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파워가 경상북도·포항시·대구경북경제자유구청과 '연료전지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포스코파워가 포항시 영일만항 배후단지에 연료전지 핵심설비인 스택 제조공장을 2010년에 건설하며,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 추진하는 포항 경제자유구역 수소연료전지 시범타운 조성 프로젝트에 참여 및 협력한다는 것.
포스코파워(대표 조성식)와 대우조선해양이 대형선박에 탑재, 친환경 동력원으로 활용하는 선박용 연료전지의 개발을 공동추진키로 하고, 관련 협력 양해각서(MOU)를 28일 체결했다.
MOU 체결은 선박 관련 국제기구의 선박에 대한 환경오염 물질 배출 규제에 적극 대응키 위한 조치로, 국내 최초로 선박용 연료전지 개발에 착수한다.
선박동력의 9
포스코파워가 인천 LNG 복합발전소에서 2.4MW급 연료전지 준공식을 30일 개최했다.
인천 연료전지 발전 설비는 국내에서 11번째로 가동되는 것으로 연간 1만7000MWh의 전력을 생산해 인천 및 인근 수도권 지역이 공급한다.
연간 2500t 이상의 이산화톤소 저감효과가 있으며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등의 대기오염 물질 및 소음이 발생하지 않아
포스코와 서울시가 도시형 연료전지 개발보급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포스코는 15일 이동희 사장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SH공사 집단에너지사업단 동부지사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연료전지 보급확대 정책개발, 시범사업 추진 등을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 구현을 위한 도시형 연료전지산업 활성화에 공동 노력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향후 도시형
포스코의 발전전문 자회사인 포스코파워가 29일 경북 포항의 연료전지공장에서 조성식 포스코파워 사장을 비롯한 고객사, 포항시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료전지 통합서비스센터 오픈식을 가졌다.
일명 KTAC(Korea Technical Assistance Center)라 불리는 포스코파워의 연료전지 통합서비스센터는 우선 올해까지 국내에 설치되
포스코의 이사진이 대폭 교체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정준양 차기 회장 후보의 임기도 이구택 회장의 잔여임기가 아닌 3년의 신규선임으로 결정될 전망이다.
포스코는 6일 오전 11시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정기주주총회 상정안건을 결정하기 위한 이사회를 개최한다.
이 날 이사회에서 가장 관심이 가는 부분은 정 회장후보의 임기 문제이다. 업계에 따르면 정
미래에셋증권에서 판매하고 있는 '미래에셋 3억만들기 배당주식형 펀드'는 적립식 펀드이면서 배당성향이 높고 수익구조가 우수한 기업을 중심으로 투자하는 배당주 중심의 장기투자 펀드이다.
이 펀드는 국내 기업들의 순이익이 증가하면서 현금배당액이 증가하고 투명경영과 주주중시경영이라는 배당에 대한 인식 전환을 계기로 배당주에 대한 투자 매력이 높아지는 시장
미래에셋증권은 KOSPI200지수를 기준으로 특정수익구조를 복제해 운용하는 금융공학펀드 '미래에셋맵스 스프레드 RCF파생상품투자신탁9호'를 오는 11일까지 판매한다.
스프레드 RCF 파생상품투자신탁 9호는 KOSPI200지수를 기준으로 1년의 운용기간 중 최초기준지수(2008년 7월 11일 종가)의 30%이상 하락하지 않으면 약 8%의 수익을 제공
미래에셋증권은 17일 코스피200지수를 기준으로 특정수익구조를 복제해 운용하는 금융공학펀드 '미래에셋맵스 스프레드 RCF파생상품투자신탁7호'를 오는 20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스프레드 RCF 파생상품투자신탁 7호'는 코스피200지수를 기준으로 1년의 운용기간 중 최초기준지수(2008년 6월 20일 종가)의 30%이상 하락하지 않으면 약 8%의
포스코가 인도 최대 국영 철강사인 SAIL사와 포괄적 협력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체결로 포스코는 현재 추진중인 일관제철소 건설 등 투자사업이 활기를 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스코는 16일 SAIL(Steel Authority of India Ltd.)사 본사에서 조성식 포스코 부사장과 오자(G.Ojha) SAIL사 인사담당 이
직원 납치사건과 계속되는 토지문제에도 불구하고 포스코가 오는 10월 착공예정인 5200억 루피규모(약 12조원)의 인도 오릿사 철강공장계획을 철회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인도PTI통신이 15일 보도했다.
“계획이 6개월 지연됐지만 10월부터는 토지작업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조성식 포스코 인도법인장은 말했다.
약 2년전 포스코와 오릿
이엔쓰리는 지난 27일 채권자 조성식씨가 채무자이자 등기이사인 여미정 전 대표에 대해 이사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음을 28일 확인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7일 대표이사에서 해임된 여미정 전 대표는 지난 20일 지분율을 17.9%에서 3.5%로 낮추며 주요주주에서 제외됐다.
포스코가 외국기업 최초로 인도내 민영철도 사업에 진출한다.
포스코인디아(POSCO-India)는 11일 오리사주정부 수상(나빈 파트나익, Naveen Patnaik)이 참가한 가운데 인도 국영 철도회사(RVNL; Rail Vikas Nigam Limited)와 민영철도사업을 위한 주주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포스코 인디아는 RVNL을 비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