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택 북한 전 국방위원회 부위원장 처형에 대해 트위터 반응이 뜨겁다.
13일 트위터리안들은 장성택 처형에 대해 분노했으나 동시에 국내 상황에 대한 비판과 우려를 동시에 나타냈다.
장진수 전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 주무관(@jjnsoo)이 자신의 트위터에 남긴 “왜 장성택이 온 나라를 도배하고 있나? 김정은을 거역해 죽었으니 우리도 박근혜를 거
손수조 이준석
이준석 전 비대위원과 손수조 전 미래세대위원장이 새누리당을 향해 연일 '쓴소리'를 날리고 있다. '박근혜 키즈'로 불리며 새누리당을 대표하는 '젊은 피'로 꼽혀 왔던 이들이 '변심'(?)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준석 전 비대위원은 12일 MBC 라디오 '시선집중'에 출연, 최근 민주당 양승조 최고위원과 장하나 의원에 대해 새누리당이 신속하고
민주당 이정현
민주당이 양승조 최고위원과 장하나 의원의 발언을 격하게 비판한 이정현 청와대 홍보수석의 경질을 촉구하고 나섰다.
11일 민주당은 이정현 수석에 대해 "대통령의 진심을 왜곡해 전달하고, 국민을 선동하는 이 수석은 대통령의 통치에 위해 요소"라고 평가하고 그의 경질을 요구했다.
이정현 수석은 양 최고위원의 '박정희 전 대통령 전철 발언'
박근혜 대통령 대선불복을 선언하며 사퇴를 주장해 새누리당으로부터 국회 윤리위훤회에 의원직 제명안이 제출된 민주당 장하나 의원이 11일 “양심에 따라 정의로운 정치인으로 살아갈 것”이라며 입장을 발표했다.
장 의원은 “검찰조사에서 밝혀진 것처럼 유권자를 모독하고 헌정질서를 파괴한 장본인은 바로 국가정보원”이라며 “국민의 세금을 받고 일하는 국정원 직원들이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양승조·장하나 민주당 의원의 발언과 관련해 "개인적인 서면 사과나 원내부대표직 사퇴 정도로 넘어갈 수 없다"고 말해 향후 후폭풍이 거셀 전망이다.
최 원내대표는 10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양 최고위원과 장 의원의 발언은 정치적 도를 넘어 인간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와 예의도 저버린 비수이고 화살"이라며 "비극적 상처
민주당은 10일 새누리당이 자당 소속 양승조·장하나 의원의 의원직 제명안을 국회에 제출한 데 대해 “도를 넘은 공세”라며 강력 반발했다.
배재정 대변인은 이날 오후 구두논평을 통해 “두 의원에 대한 제명안을 제출한다는 것은 여당으로서 야당을 파트너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뜻”이라면서 “새누리당의 도 넘은 공세가 부메랑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배 대변인
‘박정희 암살 전철’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양승조 민주당 최고위원은 10일 “(청와대가)‘암살가능성’이러고 주장했는데, 어디에 암살가능성을 언급했냐”면서 “오히려 이정현 홍보수석의 말이 저에 대해 위해를 선동·조장하는 것”이라고 반발했다.
양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양심을 걸고 말씀드린다. 흉탄에 돌아가신 아버지의 전철을 밟으라는 말
새누리당은 10일 민주당 양승조 최고위원과 장하나 의원의 발언을 문제삼아 국회의원직 제명안을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제출하기로 했다.
양 위원은 박정희 전 전 대통령 암살을 거론하며 박근혜 대통령도 ‘선친의 전철’을 밟을 수 있다고 말했으며, 이에 앞서 같은 당 장 의원은 지난 대선 불복을 선언하며 박 대통령의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다.
최경환 원내대표는
양승조 민주당 최고위원의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선친 전철 답습’ 발언으로 정국이 다시 급랭하고 있다. 여야가 어렵사리 국회 정상화에 합의한 상황에서 막말정치로 다시 파행할 우려가 나온다.
양 최고위원은 1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유감 표명을 할 이유가 없다”며 “유감표명을 하려면 이정현 청와대 홍보수석이 해야
새누리당은 9일 막말 논란에 휩싸인 민주당 양승조 최고위원과 장하나 의원에 대한 국회의원직 제명안을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제출키로 했다.
새누리당은 양 최고위원과 장 의원의 막말과 관련, 이날 오후 국회에서 의원총회와 최고위원회의를 잇따라 열고 김한길 대표의 사과와 재발방지 대책 마련, 문재인 의원의 입장 표명 등을 민주당에 제시했다.
황우여 새누리당
민주당 장하나 의원이 지난 8일 선언한 ‘대선불복’ 및 대통령 하야 발언과 관련해 정치권에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새누리당은 9일 긴급 의원총회를 열고 장 의원을 제명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한편, 오후 2시30분 국회 로텐더 홀에서 사퇴 및 출당 촉구 결의문을 발표했다.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는 의총에서 “장 의원을 국회 윤리위에 제소하고 또 (의원직)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의 제명안 등 19건의 징계안에 야당은 28일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안건조정위원회에 회부를 요청했다. 이에 새누리당은 국회선진화법을 악용한 새로운 ‘방탄국회’ 시도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국회 윤리위 위원장인 새누리당 장윤석 의원은 이날 새누리당 단독으로 열린 국회 전체회의에서 “오늘 회부된 안건과 관련해 민주당 박범계 의원 등 7인으로
새누리당은 오는 28일 국회 윤리특별위원회를 소집해 내란음모 혐의로 구속된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 제명안을 상정해 심의하기로 했다.
남경필 의원은 20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여당) 윤리특위 위원들이 장윤석 윤리특위 위원장에게 대정부질문이 끝나는 다음 주 중에는 징계안 처리 절차에 들어가자고 요청했다”면서 “28일께 윤리특위를 열
새누리당은 이르면 20일 국회 윤리특별위원회를 단독으로 소집해 내란음모 혐의로 구속된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에 대한 제명안 처리를 시도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리특위 새누리당 간사인 염동열 의원은 15일 언론과의 전호 인터뷰를 통해 "민주당 간사인 박범계 의원과 협의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면서 "당내 의견 수렴 후 20∼21일 단독으로라도
‘파리 시위대 협박’ 논란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은 12일 “저에 대한 의원직 사퇴를 요구하기 전에 이석기에 대한 제명안을 먼저 처리하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의 국회의원직 사퇴를 요구하며 국회 윤리위에 제소키로 한 민주당을 향해 이 같이 주장했다.
그는 최근 박근혜 대통령의 프랑스 방문기간 중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27일 내란음모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 제명안 처리와 관련 “정치권도 이제 더이상 손 놓고 있어서는 안되고 제명안 처리를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이 의원의 내란음모 및 선동, 국가보안법상 찬양고무, 이적동조 혐의 등이 인정돼 어제 구속기소됐고,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의 제명안 심사가 검찰의 수사 결과 발표 이후 본격적으로 논의될 것으로 보이지만 여야의 입장이 엇갈려 진통이 예상된다.
지난 16일 열린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여야는 이석기 의원의 내란 음모 혐의와 관련한 제명안 처리를 두고 공방을 벌였다.
여당인 새누리당은 제명안을 윤리특위에 상정해 바로 심사를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했지
민주당 전병헌 원내대표는 11일 박근혜 대통령과의 회담에 대해 “김한길 대표가 단독회담을 여러 차례 요구했지만 새누리당은 3자회담으로 변질시키고, 청와대는 5자회담으로 물타기를 하면서 ‘폭탄돌리기’ 식으로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전 원내대표는 이날 KBS라디오에서 “오히려 대통령이 야당 대표를 먼저 만나자고 해야 할 판국에 오히려 야당 대표와
◇…“서민들에게 경기가 나아졌다는 건 전통시장에 사람이 북적대는 것을 의미할 텐데, 현실이 그렇지 못해 송구스럽다.”
현오석 경제부총리, 9일 자매결연식을 맺기 위해 방문한 충남 공주 산성시장에서.
◇…“민주당은 국민이 뭘 원하는지 다시 되새겨야 한다. 이석기 의원에게 단 하루치 세비도 주고 싶지 않다는 게 국민 생각이다.”
조경태 민주당 최고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