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전력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특히 예년보다 일찍 한파가 시작되면서 이달 내내 전력 비상상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6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이날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는 강추위로 인해 전력수급 상황이 급격히 악화되자 전력당국이 긴급 수요관리에 나섰다.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5분께 예비력은 450만kW까지 하락해 준비단계에 돌입했다. 이
국내 해외자원개발 사업의 미래와 발전을 논하기 위해 정부와 유관기관, 해외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지식경제부는 5일 매리어트호텔에서 해외자원개발 유관기관들과 공동으로 ‘2012 해외자원개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올해 5회째인 이번 행사는 세계적인 자원가격 상승 속에서 유럽 재정위기, 셰일가스 등 최근 환경 변화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이에 따
지식경제부가 29일 리츠칼튼호텔에서 조석 제2차관, 오영호 코트라(KOTRA) 사장, 백운찬 기획재정부 세제실장 및 리처드 힐(Richard Hill)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장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 외국인투자기업 CEO 포럼’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지속적으로 증가추세에 있는 외국인투자기업의 증액투자 유치가 필요한 상
삼천리는 한국남동발전, 포스코건설과 합작해 설립한 에스파워(S-Power)의 안산LNG복합화력발전소 착공식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경기도 안산 시화 멀티테크노밸리 내에 위치한 발전소 건설 예정부지에서 열린 착공식에는 조석 지식경제부 차관, 전준호 안산시의회 의장, 부좌현 국회의원을 비롯한 삼천리, 한국남동발전, 포스코건설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
포스코건설은 26일 경기도 안산시 초지동 시화 멀티테크노밸리 내에 조성되는 안산LNG복합화력발전소의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조석 지식경제부 차관, 김철민 안산시장, 부좌현 국회의원을 비롯해 삼천리, 한국남동발전, 포스코건설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포스코건설은 이번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삼천리·한국남동발전과 함께 올해
지식경제부가 21일 국내 유턴기업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대학생들과 에너지 정책에 대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지경부에 따르면 조석 제2차관은 이날 전라북도, 익산시 관계자들과 함께 익산에 유턴하는 중국진출 쥬얼리 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선 유턴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중국진출 쥬얼리 기업의 유턴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됐다.
사용후핵연료 관리대책이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으로 공론화된다. 정부는 국민 안전과 직결된 사안인 만큼 우선 사회적 합의를 통해 현실적 대안을 모색하고 적어도 오는 2024년 이전까지 중간저장시설 건설을 마무리 짓겠다는 계획이다.
정부는 20일 김황식 국무총리 주재로 제2차 원자력진흥위원회를 개최해 ‘사용후핵연료 관리대책 추진계획(안)’을 의결했다.
사
최근 공모를 진행중인 한국전력공사의 차기 사장은 관료 출신이 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식경제부 조석 제2 차관은 지난 8일 오후 한전 본사를 찾아 ‘정부 출신’ 차기 사장 선임에 대해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전은 조 차관 방문 다음날인 지난 9일 오전 비공개이사회를 열고 사장 공모 절차를 진행했다.
익명을 요구한
우주에서 생명체가 살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 이른바 '슈퍼 지구'가 발견됐다고 BBC뉴스와 스페이스닷컴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HD 40307g'으로 불리는 이 행성은 지구에서 불과 42광년 거리에 있는 별 HD40307 주위를 도는 6개의 행성 중 하나다.
영국 허트포드셔대학 연구진은 'HD 40307g은 중심별로부터 거리가 적당해 표면에
정부가 위조 원전부품 파문으로 위기를 맞은 겨울철 전력수급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시간이 촉박한 만큼 단기간에 쓸 수 있는 카드는 다 쓰겠다는 입장인데 상황이 쉽지만은 않다.
7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조석 제2 차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전력수급비상대책본부를 마련, 산하 에너지기관들과 연계해 강도 높은 비상대책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홍석우 지경부
지난 10년간 국내 원자력발전소에 사용된 일부 부품의 품질검증서가 위조된 것으로 드러났다.
지식경제부와 한국수력원자력은 5일 정부과천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03~2012년까지 원전부품 납품업체 8개사가 제출한 해외 품질 검증 기관의 검증서 60건이 위조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위조된 검증서를 통해 원전에 납품된 제품은 237개 품목의 7682개 제품으
스마트그리드가 최근 불안정한 국내 전력수급체계의 새로운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정부와 기업들도 다가올 스마트그리드 시대에 대비, 우선적으로 지능형검침인프라(AMI)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육성 등의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해나가고 있다.
지식경제부는 스마트그리드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제3차 스마트그리드 위크(Korea Smart Grid
스마트그리드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제3차 스마트그리드 위크행사(Korea Smart Grid Week)’가 30일부터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스마트그리드 분야 국내 최대 규모의 행사로 이날 개막식엔 약 5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다. 이어 국내외 전문가 20여명을 연사로 초청해 진행하는 ‘국제
울산혁신도시로 이전하는 한국동서발전이 본사사옥 및 울산 4복합화력 발전소를 착공했다.
22일 동서발전에 따르면 이날 지식경제부 조석 2차관, 박맹우 울산광역시장, 이길구 동서발전 사장, 국토해양부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변종현 기획국장 등 관계자와 지역 주민들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사사옥 및 울산 4복합화력 착공식이 개최됐다.
조 차관은 "동서
정부가 외국인투자 및 에너지 정책과 관련한 기업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대학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10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조석 제2차관은 이날 천안 외투지역 입주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 다양한 외국인 투자환경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천안은 1994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지정된 외투지역이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외투기업은 총 10개사
지식경제부가 9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2012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은 올해 32회째를 맞이하는 국내 최고, 최대의 녹색에너지 종합전시회로 이날 열린 개막식엔 지경부 조석 제2차관을 비롯해 서울시 김상범 부시장, 에너지효율 및 신재생 업계 대표들이 참석했다.
조 차관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이번
지식경제부는 27일 조석 제2차관, 주한 중남미 16개국 대사, 한덕수 무역협회 회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교 50주년 기념 '한ㆍ중남미 상공인의 밤'을 개최했다.
'한ㆍ중남미 상공인의 밤'은 양 지역 상공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문화, 예술 등을 통해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코자 준비됐다.
이날 행사엔 한ㆍ중남미간 교
에너지공기업 안전최고책임자(CRO)들이 한 자리에 모여 에너지시설 안전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27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조석 제2차관 주재로 지난 26일 한전 등 15개 에너지공기업 CRO들이 임명 이후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여 추석 대비 에너지시설 안전을 점검하는 회의가 열렸다. 지난달 발표된 에너지기업 CEO 결의대회 주요 대책의 일환으로 에너지
지식경제부 차관들이 전통시장, 보육시설 등을 방문하는 현장공감형 지역탐방을 진행하고 있다.
지경부 윤상직 제1차관과 조석 제2차관은 26일 각각 경남 하동과 전북 군산의 민생현장을 방문했다. 윤 차관은 하동에서 지역산업 발전전략 토론회에 참석한 후 전통시장과 산업단지 조성현장을 찾았고 조 차관은 군산 전통시장과 보육시설 등을 방문했다.
하동에서 지역산업
지식경제부가 수출현장 애로 청취와 동향 파악을 위해 25일 조석 제2차관 주재로 세계일류상품 생산기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세계일류상품 생산기업 중 수출성과가 우수한 기업의 추진전략을 공유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의 애로사항 청취와 해소를 위한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세계 경기 침체에 따른 수출 수요 부족으로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