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전순옥 의원은 18일 한국전력의 자회사인 한전KDN으로부터 입법로비를 받았다는 의혹이 불거지자 “입법로비를 받은 사실이 없고 받을 이유도 없다”고 강하게 반박했다.
전 의원은 이날 입장자료를 내고 “(의혹제기는) 명백한 정치적 탄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전 의원은 2013년 2월 대표 발의한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 개정안과 관련, 입법로비를 받
한국전력의 자회사인 한전KDN이 입법 로비를 벌인 사실이 드러났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직원 568명에게 전순옥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등 4명의 국회의원에게 후원금을 기부하도록 지시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 등으로 김모(58) 전 한전KDN 사장을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
김 사장은 2012년 중소기업을 보호하기 위해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소프트웨어 사업에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11일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섬유패션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8회 섬유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정홍원 국무총리,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이현재․전순옥 의원, 산업부 박청원 산업정책실장을 비롯하여,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성기학 회장 등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선 총 53명이 섬유패션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
이명박 정부의 ‘깡통 자원외교’ 논란이 거센 가운데, 정부의 부실·비리 대형국책사업에 대해 국민이 직접 소송을 제기할 수 있도록 법 제정이 추진된다.
지방자치단체만을 대상으로 하는데다 까다로운 요건·절차로 사실상 무용지물이 된 주민소송제를 보완·확대, 지자체는 물론 중앙정부와 공기업에 대해서도 대형 예산낭비사업엔 국민이 소송을 제기할 수 있도록 해 책임
중소기업중앙회가 운영하는 미국 LA의 'K-소호' 정책매장이 오히려 중소기업 제품들을 외면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7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전순옥 의원이 중소기업청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문을 연 LA 베버리힐즈 K-소호 정책매장이 본래 사업 취지와 달리, 우수 중소기업 제품들은 제외하는 등 등 형
일부 공기업의 CEO, 상임감사 등 주요인사가 국정감사기간에 집중되고 있다. 국감에 쏠린 관심을 이용, 관피아 등 공기업 인사에 대한 부정적 시선을 분산하려는 계산이라는 분석이다.
실제로 지난해 원전 부품 시험성적서 위조 사건이 발생한 데 따른 책임을 지고 회사를 떠났던 한국전력기술의 김모 경영관리본부장과 윤모 원자력본부장 등 임원 2명은 사직 9개월
국정감사 과정에서 2개월과 9개월만에 복귀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된 한국전력기술의 원전비리 3인방인 결국 계약해지됐다.
22일 한전기술은 계약직으로 위촉했던 전임(前任) 김 모 경영관리본부장, 윤 모 원자력본부장, 이 모 플랜트본부장을 20일자로 계약 해지했다고 밝혔다.
한전기술 측은 "원전사태 당시 본부장(상임이사)으로서 경영상 책임을 지고
마리오아울렛이 21일 홍성열 회장의 국정감사 증인질의 과정에서 불거진 각종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며 해명에 나섰다.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전순옥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은 지난 14일 진행된 국정감사에서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을 상대로 불법판매장 운영에 대한 한국산업단지공단과 법정공방, 산업직접활성화 및 공장설립 규정의 전면적 규제완화 시점을 전후로
새정치민주연합 전순옥 의원(산업통상자원위원회)은 21일 광물자원공사 국정감사에서 김신종 전 광물자원공사 사장이 무허가 로비스트를 앞세워 호주의 유력정치인들을 대상으로 불법적인 로비활동을 벌이다 호주언론에 대서특필 되어 국제적인 망신을 사고 있다고 지적했다.
지난ㄴ 2월 시드니모닝헤럴드(The Sydney Morning Herald)지에 보도된 바에
20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전순옥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이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원전비리의 책임을 지고 사직한 한국전력기술(이하 한전기술) 상임이사(본부장) 3명 모두 다시 한전기술에 재취업한 사실을 밝혀냈다. 이 모 전 본부장은 사직한지 2개월 만에, 김 모 전 본부장과 윤 모 전 본부장은 사직 9개월만인 지난 17일 한전기술에
삼성전자 등 일부 대기업의 R&D 세액공제 편중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새정치민주연합 전순옥의원(산업통상자원위)은 20일 감사원 등 자료를 분석한 결과 삼성전자는 R&D 연구.인력개발 세액공제로 2013년 1조3600억원을 감면받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2008년, 법인세는 2.8%(1조924억원) 내고, 임시투자세액공제는
홈플러스가 고객 신상을 판매한 혐의로 비난을 받은 가운데, 주요 대형마트들이 보험사와 고객정보를 거래했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17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전순옥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은 2014년 국정감사 과정에서 대형마트의 경품행사에 대해 전면 조사를 벌인 결과, 롯데마트에서도 개인정보 판매가 이뤄진 사실을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전 의
롯데마트가 고객의 개인정보를 팔아 20억원이 넘는 수익을 얻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7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전순옥 의원(새정치민주연합)에 따르면 2014년 국정감사 과정에서 대형마트의 경품행사에 대해 전면 조사를 벌인 결과, 롯데마트에서도 개인정보 판매가 이뤄진 사실을 밝혀냈다.
홈플러스, 이마트에 이어 롯데마트 전체 매장 및 온라인 사이트에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전순옥의원(새정치민주연합)이 16일 한국전력 국정감사에서 한전이 3300명에 달하는 현장검침원들에 대한 고용안정대책도 없이 원격검침사업을 밀어붙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전순옥 의원은 “박근혜 정부가 고용율 70%달성, 일자리 47.5만개를 만들겠다고 약속해 놓고, 한전이 앞장서서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없애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
홈플러스, 이마트 등 대형마트들이 소비자들의 신상까지 팔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전순옥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은 홈플러스가 자사 홈페이지에 가입하는 고객의 개인정보에 대한 제3자 제공 동의가 자동적으로 이뤄지도록 설계해놓았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 같은 제3자 제공 동의에는 홈플러스가 소비자의 개인 정보를 통신사, 보험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전순옥의원(새정치민주연합)이 산업통상자원부와 홈플러스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홈플러스(대표 도성환)가 영국 테스코(TESCO)에 로열티로 2013년에 758억 7200만원을 지불한 결과 홈플러스가 한국 국세청에 납부해야 할 2013년도 세금 중 170억 원을 덜 내는 상황이 벌어졌다고 밝혔다.
홈플러스는 2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전순옥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이 홈플러스의 경품행사에 대해 조사를 벌이는 과정에서 홈플러스가 자사 홈페이지에 가입하는 고객의 개인정보에 대한 제3자 제공 동의가 자동적으로 이뤄지도록 설계해놓은 사실을 밝혀냈다.
홈플러스는 경품행사를 통해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판매해온 것에 더해 홈페이지 가입 고객의 개인정보 마저 보험사 등 51개사에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전순옥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은 13일 산업부 국정감사에서 MB정부 5년간(2008〜2012) 26조를 투자해 추진한 69개 사업의 초라한 성적표를 공개했다. 분석에 따르면, 상업성이 없는 비유망자산 60건에 18조가 투자됐고 현재까지 평균 1.9%밖에 회수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비유망자산이란, 이미 실패해서 철수했거나 사업성
에너지대기업 SK E&S(주)가 자회사인 하남에너지서비스(주)와 위례에너지서비스(주)를 이용해 꼼수를 부리며 사업권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열공급 협의대상인 해당지자체와 주민까지 속여 가며 산업부로부터 무리하게 허가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13일 새정치민주연합 전순옥의원(산업통상자원위원회)이 하남시와 송파구가 SK E&S(주)의 자회사들과 주고받은 공
중소기업청 7대 산하기관인 중소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중소기업유통센터, 창업진흥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한국벤처투자의 기관장 전원이 중기청 및 기재부 출신 ‘관피아’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들은 재취업 보은의 일환으로 중기청 예산을 대거 받아오는데 일조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전순옥 의원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