비 80% 증가했다. 월별 매출신장률을 살펴보면 추석으로 인해
이마트가 가격 파격을 선언한다. 고물가로 소비자의 시름이 커진 만큼 필수 먹거리와 생필품을 최저가 수준으로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마트는 5일부터 ‘2024 가격파격 선언’을 실행하고 고객들이 꼭 필요한 상품을 저렴하게 사도록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4일 밝혔다.
이마트가 새해 시작과 함께 내놓은 ‘가격파격 선언’은 세 축으로 이뤄진다. 우선
신한은행은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재해·재난을 당한 이재민 등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긴급비상식량세트’ 제작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이 날 정상혁 은행장과 대한적십자사 김철수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정 행장과 임원 21명은 즉석밥, 통조림 등 8가지 간편식으로 구성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