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파워, 연료전지 통합서비스센터 오픈식

입력 2009-04-29 1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항 연료전지공장서 조성식 사장 등 30여명 참석

포스코의 발전전문 자회사인 포스코파워가 29일 경북 포항의 연료전지공장에서 조성식 포스코파워 사장을 비롯한 고객사, 포항시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료전지 통합서비스센터 오픈식을 가졌다.

일명 KTAC(Korea Technical Assistance Center)라 불리는 포스코파워의 연료전지 통합서비스센터는 우선 올해까지 국내에 설치되는 연료전지 발전시스템 총 13기의 24시간 원격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24시간 원격모니터링 서비스는 만일의 이상 상태에 대한 응급서비스를 지원하며, 담당정비원을 자동호출해 돌발정비 사안에 대처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운전이력을 분석할 수 있는 IT인프라를 구축해 이상징후를 사전에 제거하고, 설비상태를 최적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동시에 통합서비스센터 내에 콜센터를 운영해 전국에 보급된 연료전지의 점검, 정비 및 운영을 실시간 책임지게 된다.

조성식 포스코파워 사장은 "포스코파워는 연료전지 국산화 조기실현에 힘쓰고 있으며, 이번 KTAC의 오픈을 통해 자체 서비스기술에 기반한 안정적인 연료전지 운영 서비스를 국내 고객사에게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36,000
    • -0.58%
    • 이더리움
    • 3,443,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51%
    • 리플
    • 2,086
    • -0.33%
    • 솔라나
    • 130,600
    • +2.03%
    • 에이다
    • 389
    • +0.52%
    • 트론
    • 509
    • -0.39%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90
    • -0.12%
    • 체인링크
    • 14,630
    • +1.04%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