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내 남녀 프로골프에서 한국프로골프역사상 18홀 최저타가 수립됐다.
주인공은 이정은6(21·토니모리)과 ‘불곰’ 이승택(22·캘러웨이)가 18홀 최저타인 12언더파 60타다. 이전기록보다 1타 줄였다.
이정은6은 23일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 산길, 숲길코스(파72·6628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그분이 오신날인가?
이정은6(21·토니모리)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사상 18홀 최저타를 기록했다.
이정은은 23일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 산길, 숲길코스(파72·6628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원) 이틀째 경기에서 12언더파 60타를 기록했다.
이전 기록은 전미정이 2003년 제주
이번주에 춘천으로 가족 나들이를 해보자. 여자선수들의 명품샷도 보고, 가족끼리 수목원도 방문하며 즐거운 힐링시간을 가질 수 있다.
한-미-일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출전해 샷 대결을 벌인다.
무대는 31일부터 4일간 걍원 춘천의 제이드팰리스골프클럽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한화 클래식2017(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 50
‘골프의 여신(女神)’이라 불러도 좋은 대형 선수가 등장해 골프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국내 아마추어 골프대회에서 한동안 깨지지 않을 경이적인 기록이 나왔다. 주인공은 여자 골프 국가대표 박현경(익산 함열여고2년)이다.
박현경은 16일 경북 경산 대구 컨트리클럽(파72ㆍ6855야드)에서 열린 제24회 송암배 아마추어 골프 선수권대회 최종일
김정연(21·KOS익스프레스)가 드림투어에서 데뷔후 첫 우승했다.
김정연은 27일 충남 부여 백제 컨트리클럽(파72·6547야드)에서 열린 KLPGA 2017 엑스페론-백제CC 드림투어 10차전(총상금 6000만 원) 최종일 경기에서 5타를 줄여 합계 9언더파 135타(68-67)를 쳐 공동 2위에 1타차 역전승을 거뒀다. 우승상금 1200만원.
첫날
국내파 김해림(28·롯데)이 일본으로 날아가 안신애(27·문영그룹)와 샷 대결을 벌인다.
무대는 14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글포인트 골프클럽(파72·6667야드)에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사만사 타바사 레이디스(총상금 6000만 엔).
김해림은 스폰서 초청이다. 뛰어난 외모(?)로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안신애는 부분 시드를 받아 지난
이민영(25·한화)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시즌 2승을 올렸다.
이민영은 9일 일본 일본 홋카이도 호쿠토시 암빅스 하고다테 클럽 가미소 골프코스(파72·6362야드)에서 열린 닛폰햄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1억엔) 최종일 경기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5개 골라내 합계 19언더파 197타를 쳐 2위 김하늘(29·하이트진로)을 6타차로 따돌리고 정
‘섹시 미녀’안신애(27·문영그룹)가 조건부 시드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데뷔전을 갖는다.
무대는 4일부터 일본 이바라키현의 이바라키 골프클럽(파72·6670야드)에서 개막하는 올 시즌 JLPGA투어 첫 메이저 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 2000만엔).
세계여자프로골프랭킹 상위 50명과 JLPGA 투어 상금랭킹 상
전미정(35)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시즌 첫승을 올렸다.
한국선수 중에서 JLPGA투어 25승으로 최다승을 기록 중인 전미정(35)이 12일 일본 고치현 토사컨트리클럽(파72·6228야드)에서 열린 J요코하마 타이어 골프토너먼트 PRGR 레이디스컵(총상금 8000만엔) 최종일 경기에서 4타를 줄여 합계 7언더파 209타(69-72-68)를
2년 연속 이보미(28·혼마)가 상금왕을 차지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가 2017년 총상금 37억1500만엔(약 380억2200만 원)의 규모로 열린다.
내년 JLPGA투어 대회수는 2016년과 마찬가지로 총 38개. 하지만 총상금은 무려 1억9500만엔(약 19억9500만원)이 증가한 37억1500만엔으로 치러진다.
이에 따라 내년 JLP
‘미녀 골퍼’김하늘(28·하이트진로)과 ‘보미 짱’이보미(28·혼마)가 기분 좋게 한해를 마감했다.
김하늘은 일본여자프로골프 2016 시즌 최종전에서 우승했고, 이보미는 2년 연속 상금왕에 올랐다.
김하늘은 27일 일본 미야자키현 미야자키 컨트리클럽(파72·6448야드)에서 열린 JLPGA 투어 메이저대회 리코컵 투어챔피언십(총상금 1억 엔) 최종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시안 스윙 6차전 토토 재팬 클래식(총상금 150만 달러)
▲6일 일본 이바라키현 오미타마시 다이헤이요 클럽 미노리코스(파72·6506야드) ▲사진=LPGA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 최종 성적
1.펑산산(중국) -13 203(69-64-70)
2.장하나(한국) -12 204(68-68-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총상금 150만 달러) 첫날 경기는 전인지(22·하이트진로)도, 리디아 고(19·캘러웨이)도 주인공이 아니었다.
베테랑 강수연(40)과 태국 강호 에리야 쭈타누깐이 치고 나갔다.
강수연은 4일 일본 이바라키현 다이헤이요 클럽 미노리 코스(파72·6506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
올 시즌 마지막 아시안스윙 6차전이 일본에서 열린다.
일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와 공동 주관으로 개최되는 LPGA 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는 미국과 일본에서 맹활약 중인 태극 자매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룬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왕을 확정 지은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시즌 종료 3주를 남겨두고 유종의 미를 위한 시즌 2승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고진영 우승
▲9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680야드)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최종 성적
1.고진영 -8 280(70-66-74-70)
2.조정민 -2 286(72-69-73-72)
3.김하늘 -1 287(76-67-73-71)